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세상? 프랜시스 챈의 놀라운 치유법으로 평안을 찾으세요!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가 왜 이래? 🤯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진짜 정신없지 않아? 41년 살면서 이렇게 혼란스럽고 불안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 다들 예민하고, 경제, 선거, 뭐 이런저런 문제들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괜히 말 섞기 싫은 주제들도 많고 말이야.
예시: "찬성" vs "반대" 깃발 싸움 🚩
내 아내가 얼마 전에 운전하다가 시카모어 길을 가는데, 코크란 근처에서 사람들이 "찬성 8번" 깃발을 들고 있더래. 근데 한 시간 뒤에 다시 돌아와 보니, 한쪽엔 "찬성 8번", 다른 한쪽엔 "반대 8번" 깃발을 들고 서로 소리 지르고 싸우고 있더라는 거야. 심지어 나중엔 "반대 8번" 깃발만 남았다가, 또 다른 날엔 한쪽 구석엔 "반대 8번" 깃발이 있고, 다른 쪽엔 악마 분장한 사람이 "666" 팻말을 들고 서 있더래. ㅋㅋㅋ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야? 사람들이 다 미쳐가는 것 같아.
그래도 희망은 있어! ✨
이런 혼란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내 아내는 그때 "찬성 8번" 사람들이랑 "반대 8번" 사람들이랑 싸우는 걸 보고, 차를 세우고 한 명한테 다가가서 물어봤대.
"혹시 아까 '찬성 8번' 사람들한테 어떻게 대했는지 궁금해서요."
그랬더니 그 사람이 "아, 걔네들이 우리한테 욕하고, 손가락질하고, 물건 던지고 그랬어요." 라고 하더래.
그때 아내가 이렇게 말했어.
"제가 대신 사과드리고 싶어요. 그 사람들 중에 기독교인들도 있었을 텐데, 혹시라도 당신을 불친절하게 대했다면 정말 죄송해요. 당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왔어요."
그러자 그 사람이 "사실 대부분은 되게 존중해줬고, 대화도 나눴어요." 라고 하더래.
아내가 "잘됐네요. 우리가 그렇게 무례하게 행동하면 안 되는데 말이죠." 라고 말하고, 자신도 기독교인이라며 "찬성 8번"을 지지한다고 말했어. 그러자 상대방도 자신도 기독교인이라고 했지.
상대방은 "성경이 어떤 부분에서는 좀 구식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이 문제에 대해서는요." 라고 말했고, 아내는 이렇게 답했어.
"저는 예전에 성경이 가르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일지 결정해야 했어요. 제 자연스러운 생각대로라면 '반대 8번'을 지지했을 거예요. 하지만 제 생각과 성경의 가르침이 다를 때, 저는 성경에 순종하기로 선택했어요. 이 문제에 대해선 의견이 다를 수 있지만, 당신을 아끼고, 혹시라도 누군가 당신을 잘못 대했다면 정말 미안해요."
이렇게 악수하고 헤어졌대. 정말 멋지지 않아? 서로 생각이 다르더라도, "나는 당신을 아끼고 있어요." 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게 말이야.
"의미 있는 삶"을 살자! 💖
이런 혼란 속에서도 우리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평화를 유지하며 사람들을 사랑하고 좋은 영향을 주는 사명을 계속해야 해. 우리가 시작하는 시리즈는 바로 "의미 있는 삶"이야. 어디를 가든 우리가 존재함으로써 뭔가 달라져야 한다는 거지.
예를 들어, 우리가 동네를 떠날 때 사람들이 "아, 아쉽다. 그 사람이 없으면 허전할 텐데." 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거야. 직장을 떠날 때도, 교회를 떠날 때도 마찬가지야. 우리가 이곳에 빛이 되어주었기 때문에 말이야.
샌디 이야기: 진정한 영향력 🌟
옛날에 우리 교회 처음 시작할 때 샌디라는 분이 계셨어. 샌디는 정말 특별한 분이었지. 예배를 이끌 때, 노래를 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샌디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어. 내가 설교할 때도 뒤에서 "아멘! 힘내세요!" 하면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지. 샌디가 떠났을 때, 정말 큰 빈자리가 느껴졌어. 샌디와 남편이 다른 주로 가서 교회를 섬기게 되었는데, 아무도 샌디를 대신할 수 없었지.
한번은 샌디가 예배 중에 밴드를 멈추게 하고,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대.
"아직 이른 시간이지만, 제 하나님을 그렇게 예배하면 안 돼요. 다시 시작합시다. 제 하나님을 제대로 예배하자고요."
그때 정말 멋있었어. 아무도 그렇게 할 수 없었거든.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 모든 것을 드리는 마음이 있었지. 샌디를 보면 정말 "이런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우리가 떠날 때도 사람들이 "아, 그 사람이 없으면 정말 허전할 텐데."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삶 말이야.
삶의 큰 그림 보기 🖼️
요즘 세상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어. 갑자기 죽거나, 사고를 당하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하거나... 마치 모든 것이 한꺼번에 닥치는 것 같아.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우리 작은 세상에 갇혀 있지 말고, 더 큰 그림을 봐야 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뭔가 더 큰 것을 계획하고 계신다는 걸 알아야 해.
창조주 하나님과 우리 👨👩👧👦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셨고, 모든 것을 "매우 좋았다"고 하셨어. 하늘, 땅, 별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그런데 하나님은 특별히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어. 이건 정말 놀라운 일이야.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자비, 용서 같은 속성을 나타낼 수 있는 존재거든.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 불순종했고, 죄를 지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셨어. 오히려 우리를 다시 데려오기 위한 계획을 세우셨지.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우리를 자신에게로 돌아오게 하려고 얼마나 노력하셨는지를 보여줘.
예수님, 그리고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 🎁
결국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어. 예수님은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지.
예수님은 수많은 기적을 행하셨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셨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예수님을 믿지 않았어. 심지어 예수님을 죽이기까지 했지.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셨어. 그리고 예수님이 떠나신 후에는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우리 마음속에서 역사하시며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이끌어주신다고 약속하셨어.
선택은 우리의 몫 🤷♀️
성령님은 우리에게 죄가 무엇인지, 의로움이 무엇인지, 심판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실 거야. 하나님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기회를 주시지만, 언젠가는 그 기회가 끝날 거야.
하나님은 우리를 심판하고 싶어 하지 않으셔. 오히려 우리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바라셔. 하지만 우리가 계속해서 하나님을 거부하고 죄를 쌓아간다면, 결국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을 거야.
새로운 시작 🌱
하지만 희망은 있어! 하나님은 새로운 하늘과 새로운 땅을 약속하셨어. 그곳에서는 더 이상 슬픔도, 고통도, 죽음도 없을 거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며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실 거야.
우리는 이 놀라운 계획의 일부가 될 수 있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셨는데, 아직도 작은 걱정거리에 매달려 있다면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
결론: 하나님께로 돌아오세요! 🙏
세상이 아무리 혼란스러워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셔. 지금이야말로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그분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해야 할 때야.
만약 당신이 지금까지 하나님을 거부해왔다면, 이제라도 하나님께 마음을 열어보자. 하나님은 당신을 기다리고 계셔. 당신의 삶이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의미와 기쁨을 찾기를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