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프유 브리프유 로그인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12년 매일 10시간 독서! 연매출 10억 작가 고명환의 미친 성장 비법 대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고명환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 이야기

1. 개그맨에서 작가로, 그리고 '진짜 나'를 찾아서

  • 요즘 20대들은 나를 개그맨보다 작가로 더 많이 알아봐. 심지어 나를 섭외할 때도 작가로 부르고, 내가 개그맨이었다고 하면 놀라기도 해. 옛날 개그 영상은 잘 안 뜨고 무한도전 짤만 돌아다니니까 그런 것 같아.
  • 섭섭하냐고? 아니, 오히려 좋아. 나를 처음부터 작가로 봐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기분 좋거든.
  • 책을 내면서 나도 많이 변했어. 처음에는 '내가 무슨 작가야' 하는 마음이 글에 살짝 담겨 있었는데, 이제는 '나 작가야!' 하는 당당함이 생겼지. 특히 '올해의 작가상'을 받고 나서는 글에 대한 확신도 생겼고, 스스로도 많이 달라졌어.
  • 교통사고 이후 '진짜 나'를 찾게 됐어. 34살에 죽을 뻔했을 때, '아, 나는 개그맨으로 태어난 게 아니었구나' 하는 걸 깨달았지. 뭘로 태어났는지는 몰라도, 내 안에 뭔가 있다는 건 알았어.
  • 지금은 99.9% '작가 고명환'으로 태어났다고 생각해. 개그맨 대본 쓸 때보다 자기계발서를 쓸 때 훨씬 편하고 재밌고 잘 써지거든.
  •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바로 '진짜 나'로 살기 위해서야. 내가 진짜 나로 살지 않다가 죽음 앞에 왔을 때 너무 원통했거든. 인기, 돈, 집 이런 걸 좇다가 진짜 나를 놓쳤던 거지.
  • 자연을 보면 소나무는 소나무답게, 토끼는 토끼답게 살잖아. 근데 인간은 언어와 이성 때문에 남들이 좋다는 걸 따라가기 쉬워. 그래서 '노예로 살 것인가, 주인으로 살 것인가'라는 소제목처럼, 책을 통해 진짜 나를 찾아야 해.

2. 힘들 때 책이 더 잘 읽히는 이유

  • 휴가철에 책 들고 가도 결국 안 읽잖아? 나도 그래. 출발할 때 몇 장 읽고 그대로 가져오는 경우가 많지.
  • 여유로울 때는 변화하고 싶다는 마음이 크지 않아. 하지만 위기의 순간에는 책이 간절해져.
  • 가게 장사가 잘 될 때는 책 읽고 싶은 마음이 안 생겨. 근데 3일 연속 손님이 없으면 겁이 나잖아. 그럴 때 '왜 이러지?' 하고 앉아 있으면 더 힘들어져.
  • "한 시간에 독서로 떨쳐낼 수 없는 불안감은 없다." 이 말을 믿고 불안해지면 책을 읽어.
  • 힘들 때 책을 읽으면 창의력이 더 발휘돼. 개그맨처럼 창의력이 필요한 직업은 '발휘하는 게 아니라 발휘되는 것'이거든. 새벽 3시까지 아이디어 회의를 해도 안 나올 때가 있어.
  • 고생하고 힘들 때 간절함이 더해지면, 책과 만나면서 아이디어가 풍부하게 떠올라. 괴테 말처럼, 모든 예술은 제약 속에서 탄생하는 거야. 힘든 상황 속에서 진짜 창의가 피어나는 거지.
  •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해. 추락했다고 무기력해하지 말고, 책을 통해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해.

3. 자영업자, 이제는 '생각'을 팔아야 한다

  • 요즘 자영업은 정말 힘들어. 경기가 안 좋아서 매출도 떨어지고, 원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상승까지 겹치니까 이윤을 남기기 어려워.
  • 이제는 음식, 물건만 팔아서는 안 돼. 그 과정에서 생긴 경험, 고통, 생각을 팔아야 해. 이걸 '2차 수익'이라고 부르지.
  • 생각을 말이나 글로, 콘텐츠로 바꿔서 팔아야 해. 안 그러면 진짜 살아남기 어려워.
  • 월미도 디스코 팡팡 주인처럼 유튜브로 2차 수익을 얻는 것처럼. 입장료 수입보다 유튜브 수입이 더 클 수도 있잖아.
  • 유튜브, 인스타 릴스, 틱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야.
  • F&B 사장님도 독서 모임 같은 커뮤니티를 열어서 사람들을 모으고, 그들에게 음식을 팔잖아. 기존에 팔던 걸 더 많이 팔게 되는 거지.
  • 책을 읽으면 미래를 예측하는 힘이 생겨. 인간이 그려온 무늬를 공부해서 앞으로 그려나갈 무늬를 예측할 수 있지. 그래서 '가공해서 팔아봐야 빵원'이라는 시대가 온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야.

4. '6 to 9'의 힘, 반복과 꾸준함

  • 인생은 '6 to 9'에 달려 있어. 9시부터 6시까지는 다 열심히 하잖아. 여기서 차이를 만들기는 어렵지.
  • 퇴근 후 저녁 6시부터 다음 날 9시까지, 잠깐이라도 성장할 힘을 비축하는 시간을 가져야 해.
  •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대충 대충' 해보자. 한 페이지 읽는 것도, 2분 달리기 하는 것도 괜찮아.
  • 반복하면 비범해진다. 책 내용을 떠나서, 행위 자체를 반복하는 것에서 깨달음이 와.
  • 매일 반복할 수 있는 분량만큼만 읽자. '한 페이지' 정도는 누구나 가볍게 읽을 수 있잖아. 이걸 1년 반복하면 엄청난 힘이 생겨.
  • 운동도 마찬가지야. 한 가지를 꾸준히 반복하면 운이 좋아진다고 하잖아. 이건 그냥 오는 게 아니라,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오는 거지.
  • 혼자 반복하다 보면 생각할 수밖에 없어. 그래서 어릴 때부터 운동을 꾸준히 한 선수들이 어른스럽고 생각이 깊은 거야.
  • 자기 전 5분만이라도 책을 읽자. 뇌는 자기 전에 생각했던 것을 계속 가지고 놀거든. 핸드폰 자극적인 것 대신, 책의 좋은 문장을 생각하면 내가 성장하는 거지.
  • 자고 있지만 나는 성장한다. 마치 우량주에 투자한 것처럼 말이야.
  • 자기 전에 책을 읽으면 잠도 잘 와. 러시아 소설 같은 어려운 책도 몇 페이지 읽으면 바로 잠들 수 있지.

5. '죄와 벌', 27살과 40살의 차이

  • 27살 때 '죄와 벌'을 읽다가 실패했어. 근데 40살에 다시 읽었을 때는 너무 재밌게 읽었지.
  • 그때와 지금의 나는 뭐가 달라졌을까? 27살 때는 끌려다니면서 살았던 나였고, 40살에는 내 시간을 지배하면서 살 수 있는 내가 된 거야.
  • 끌려다니는 사람은 '죄와 벌' 같은 책이 와닿지 않아. 하지만 내 시간을 지배하는 사람이 되면, 그 책이 너무나 와닿고 재밌게 읽히는 거지.
  • 뻔한 진리가 위대한 진리야. 단결의 힘, 노력의 힘을 믿고 꾸준히 해보자.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저지르고 뉘우치는 게 훨씬 나아.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