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km 달린 찐 후기! 브룩스 하이페리온 맥스3, 인생 러닝화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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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낭만 러너의 하루: 싱글렛 공지 & 러닝화 이야기
오늘의 달리기:
- 아침 15km 조깅! 비가 그치니 습도가 엄청나네. 몸이 무겁지만 그래도 달려야지!
- 오늘의 테마는 "숨 좀 쉬어".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 잠시 숨 돌릴 시간을 갖자는 의미야.
낭만 싱글렛 제작 중!
- 작년에 만든 낭만 싱글렛, 이번에 새롭게 제작하려고 해!
- 이번엔 앞면엔 "숨 좀 쉬어" 문구를, 뒷면엔 귀여운 태양 디자인을 넣을 예정이야.
- 작년 싱글렛은 노란색이었는데, 이번엔 레몬색에 가까운 색으로 만들 거야.
- 관심 있는 사람은 다음 주 월요일까지 신청해 줘! (가격은 택배비 포함 5만원 정도 예상)
나의 최애 러닝화는?
- 내 발 사이즈는 300mm! 그래서 못 신는 브랜드도 있어. (퓨마는 300 사이즈가 없어 못 신어봄 ㅠㅠ)
- 100km 울트라 마라톤을 준비하면서 러닝화를 엄청 고민했어.
- 결국 브룩스 하이페리온 맥스 3에 완전 빠졌지! (벌써 네 켤레째!)
- 이 신발은 쿠션은 맥스급인데 딱딱하면서도 쫀득쫀득한 느낌이 매력이야.
- 장거리 조깅에 특화되어 있고, 힘들 때 탄성으로 밀어주는 느낌이 좋아.
- 다만 발볼이 좀 좁게 나오는 편이라, 평소보다 반업하는 걸 추천해!
- 슈퍼 블라스트 2도 정말 좋지만, 구하기 어렵다면 하이페리온 맥스 3도 좋은 선택이야.
- 너의 최애 러닝화는 뭐야? 댓글로 알려줘!
훈련 팁:
- 힘들 때 심박수를 확인하고, 3~5 정도 낮춰서 리듬을 유지하며 달려봐.
- 여름엔 페이스보다 꾸준히 달리는 게 중요해!
-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고, 한 발 한 발 이겨내자!
쿠키 영상:
- 오클리 아이자켓 안경 흘러내리는 사람 주목! 쿠팡에서 긴 코 받침대를 사서 바꾸면 훨씬 편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