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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결단 요구 속 용혜인 장관 후보자, 2주 만에 전격 사퇴!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용혜인, 성평등 가족부 장관 후보자 사퇴 발표 요약

왜 장관 후보자가 되었나?

  • 대통령님이 30대 야당 국회의원인 나를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건, 민주진보 진영끼리 힘을 합치고 현장 경험을 살려서 모두가 행복한 성평등 사회를 빨리 만들라는 뜻이었을 거야.
  • 지난 6년간 여성, 성소수자, 청소년, 성범죄 피해자 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꼭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았어.
    • 젠더 폭력 막기: 더 이상 여성들이 피해받지 않도록 미리 막고, 피해자들을 잘 돌봐주고 싶었어.
    • 모두를 가족으로 존중: 함께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가족처럼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 싶었어.
    • 일과 육아, 둘 다 포기 안 하는 사회: 누구도 일 때문에 육아를 포기하거나, 육아 때문에 일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만들고 싶었어.
    • 청소년들의 꿈 응원: 청소년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었어.
  • 특히 이재명 정부가 성공할 수 있도록 함께 책임지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맡고 싶었어.

왜 사퇴하게 되었나?

  • 국민의힘의 방해: 후보자 검증은 안 하고, 작은 정당이라고 나를 놀리고 비웃는 국민의힘 의원들 때문에 힘들었어.
  • 언론의 왜곡 보도: 사실 확인도 제대로 안 하고, 내 말도 제대로 듣지 않고 나를 나쁘게 보도하는 언론 때문에 억울했어.
  • 인사청문회 거부: 나는 떳떳했기 때문에 인사청문회에서 모든 걸 설명하고 싶었는데, 국민의힘이 인사청문회 일정을 안 잡아줬어.
  • 국민께 직접 설명: 너무 억울해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실을 알렸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지만 국회의원이 아닌 장관 후보자로서 부적절했다는 비판도 있었어. 내 부족함이야.
  • 민주당의 우려: 민주당에서도 내 상황은 이해하지만, 국회의원과 장관직을 동시에 하는 것에 대해 국민들이 걱정하는 시선이 많다는 걸 알려줬어.
  • 현실적인 어려움: 장관은 국회와 정부가 잘 협력하도록 이끌어야 하는데, 여당에서도 걱정하는 상황에서는 제대로 일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어.
  • 연대의 정신: 지금 여기서 멈추는 것이 더불어민주당과 기본소득당, 그리고 민주진보 진영 전체의 연대 정신을 이어가는 데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어.

앞으로 어떻게 할 건가?

  • 장관 후보직은 내려놓지만, 모두를 위한 성평등 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은 변함없어.
  • 이재명 정부와 함께 기본소득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도 계속 걸어갈 거야.
  •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겸손하고 성숙한 자세로 의정 활동에 열심히 할게.
  • 진심을 담은 정치와 희망을 주는 정치로 국민들께 보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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