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심리 2강 청색(BLUE) 순수한 남자의 정절 #순수한색 #최고의색 # BLUE
파란색, 너 정말 매력 있구나! 💙
우리가 색깔을 이야기할 때, '색상'이라는 걸로 많이 구분하잖아? 그중에서 오늘은 첫 번째로 파란색에 대해 알아볼 거야.
파란색, 어떤 느낌일까?
- 호감 & 조화: 파란색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다른 것들과 잘 어울리는 느낌을 줘.
- 정절 & 깨끗함: 깨끗하고 순수한 느낌도 강해서, 특히 남자들의 정절을 상징할 때 많이 쓰여.
- 시원함: 바다나 하늘처럼 시원한 느낌도 있지!
파란색 하면 떠오르는 것들
- 산토리니 이아 마을: 하얀 집이랑 파란 지붕이 어우러진 풍경, 정말 아름답지?
- 하늘, 바다: 우리가 흔히 보는 하늘과 바다가 파란색이잖아.
- 명상, 헌신, 순수: 깊이 생각하게 만들고, 헌신적이고 순수한 느낌도 줘.
- 사파이어: 보석 중에서는 사파이어가 파란색을 대표해. 진실한 사랑, 우정, 영원 불멸의 사랑을 상징하기도 하고, 귀족의 보석으로 여겨졌어. 심장병이나 눈병을 치료하는 힘이 있다고 믿기도 했대. (심장병 치료 약 중에 혈압 낮추고 침착하게 만드는 것도 파란색 계열인 거 알지?)
- 블루진 (청바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청바지도 파란색이지! 남녀노소, 빈부격차 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색이야.
- 칸딘스키의 파란 꽃: 깊어질수록 무한한 것으로 이끄는 파란색은, 순수하고 깊은 생각, 때로는 슬픔이나 그리움까지도 담고 있대.
- 파란 리본: 최고급, 최고 명예를 상징하기도 해. 고급 선물 포장이나 술 이름에도 '블루'가 많이 쓰이는 이유가 이거야.
- 유럽 연합 (EU) 상징: 평화, 침착함, 조용함을 상징해서 EU의 상징색이기도 해. 유엔 마크나 옛날 한반도기도 파란색인 이유도 비슷해.
파란색, 때로는 이런 느낌도?
- 무서운 밤, 폭풍: 푸르스름한 밤이나 폭풍우가 몰아칠 때도 파란색이 쓰이면서 무섭거나 긴장되는 느낌을 주기도 해.
- 의심, 낙담: 너무 순수하고 헌신하다 보면 기운이 빠져서 낙담하는 느낌을 줄 수도 있대.
- 허무맹랑, 추상적: 생각이 너무 깊어지면 가끔은 현실성 없는 상상이나 추상적인 생각으로 이어지기도 해.
파란색, 누가 좋아할까?
놀랍게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색깔이 바로 파란색이래! 남녀 모두에게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색이라고 하니, 파란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순수하고 생각이 많은 사람일 가능성이 높겠지?
파란색, 정절의 상징이 된 이유
옛날에 한 남자가 물에 빠지려는 여인을 구해주면서 자신을 잊지 말아 달라고 했대. 그때 그 남자 옆에서 피어난 꽃이 바로 물망초인데, 이 물망초가 파란색이거든. 그래서 파란색이 순수한 사랑과 정절을 상징하게 되었다고 해.
비싼 파란색, 울트라 마린
중세 시대에는 신을 그릴 때 가장 비싼 파란색 물감인 울트라 마린을 썼대. 너무 귀하고 비싸서, 그림에 칠해지는 면적만큼 돈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야. 그래서 '울트라 마린'이라는 이름도 '바다 건너서 왔다'는 뜻에서 붙여졌다고 해. 지금도 영국 왕실에서는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이 색깔을 사용하고 있대.
어때, 파란색 정말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색깔이지? 고급스럽고,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고, 깨끗하고 순수한 느낌까지. 때로는 슬픔이나 그리움까지도 담고 있는 파란색, 앞으로 파란색을 볼 때마다 오늘 이야기했던 내용들이 떠오를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