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도심 복합개발, 26년 6월 최신본! 성공 지름길 핵심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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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민간 도심 복합 개발, 중학생도 이해하게 쉽게 알려줄게!
오늘 이야기할 건 민간 도심 복합 개발이라는 건데, 이름만 들어도 어렵지? 근데 알고 보면 엄청 쉬워! 서울에서는 6월 1일부터 이걸 시작했대.
왜 이런 걸 할까?
도시 공간을 더 똑똑하고 새롭게 활용해서 사람들이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집값도 안정시키자는 거야.
어디서 이런 개발을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면 돼. 특히 3도심 (서울 도심, 영등포, 강남)이랑 7광역 (용산, 잠실, 청량리, 왕십리, 창동, 상계, 상암, 수색, 마곡, 가산, 대림) 안에 있는 곳이면 더 좋아. 물론 역세권이 아니어도 괜찮아.
근데 꼭 지켜야 할 게 있어!
- 도로에 붙어 있어야 해! 15m든 20m든, 큰 길가에 있어야 한다는 거지.
민간 도심 복합 개발, 두 가지 종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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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중심: 이름 그대로 집이 많은 곳이야. 아파트 같은 거 말이야.
- 여기서는 건물 전체 용적률의 30% 이상은 집이 아닌 다른 용도로 지어야 해. (예: 상가, 사무실 등)
- 면적: 2만 제곱미터 이상, 6만 제곱미터 이하. (만약 10만 제곱미터면 두 구역으로 나눠서 하면 돼!)
- 오래된 건물: 20년 이상 된 건물이 60% 이상 있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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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거점: 앞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곳이야.
- 여기서는 건물 전체 용적률의 50% 이상은 집이 아닌 다른 용도로 지어야 해.
- 면적: 5,000 제곱미터 이상이면 가능하고, 위로는 제한이 없어!
- 오래된 건물: 이건 안 봐! 신기하지? 오래되지 않아도 할 수 있다는 거야.
3도심 7광역이 정확히 어디야?
- 3도심: 서울 도심, 영등포, 강남
- 7광역: 용산, 잠실, 청량리, 왕십리, 창동, 상계, 상암, 수색, 마곡, 가산, 대림
주의! 잠실이라고 해서 잠실 전체가 다 되는 건 아니고, 이 지역 안에 포함되는 곳만 가능해.
그리고 또 다른 곳도 가능해!
- 비생활권 중심지: 3도심 7광역 안에 없더라도, 500m 안에 대중교통이 다니는 곳이면 가능해. (이건 이번에 새로 나온 규칙이야!)
그럼 어디는 안 될까?
- 1종, 중공업 지역은 안 돼.
용적률 혜택, 이게 진짜 중요해!
- 성장 거점은 용적률을 엄청 많이 받을 수 있어. 원래 200% 땅이라고 해도 최대 800%까지 올릴 수 있거든!
- 그런데 아까 말했듯이 절반은 집이 아닌 다른 용도로 지어야 하니까, 800% 중에 400%는 집, 400%는 다른 용도로 지어야 해.
- 모아타운이나 신통기획이랑 비교하면 훨씬 이득이야. 모아타운은 용적률 300%를 써도 실제 주민이 혜택 보는 건 250% 정도인데, 민간 도심 복합은 400%까지 혜택을 볼 수 있으니까!
- 2단계까지 가면 최대 1300%까지도 가능한데, 이건 좀 더 복잡해서 나중에 더 자세히 알아보자.
사업 절차, 왜 이렇게 빠를까?
- 보통 재개발은 주민 동의를 많이 받아야 하는데, 민간 도심 복합은 주민 67%와 토지 면적 50%만 동의하면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
- 조합 설립 인가가 없어! 이게 진짜 큰 장점이야. 조합 설립 인가 받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이건 그런 과정이 없어서 사업이 훨씬 빨리 진행될 수 있어.
- 해제될 가능성이 거의 없어! 한번 시작하면 멈추기 어렵다는 거지.
누가 주도할까?
- 전문가들이 주도해. 신탁사나 리츠 같은 전문가들이 사업을 이끌어가니까 더 믿음직스럽고 빠를 수밖에 없어.
노후도 요건도 완화됐어!
- 다른 개발 사업들은 오래된 건물을 많이 보는데, 민간 도심 복합은 성장 거점 같은 경우는 노후도를 아예 안 봐!
비주거 시설이 중요해!
- 민간 도심 복합은 집 말고도 상가나 사무실 같은 비주거 시설이 잘 되는 곳이어야 해.
-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다니고, 상업 시설이 발달한 곳이 유리해. 강남, 도심, 여의도, 마포 같은 곳들이 대표적이지.
오늘 이야기한 내용들을 잘 기억하면 민간 도심 복합 개발이 뭔지, 왜 좋은지 이해할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