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 흔들림 없는 '준비하며 기다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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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예배 내용 정리 (중학생 눈높이)
1. 감사와 기도 시간
-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였어요.
- 함께 기도하고, 말씀 듣고,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어요.
-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시길 바라요.
- 우리가 가는 길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주장해 주시길 바라요.
- 모든 걱정과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는 시간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2. 찬양 시간 (찬송가 214장)
- 제목: 주님의 사랑과 거룩한 보혈의 공로
- 내용:
- 예수님의 사랑과 피의 공로를 찬양해요.
- 예수님의 피로 우리 죄가 깨끗해졌어요.
- 날마다 예수님의 보혈을 믿고 담대하게 살아가요.
- 십자가를 붙잡고 승리하며 천국 갈 때까지 찬양해요.
3. 회개 기도 시간
-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하고, 걱정하며 살았던 것을 돌아봐요.
-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손길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했어요.
-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지 못했음을 고백하고 용서받기를 구했어요.
- 원망하고 불평했던 마음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 주님을 바라보고 담대하게 나아가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했어요.
4. 찬양 시간 (찬송가 313장)
- 제목: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 내용:
- 예수님께서 우리의 갈 길을 밝히 보여주시니 빨리 나아가자고 찬양해요.
- 예수님을 영원히 섬기겠다고 다짐해요.
-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듣고 순종하며 살아가요.
5. 기도 제목 놓고 기도
- 가정: 질병, 아픔, 문제들로 힘들어하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했어요.
- 이웃: 사업, 직장 문제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기도했어요.
- 질병: 육신의 질병, 암, 시력, 무릎 등 아픈 곳을 위해 기도했어요.
- 사업장: 사업장들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켜지고 인도되도록 기도했어요.
- 기업: 기업의 열매와 가족들이 하나님께 나오기를 위해 기도했어요.
- 가게, 재판, 남편, 가정, 직장, 가족: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고 하나님 은혜 가운데 살아가도록 기도했어요.
- 소원: 우리의 소원들이 이루어지고 문제들이 해결되도록 기도했어요.
6. 사도신경
- 우리가 믿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 고백을 했어요.
7. 말씀 선포 (사도행전 16장 6-10절)
- 핵심 내용:
-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 우리는 계획을 세우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보다 더 큰 계획을 가지고 계세요.
- 하나님의 인도하심: 계획이 막혔다고 포기하거나 조급해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길을 보여주실 때까지 준비하며 기다려야 해요.
- 준비하는 기다림: 기다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고 말씀을 더 가까이하며 맡겨진 일에 충성하는 시간이에요.
- 새로운 문: 하나님께서는 닫으신 문 뒤에 반드시 새로운 문을 준비하고 계세요.
- 함께 분별: 하나님의 뜻은 혼자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공동체와 함께 기도하며 분별해야 해요.
- 즉각적인 순종: 하나님의 뜻이 분명해지면 지체하지 않고 순종해야 해요.
- 마음을 여시는 하나님: 복음은 사람이 맺는 열매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마음을 열어주셔야 가능해요.
- 준비된 사람을 사용하심: 하나님께서는 준비된 사람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세요.
8. 주간 행사 안내 및 기도
- 워트데이: 이번 주 토요일에 워트데이가 있어요. 아이들과 봉사자들을 위해 기도 부탁해요.
- 날씨 및 안전: 좋은 날씨와 모든 일정의 안전을 위해 기도 부탁해요.
9.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 나라 가운데 갈등과 혼란이 정리되고, 지도자들이 지혜롭게 판단하도록 기도했어요.
- 국민들이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했어요.
- 무너진 질서가 회복되고 평안한 나라가 되도록 기도했어요.
-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기도했어요.
10. 워트데이를 위한 기도
- 모든 일정이 은혜 가운데 진행되고,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고 기쁘게 함께할 수 있도록 기도했어요.
11. 마무리 기도
- 다친 문 앞에서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며 준비하며 나아가도록 기도했어요.
- 바울처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복음의 통로가 되도록 기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