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직접 밝힌 "뭐가 살쪄?!" 극단적 다이어트 비화! 🚫
아이유 다이어트, 사진 잘 찍는 법, 남매 케미, 그리고 진솔한 이야기
1. 아이유 다이어트, 그거 따라 하면 안 돼!
예전에 아이유 다이어트가 엄청 유행했었잖아? 아침에 사과 하나, 점심엔 고구마나 바나나, 저녁엔 저지방 우유랑 단백질 보충제 먹는 거 말이야. 나도 잠깐 따라 해봤는데, 20대 초반에는 잠깐 하는 거라 괜찮은 줄 알았지. 근데 그거 진짜 몸에 안 좋아!
물론 인터넷에 아직도 떠돌아다니고, 아이유가 건강하게 활동하는 모습 보니까 문제 없어 보일 수도 있어. 근데 그때는 내가 진짜 어렸고, 아주 잠깐만 하는 거였어. 요즘처럼 오래 활동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절대 하면 안 돼! 몇몇 사람들은 잠깐 괜찮을 수도 있지만, 매일 이렇게 하면 진짜 위험해. 나는 절대 이렇게 안 해!
2. 사진 잘 찍는 법? 각도와 구도가 중요해!
요즘 사진 찍을 때 키 커 보이게 찍는 방법 많이들 궁금해하잖아? 키가 160cm인데 61.8cm처럼 보이게 찍는 방법이라든지. 사실 밑에서 위로 찍으면 키가 커 보이긴 해. 근데 그건 구도상 좀 어색해 보일 수 있어.
자연스럽게 보이려면 몸을 최대한 직각으로 꺾어주는 게 좋아. 손목을 벽에 대고 찍거나, 거꾸로 찍어서 뒤로 돌려보면 더 길어 보일 수 있지. 이런 식으로 각도와 구도를 잘 활용하면 사진이 훨씬 예쁘게 나와!
3. 현실 남매 케미, 찐친 같은 동생
남동생이랑 현실 남매 케미로 화제가 되기도 했었지. 동생은 턱도 좀 깎고 그랬는데, 나는 뭐... (웃음) SNS 가족 사진 올릴 때 동생 얼굴만 하트 처리하는 것도 찐 남매 바이브 아니겠어? 애틋하면서도 장난도 치고, 어릴 땐 좀 씨름도 하고 그랬지.
동생 이름은 이종문인데, 이름이 많이 알려져서 좀 당황스러워하는 것 같아. 아직도 스티커를 떼고 있다고 하더라고. 동생한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자랑하지 마"라고 하네. 반대로 나는 동생한테 "닮았다"는 말을 많이 해. 서로 닮았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컨디션 안 좋을 때 동생이랑 많이 닮았다고 하더라.
4. 감사함은 습관처럼, 진심을 담아
나는 감사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편이야. 감사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도 감사하다고 하고, 안 맞는 일에도 감사하다고 하고. 스텝분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 하는 것도 좋아해. 그러면 "사회생활 잘한다"는 말을 듣기도 하는데, 이게 그냥 하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감사해서 하는 거야.
어떤 분이 선물 받고 "이게 그냥 하는 게 아니구나, 진심이구나"라고 느꼈을 때 뿌듯했어. 내 진심을 알아주는 게 중요하잖아. 그래서 나는 항상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해.
5. 10년 후 아이유, 그리고 지금의 나
2010년에 잡지 인터뷰에서 10년 후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좋은 음악으로 사람들이 편해질 수 있는 공연을 하고 있을 것 같다"고 답했었어. 그리고 2021년, 39살의 나는... 글쎄, 모르겠어.
점점 꼬장꼬장해지는 느낌도 들고, 일할 때는 더 꼼꼼하게 하고 있을 것 같아. 배우처럼 캐릭터를 위해 10kg을 감량하는 건 못 할 것 같아. (웃음)
6. 몸을 안 다치려면...
몸을 안 다치려면 기구로 하는 운동은 좀 안 좋은 것 같아. 맨몸 운동이 최고지! 예전에는 무게를 많이 들고 운동했는데, 지금은 맨몸 운동 위주로 하고 있어.
7. 결혼 생활, 그리고 신혼생활
결혼하면 집에 돌아왔을 때 누군가 나를 기다려주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 나는 사랑하고 고결한 걸 좋아해서 결혼도 좋고, 신혼생활도 즐기고 싶어. 허니문 베이비도 좋고. 신혼생활을 좀 길게 즐기라고 추천하고 싶어.
8. 연애, 용기가 필요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도 용기가 안 나서 말을 못 할 때가 있어. 혹시나 거절당할까 봐.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는 경우가 많지.
9. 무대 위에서의 짜릿함, 그리고 스트레스
무대 위에서 춤추고 노래할 때 관객들의 환호성을 받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야. 내가 이 정도로 사랑받아도 될까 싶을 정도지. 하지만 그 당시에는 뭔가를 준비하고 보여줘야 한다는 스트레스도 컸어.
10. 치열했던 과거, 그리고 즐기는 지금
예전에는 폭풍처럼 몰아치는 스케줄 속에서 한 마디도 안 하고 시키는 대로만 했었어. 하지만 지금은 즐기면서 하고 있어. 예전에는 스타 같은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인간미가 더 느껴진다고 하더라고.
그때는 더 잘 되고 싶고, 더 박수받고 싶어서 치열하게 살았던 것 같아. 한순간이라도 쉬면 안 될 것 같았고,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는 생각이 강했지.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 이제는 즐기면서 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 실수해도 괜찮고, 지쳐 보이는 모습도 보여줘도 괜찮다고 생각해. 예전에는 지쳐도 안 지친 척했는데, 이제는 솔직하게 내 모습을 보여주려고 해.
예전의 그런 치열한 시기가 있었기에 지금 이렇게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