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300만원! 6년 만에 3억 모은 택배의 신 비법 공개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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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택배 업계 신, 6년 만에 3억 모은 비결!
택배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
- 20살 때 구인구직 사이트에서 택배 보조 알바 공고를 보고 시작했어.
- 처음에는 기사님들 따라다니면서 일 배우는 것부터 시작했지.
첫날의 기억
- 첫날은 15개 배송했는데, 다음 날엔 60개를 받았어.
- 비가 많이 와서 60개 배송하는 데 12시간이나 걸렸대. (지금은 4~5시간이면 충분한데!)
- 처음엔 주소 보고 찾아가느라 시간도 오래 걸리고 길도 몰라서 힘들었대.
수입과 노력
- 처음 월급은 190만 원이었고, 주 6일 일했어.
- 택배 개수당으로 돈을 받기 시작하면서부터는 더 열심히 뛰었지.
- 쉬는 날에도 동선 연구하고, 차가 못 들어가는 곳 미리 파악하고, 주소랑 건물 다 외우면서 일했대.
- 시간이 곧 돈이니까, 어떻게 하면 더 빨리 할 수 있을까 엄청 고민했대.
택배 배송의 비밀
- 적재 노하우: 무겁거나 부피 큰 건 바닥에, 가볍거나 작은 건 위에 쌓아서 박스가 찌그러지지 않게 해.
- 주차 팁: 미리 주차할 곳을 알아두고, 탑차의 슬라이딩 옆문을 활용해서 동선을 줄여.
- 엘리베이터 활용: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시간 줄이려고, 큰 짐은 각 층에 내려놓고 계단으로 뛰어 내려가기도 해.
- 3초 컷 배송: 슬라이딩 옆문 덕분에 3초 안에 물건 전달하고 사진까지 찍을 수 있대.
하루 최대 700개 배송!
- 최고 700개까지 배송해봤대.
- 아침 6시 반에 일어나서 7시 반에 캠프 가서 물건 싣고, 10시에 출발해서 오후 2시 반까지 오전 물량 끝내.
- 다시 캠프 가서 오후 물량 싣고, 4시부터 8시까지 배송하면 700개 완성!
- 밥 먹고 씻으면 바로 잠자리에 들어야 할 정도로 시간이 없어.
힘든 점과 보람
- 힘든 점: 무거운 매트리스 같은 짐 배송이 힘들고, 가끔 고객과의 마찰 때문에 서운할 때도 있대. 땀 냄새 때문에 심한 말을 들을 때도 있대.
- 보람: 트럭에 물건이 하나도 없을 때, 오늘 하루 다 끝냈다는 뿌듯함을 느껴. 배송 마무리 멘트 뜨면 스스로 칭찬해주고 시원한 콜라 한 잔 마시는 게 낙이래.
엄마의 걱정과 아들의 다짐
- 엄마는 비 맞고 들어오는 날 슬퍼하시고, 평소에도 고생한다고 안쓰러워하신대.
- 하지만 아들은 괜찮다고, 이 일에서 성공해야 한다고 다짐해.
어릴 적 힘들었던 기억
- 부모님 싸움 때문에 아버지가 사업 망하고, 집안에 빚쟁이들이 찾아왔었대.
- 결국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가 홀로 자신과 동생을 키우는 모습을 보며 성공해야겠다고 다짐했어.
- 반지하 살 때 곰팡이, 벌레 때문에 무서웠고, 친구 집과 비교하며 슬펐던 기억이 있대.
- 엄마와 동생이 얼음 안에 있는 모습을 보고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고 생각했어.
현재 수입과 미래 계획
- 요즘 한 달 수입은 1,000만원에서 1,300만원 정도 된대.
- 고정비 빼고 나머지 금액은 전부 저축하고 있어.
- 택배 건당 600~800원 정도인데, 하루 600~700개 배송하는 게 어마어마한 거지.
건강 관리
- 하루 30km, 5만 보 정도 걸어서 신발이 두 달이면 닳아버린대.
- 어릴 때 다리 수술 때문에 다리 길이가 살짝 안 맞아서 더 빨리 닳는 것 같아.
- 힘들어도 다음 날 꼭 출근하는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
가장 만족스러운 하루
- 배송을 다 마치고 트럭이 비었을 때, 오늘 하루 수고했다고 스스로 칭찬하며 시원한 콜라 한 잔 마시는 날이야.
결론적으로, 성실함과 꾸준함, 그리고 남다른 노력으로 택배 업계의 '신'이 된 상빈 씨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