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로 기업 프로젝트 5개 완성! AI 초보도 현직자처럼 코딩하는 비법!
클라우드 코드로 뭐든지 뚝딱! 🛠️
안녕하세요! AI 코딩 밸리 팀장 유명도입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클라우드 코드 프로젝트 5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코딩 한 줄 몰라도 괜찮아요!
클라우드 코드 똑똑하게 쓰는 법: 탐색, 계획, 실행, 커밋! 🚀
클라우드 코드를 잘 쓰려면 이 네 단계를 꼭 기억하세요.
- 탐색: 먼저 파일들을 읽게 하세요.
- 계획: 뭘 만들지 계획을 세우세요.
- 실행: 계획이 확정되면 코드를 짜달라고 하세요.
- 커밋: 완성된 코드를 저장하세요.
오늘은 이 중에서 계획과 실행 단계에 집중해서 보여드릴게요!
1. 홈페이지 만들기 🏠
보통 홈페이지 하나 만들려면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까지 최소 세 명이 필요하고, 외주 맡기면 최소 500만 원부터 시작하죠. 소통 오류, 지연,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까지... 하지만 클라우드 코드는 달라요!
어떻게 하냐고요?
- 제품 사진이랑 로고를 폴더에 모아두세요.
- 코드부터 짜지 말고, 클라우드 코드한테 "계획부터 세워줘!" 라고 말하세요. 그럼 메인 화면부터 메뉴 배치까지 설계도를 쫙 정리해 줄 거예요.
- 계획을 보면서 "후기 섹션 넣어줘" 처럼 원하는 대로 고쳐나가세요. 외주에서 제일 문제였던 소통 문제가 여기서 싹 사라져요!
- 계획이 확정되면 "방금 세운 계획대로 홈페이지 만들어줘" 라고 프롬프트 입력!
- 잠깐 기다리면 실제로 작동하는 홈페이지가 완성돼요!
- 마지막으로 버셀이라는 무료 서비스를 이용해 홈페이지를 배포하면 끝! 버셀은 내 컴퓨터 파일을 24시간 켜져 있는 인터넷 공간으로 옮겨주는 도구라고 생각하면 돼요.
이렇게 세 명이 필요했던 홈페이지 제작을 클라우드 코드로 혼자서 끝낼 수 있어요!
2. 상세 페이지 만들기 ✨
"다이아몬드에 맞는 상세 페이지가 매출을 열 배 올린다"는 말 들어보셨죠? 정보형, 감성형, 미니형 등 여러 버전의 상세 페이지를 만들고 싶어도 외주로 시안 세 개 맡기면 비용도 세 배예요. 하지만 클라우드 코드를 쓰면 추가 비용 없이 가능해요!
어떻게 하냐고요?
- 제품 사진 폴더를 통째로 읽히세요.
- 컬러, 폰트, 분위기를 담은 디자인 기준 파일을 먼저 만드세요. 이게 모든 시안의 출발점이 돼요.
- 주의! 한 대화 안에서 시안을 연달아 요청하면 결과물이 비슷해져요. 이때 브랜치 명령어를 사용해서 갈래를 나눠서 요청하세요. (예: "정보형 시안 만들어줘", "감성형 시안 만들어줘")
- 그러면 같은 소스로 전혀 다른 디자인 세 개가 짠!
- 마음에 드는 시안을 고를 필요 없어요. "미니형을 베이스로 하되, 정보형 스펙 비교 테이블만 가져와줘" 처럼 원하는 요소만 조합하는 것도 가능해요.
3. 대시보드 만들기 📊
마케터와 데이터 분석가에게도 도움이 되는 대시보드 프로젝트예요. 여러 곳의 데이터를 한 곳에 모으려면 비용이 많이 들거나 개발자가 따로 필요하죠. 하지만 클라우드 코드는 매번 같은 품질을 유지하고 세부 사항을 수정하는 데 탁월해요!
어떻게 하냐고요?
- 먼저 클라우드 코드한테 엑셀 파일을 읽혀서 칼럼 구조를 파악하게 하세요.
- 대시보드 전체를 만들기 전에 일별 매출 차트 하나만 만들어서 마음에 들 때까지 수정해 보세요.
- 결과물이 괜찮으면 스킬(Skill)이라는 기능으로 저장해 두세요. 색상, 숫자 포맷, 빈 데이터 처리 규칙까지 한 번 정해두면 다음 차트부터는 같은 규칙이 자동으로 적용돼요.
- 다른 차트도 추가해서 대시보드를 완성해 볼까요? 엑셀 파일을 다시 읽혀서 어떤 데이터를 차트로 만들면 좋을지 추천받아 보세요.
- 추천받은 차트들을 아까 만들었던 스킬을 활용해서 완성하면 끝!
앞으로 새로운 매출 데이터가 쌓이면 엑셀 파일만 올려도 대시보드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돼요!
4. 협업 툴 만들기 🤝
슬랙, 카톡, 드라이브, 메일... 자료 찾느라 오전 다 날려본 적 있으시죠? 우리 팀 워크플로우에 딱 맞는 도구는 찾기 어렵잖아요. 클라우드 코드로 우리 회사에 딱 맞는 맞춤 협업 툴을 만들 수 있어요!
어떻게 하냐고요?
- 초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슈퍼베이스를 이용해 보세요.
- 클라우드 코드에 슈퍼베이스 API 연결을 요청하세요. (API는 지금은 잘 몰라도 괜찮아요. 연결하는 스위치 정도로 이해하면 돼요!)
- 뭘 만들지 PID 문서를 정리하세요. (팀 규모, 필수 기능, 제외 기능 등) 클라우드 코드가 기획서를 완성해 줄 거예요.
- PID를 바탕으로 데이터 구조까지 문서로 정리하고 슈퍼베이스에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요.
- 이제 사용할 화면을 만들 차례예요. 이때 화면 작업을 담당할 서브 에이전트를 따로 만들어 보세요. (역할 분담 개념!)
- "너는 화면 담당이야" 라고 역할과 유의 사항을 담아 요청하면 프런트 핸드 서브 에이전트가 생성돼요.
- 메인 대화에서 서브 에이전트를 통해 화면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면 끝! 로그인, 페이지 생성, 수정, 삭제, 실시간 동기화까지 잘 작동하는 협업 툴이 완성돼요.
5. 회의실 예약 시스템 만들기 🗓️
비슷한 방법으로 회의실 예약 시스템도 만들어 볼까요? 이런 시스템은 보통 도입 비용이 억 단위부터 시작하고, 회사에서 직접 만들면 개발에만 수개월 걸리는 데다 유지보수 비용까지 계속 나가죠.
어떻게 하냐고요?
- 회의실이 몇 개 있고, 예약을 어떻게 잡고, 화면에 뭐가 보일지 문서 한 장으로 기획해 달라고 클라우드 코드에게 요청하세요. 이때 슈퍼베이스를 데이터베이스로 쓸 거라고 조건만 넣어주세요.
- 기획서 내용을 확인한 뒤 "이 기획서대로 화면까지 만들어줘" 라고 요청하세요.
- 화면을 보면 새로 주는 회의실, 가로주는 시간이에요. 예약할 수 없는 시간은 회색으로 표시돼요.
- 빈칸을 누르면 모달이 나타나 시작과 종료 시간을 고를 수 있어요.
- 완성된 코드는 깃(Git)과 깃허브(GitHub)로 관리해요. 깃은 코드 백업 도구, 깃허브는 온라인 공유 폴더라고 생각하면 돼요.
- 깃허브와 버셀을 연결해 두면 코드를 고쳐서 푸시만 해도 자동으로 배포돼요!
이렇게 우리 회사에 딱 맞는 시스템을 큰 비용 들이지 않고 기획부터 배포까지 빠르게 끝낼 수 있어요.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 대시보드, 협업 툴, 사내 시스템까지! 전부 클라우드 코드로 끝낼 수 있습니다. AI 코딩 밸리에서는 더 다양한 에이전트 활용법도 다루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사이트를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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