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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로 기업 프로젝트 5개 완성! AI 초보도 현직자처럼 코딩하는 비법!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클라우드 코드로 뭐든지 뚝딱! 🛠️

안녕하세요! AI 코딩 밸리 팀장 유명도입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클라우드 코드 프로젝트 5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코딩 한 줄 몰라도 괜찮아요!

클라우드 코드 똑똑하게 쓰는 법: 탐색, 계획, 실행, 커밋! 🚀

클라우드 코드를 잘 쓰려면 이 네 단계를 꼭 기억하세요.

  1. 탐색: 먼저 파일들을 읽게 하세요.
  2. 계획: 뭘 만들지 계획을 세우세요.
  3. 실행: 계획이 확정되면 코드를 짜달라고 하세요.
  4. 커밋: 완성된 코드를 저장하세요.

오늘은 이 중에서 계획실행 단계에 집중해서 보여드릴게요!


1. 홈페이지 만들기 🏠

보통 홈페이지 하나 만들려면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까지 최소 세 명이 필요하고, 외주 맡기면 최소 500만 원부터 시작하죠. 소통 오류, 지연,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까지... 하지만 클라우드 코드는 달라요!

어떻게 하냐고요?

  1. 제품 사진이랑 로고를 폴더에 모아두세요.
  2. 코드부터 짜지 말고, 클라우드 코드한테 "계획부터 세워줘!" 라고 말하세요. 그럼 메인 화면부터 메뉴 배치까지 설계도를 쫙 정리해 줄 거예요.
  3. 계획을 보면서 "후기 섹션 넣어줘" 처럼 원하는 대로 고쳐나가세요. 외주에서 제일 문제였던 소통 문제가 여기서 싹 사라져요!
  4. 계획이 확정되면 "방금 세운 계획대로 홈페이지 만들어줘" 라고 프롬프트 입력!
  5. 잠깐 기다리면 실제로 작동하는 홈페이지가 완성돼요!
  6. 마지막으로 버셀이라는 무료 서비스를 이용해 홈페이지를 배포하면 끝! 버셀은 내 컴퓨터 파일을 24시간 켜져 있는 인터넷 공간으로 옮겨주는 도구라고 생각하면 돼요.

이렇게 세 명이 필요했던 홈페이지 제작을 클라우드 코드로 혼자서 끝낼 수 있어요!


2. 상세 페이지 만들기 ✨

"다이아몬드에 맞는 상세 페이지가 매출을 열 배 올린다"는 말 들어보셨죠? 정보형, 감성형, 미니형 등 여러 버전의 상세 페이지를 만들고 싶어도 외주로 시안 세 개 맡기면 비용도 세 배예요. 하지만 클라우드 코드를 쓰면 추가 비용 없이 가능해요!

어떻게 하냐고요?

  1. 제품 사진 폴더를 통째로 읽히세요.
  2. 컬러, 폰트, 분위기를 담은 디자인 기준 파일을 먼저 만드세요. 이게 모든 시안의 출발점이 돼요.
  3. 주의! 한 대화 안에서 시안을 연달아 요청하면 결과물이 비슷해져요. 이때 브랜치 명령어를 사용해서 갈래를 나눠서 요청하세요. (예: "정보형 시안 만들어줘", "감성형 시안 만들어줘")
  4. 그러면 같은 소스로 전혀 다른 디자인 세 개가 짠!
  5. 마음에 드는 시안을 고를 필요 없어요. "미니형을 베이스로 하되, 정보형 스펙 비교 테이블만 가져와줘" 처럼 원하는 요소만 조합하는 것도 가능해요.

3. 대시보드 만들기 📊

마케터와 데이터 분석가에게도 도움이 되는 대시보드 프로젝트예요. 여러 곳의 데이터를 한 곳에 모으려면 비용이 많이 들거나 개발자가 따로 필요하죠. 하지만 클라우드 코드는 매번 같은 품질을 유지하고 세부 사항을 수정하는 데 탁월해요!

어떻게 하냐고요?

  1. 먼저 클라우드 코드한테 엑셀 파일을 읽혀서 칼럼 구조를 파악하게 하세요.
  2. 대시보드 전체를 만들기 전에 일별 매출 차트 하나만 만들어서 마음에 들 때까지 수정해 보세요.
  3. 결과물이 괜찮으면 스킬(Skill)이라는 기능으로 저장해 두세요. 색상, 숫자 포맷, 빈 데이터 처리 규칙까지 한 번 정해두면 다음 차트부터는 같은 규칙이 자동으로 적용돼요.
  4. 다른 차트도 추가해서 대시보드를 완성해 볼까요? 엑셀 파일을 다시 읽혀서 어떤 데이터를 차트로 만들면 좋을지 추천받아 보세요.
  5. 추천받은 차트들을 아까 만들었던 스킬을 활용해서 완성하면 끝!

앞으로 새로운 매출 데이터가 쌓이면 엑셀 파일만 올려도 대시보드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돼요!


4. 협업 툴 만들기 🤝

슬랙, 카톡, 드라이브, 메일... 자료 찾느라 오전 다 날려본 적 있으시죠? 우리 팀 워크플로우에 딱 맞는 도구는 찾기 어렵잖아요. 클라우드 코드로 우리 회사에 딱 맞는 맞춤 협업 툴을 만들 수 있어요!

어떻게 하냐고요?

  1. 초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슈퍼베이스를 이용해 보세요.
  2. 클라우드 코드에 슈퍼베이스 API 연결을 요청하세요. (API는 지금은 잘 몰라도 괜찮아요. 연결하는 스위치 정도로 이해하면 돼요!)
  3. 뭘 만들지 PID 문서를 정리하세요. (팀 규모, 필수 기능, 제외 기능 등) 클라우드 코드가 기획서를 완성해 줄 거예요.
  4. PID를 바탕으로 데이터 구조까지 문서로 정리하고 슈퍼베이스에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요.
  5. 이제 사용할 화면을 만들 차례예요. 이때 화면 작업을 담당할 서브 에이전트를 따로 만들어 보세요. (역할 분담 개념!)
  6. "너는 화면 담당이야" 라고 역할과 유의 사항을 담아 요청하면 프런트 핸드 서브 에이전트가 생성돼요.
  7. 메인 대화에서 서브 에이전트를 통해 화면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면 끝! 로그인, 페이지 생성, 수정, 삭제, 실시간 동기화까지 잘 작동하는 협업 툴이 완성돼요.

5. 회의실 예약 시스템 만들기 🗓️

비슷한 방법으로 회의실 예약 시스템도 만들어 볼까요? 이런 시스템은 보통 도입 비용이 억 단위부터 시작하고, 회사에서 직접 만들면 개발에만 수개월 걸리는 데다 유지보수 비용까지 계속 나가죠.

어떻게 하냐고요?

  1. 회의실이 몇 개 있고, 예약을 어떻게 잡고, 화면에 뭐가 보일지 문서 한 장으로 기획해 달라고 클라우드 코드에게 요청하세요. 이때 슈퍼베이스를 데이터베이스로 쓸 거라고 조건만 넣어주세요.
  2. 기획서 내용을 확인한 뒤 "이 기획서대로 화면까지 만들어줘" 라고 요청하세요.
  3. 화면을 보면 새로 주는 회의실, 가로주는 시간이에요. 예약할 수 없는 시간은 회색으로 표시돼요.
  4. 빈칸을 누르면 모달이 나타나 시작과 종료 시간을 고를 수 있어요.
  5. 완성된 코드는 깃(Git)깃허브(GitHub)로 관리해요. 깃은 코드 백업 도구, 깃허브는 온라인 공유 폴더라고 생각하면 돼요.
  6. 깃허브와 버셀을 연결해 두면 코드를 고쳐서 푸시만 해도 자동으로 배포돼요!

이렇게 우리 회사에 딱 맞는 시스템을 큰 비용 들이지 않고 기획부터 배포까지 빠르게 끝낼 수 있어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 대시보드, 협업 툴, 사내 시스템까지! 전부 클라우드 코드로 끝낼 수 있습니다. AI 코딩 밸리에서는 더 다양한 에이전트 활용법도 다루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사이트를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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