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프유 브리프유 로그인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정기예배] 지금 당장 기뻐하라! 헵시바 선교회, 사중 기쁨의 비밀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사중의 기쁨: 함께 누리는 행복!

오늘 우리는 '사중의 기쁨'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눌 거야. 11월 22일에 있을 '시바 총동원 주일'을 준비하면서, 이 날이 그냥 행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 모으시는 큰 잔치라고 생각해. 이 잔치에는 당연히 기쁨이 가득하겠지? 그래서 우리는 이 잔치를 준비하면서 '사중의 기쁨'을 찾아보려고 해.

1. 사도 바울과 빌립보 교회의 특별한 관계

오늘 말씀은 빌립보서에 나오는 내용인데, 이건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보낸 편지야. 빌립보 교회는 사도 바울이 직접 세운 곳인데, 사도 바울에게는 정말 잊을 수 없는, '기쁨의 대상'이 되는 특별한 교회였어.

빌립보 4장 1절에 보면 사도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라고 불렀어. 마치 우리 '시바'가 '하나님의 기쁨의 면류관'인 것처럼 말이야.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회를 정말 사랑했고, 그리워했어.

2. 서로의 고난에 동참하는 아름다운 마음

빌립보 교회가 왜 사도 바울에게 그렇게 특별했을까? 그건 바로 사도 바울이 감옥에 갇혔을 때, 빌립보 교인들이 그의 고난을 외면하지 않고 마음으로 함께 아파하고, 물질적으로도 도와주었기 때문이야. 마치 우리가 어려움을 겪는 친구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함께하는 것처럼 말이야.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이 자신에게 물질을 보내준 것을 단순히 '돈을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 오히려 그것을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지. 왜냐하면 그 물질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가 고난받는 사도 바울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었기 때문이야.

3. 순교까지도 기뻐하는 놀라운 믿음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의 믿음과 봉사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 "만일 너희 믿음의 재물과 봉사 위에 내가 나를 관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여기서 '관제로 드린다'는 말은 마치 포도주를 부어 드리는 제사처럼, 자신의 생명을 하나님께 드리는 '순교'를 의미해. 사도 바울은 자신이 순교하게 되더라도 기뻐하겠다고 말했어. 왜냐하면 그것이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것처럼, 교회를 위한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채우는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야.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본받아 자신의 죽음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가 되기를 원했고, 이것을 특권으로 여겼어. 그는 죽음 자체를 기뻐한 것이 아니라, 그 죽음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살아날 것을 믿었기에 기뻐할 수 있었던 거야.

4. "나를 본받으라!"는 놀라운 외침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았기 때문에, 빌립보 교인들에게 "나를 본받으라"고 말할 수 있었어. 이건 마치 우리가 훌륭한 롤모델을 보며 배우는 것처럼,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습을 본받으라고 한 거야.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단순히 죄 사함을 받고 천국 가는 것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도 받는 것을 포함해. 때로는 우리가 믿는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당하거나 제약을 받을 수도 있지만, 그것 또한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귀한 과정이야.

더 나아가, 주 안에서 죽는 것은 복이라고 성경은 말해.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죽는 것은 영생을 약속받는 복된 죽음이기 때문이야.

결론: 함께 누리는 '사중의 기쁨'

결국 사도 바울과 빌립보 교회의 관계는 서로의 기쁨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관계였어. 사도 바울이 순교를 통해 기뻐하고, 빌립보 교인들도 그 기쁨에 동참하며, 나아가 빌립보 교인들도 그리스도를 본받아 고난과 죽음에 동참하는 것을 기뻐하게 되는 거야. 이것이 바로 '사중의 기쁨'이야.

우리가 '시바 총동원 주일'을 준비하는 것도 마찬가지야. 바로 우리와 함께 기뻐할 사람들을 찾는 것이지. 사도 바울에게 빌립보 교회가 있었기에 그의 기쁨이 더 커졌던 것처럼, 우리도 전도를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교회로 인도하고, 그들이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모습을 볼 때 함께 기뻐할 수 있어.

새로운 친구가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고, 찬양팀에 들어가고, 봉사하는 모습을 볼 때, 그리고 그 친구가 또 다른 친구를 데려올 때, 그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거야. 마치 아이가 태어났을 때의 기쁨처럼 말이야.

하나님께서도 전도를 통해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는 것을 가장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셨어. 비록 전도가 때로는 더디고 어려운 방법처럼 보일지라도, 그 안에는 전하는 자와 받는 자 모두에게 은혜가 임하기 때문이야.

이번 '시바 총동원 주일'을 통해 우리 모두가 이 '사중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기를 소원해. 혼자 누리는 기쁨은 작지만, 함께 누리는 기쁨은 네 배로 커진다는 것을 기억하며, 우리 주변의 친구, 가족, 친척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함께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는 축제의 날이 되기를 바라!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