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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주간보호 창업, 수익률 2배 높이는 정원 규모 비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주간보호센터 창업, 정원 규모별 수익 구조 파헤치기!

주간보호센터 창업 준비 중이라면 정원 규모 결정, 정말 고민 많지? 규모가 커질수록 인테리어, 임대료, 관리비 같은 돈이 더 많이 들어가니까 신중해야 해. 요즘은 40인 이상 대규모 시설이 유행이지만, 소규모로도 돈을 잘 벌고 싶은 사람들도 많잖아? 그래서 오늘은 소규모부터 대규모까지, 어떤 규모가 수익 구조를 가장 좋게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볼 거야. 수익이 얼마나 남느냐보다 '어떻게 하면 돈을 더 잘 벌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해 볼게.

1. 매출, 얼마나 들어올까?

  • 기본 매출: 4등급, 5등급 어르신이 26일 동안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면 공단이랑 보호자한테서 한 달에 약 146만 원에서 150만 원 정도가 들어와. 이건 어르신 등급이나 이용일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
  • 정확한 매출 계산: 실제 매출을 정확히 계산하려면 어르신들이 얼마나 자주 오시는지(출석률)도 고려해야 해. 하지만 오늘은 수익 구조에 집중할 거라 출석률은 100%로 가정하고 계산할게.
  • 등급 비율 가정: 계산을 쉽게 하기 위해 3등급, 4등급, 5등급 어르신 비율을 1:7:2로 가정했어. 이렇게 계산하면 한 달 26일 개근 시 어르신 한 분당 약 150만 원 정도의 매출이 나와.
  • 추가 매출: 식재료비는 어차피 다 나가니까 매출 계산에 넣지 않는 게 좋아. 하지만 '가상금'이라는 추가 수익이 있는데, 이건 나중에 따로 설명해 줄게. 일단은 어르신 한 분당 월 150만 원에 가상금을 더하면 기본적인 매출이 된다고 생각하면 돼.

2. 인건비, 돈이 얼마나 나갈까?

  • 인건비 비율: 주간보호센터는 들어오는 돈의 48.6% 이상을 직원들(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등) 급여, 4대 보험, 퇴직금으로 써야 해. 쉽게 말해, 들어오는 돈의 절반 가까이는 직원들한테 줘야 한다는 거지.
  • 최적의 인건비 구조: 수익을 잘 내려면 이 48.6%에 최대한 가깝게 인건비를 쓰는 게 좋아.
  • 직원 수와 인건비: 직원 기본급을 220만 원으로 가정하고 어르신 수별로 필요한 직원 수를 계산해 봤어.
    • 소규모 (17명): 이때가 직접 인건비가 가장 효율적이야. 요양보호사 2명만 있어도 되거든.
    • 23~24명: 이때도 인건비 구조가 괜찮아.
    • 30명 이상: 이때부터는 수당 조절을 통해 인건비를 최적화할 수 있어. 28~29명도 가능하지만, 어르신 한 분이 빠지면 타격이 크니까 30명 이상을 더 자세히 보는 게 좋아.

3. 간접 인력, 꼭 필요한 사람들!

직접 서비스 제공 인력 외에도 시설장, 조리원, 운전원, 사무원 같은 간접 인력도 필요해.

  • 시설장: 대부분 대표님이 직접 하니까 인건비는 따로 계산하지 않았어.
  • 필수 간접 인력: 조리원, 운전원, 사무원은 꼭 필요해.
    • 조리원: 30명 넘어가면 한 명 더 뽑는 게 좋아. 그런데 70명 넘어가면 조리원을 더 뽑아야 하는데, 추가 지원금이 인원수 상관없이 똑같아서 비효율이 발생할 수 있어.
    • 운전원: 하루 4시간 근무 기준으로 월 125만 원 정도.
    • 사무원: 25명부터 한 명 필수.
  • 70명 이상은 비효율: 조리원 추가 고용으로 인한 지출은 늘어나는데 수익은 그대로라서 70명 이상부터는 수익 구조가 비효율적일 수 있어. 그래서 75명까지만 조사하기로 했어.

4. 고정 지출, 매달 나가는 돈!

  • 임대료 및 관리비: 규모가 커질수록 평수가 늘어나니까 임대료도 늘어나. 어르신 한 명당 약 1~2평 정도 필요하다고 보면 돼.
  • 홍보비: 규모가 커져도 드라마틱하게 늘어나진 않아.
  • 각종 수수료: 회계, 렌탈 등 수수료도 규모에 따라 조금씩 올라가.

5. 변동 지출, 그때그때 달라지는 돈!

  • 차량 유지비: 스타리아나 스타렉스 중고차를 5년 할부로 구입한다고 가정하면, 월 41만 원 정도가 나와. 어르신 8명이 나눠 타면 1인당 약 5만 원 정도. 여기에 주유비, 수리비까지 포함하면 1인당 월 6만 원 정도.
  • 기타 용품비: 물티슈, 휴지 등 어르신들을 위한 용품비는 1인당 월 2만 원 정도.
  • 보험료: 배상 책임 보험료는 1인당 약 8만 원 정도.
  • 프로그램 재료비: 1인당 월 1만 원 정도.

6. 그래서, 어떤 규모가 제일 좋을까?

이 모든 걸 계산해 보면 대략적인 순수익이 나와. (시설장 인건비 포함)

  • 17명 시설: 약 361만 원 (약 51평) - 월급만 버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어.
  • 23~24명 시설: 약 700만 원 (약 63평) - 10평 정도 차이인데 순수익이 거의 두 배!
  • 30~31명 시설: 24명 시설과 순수익 차이가 크지 않아. 사무원 인건비 때문인데, 30명부터는 사무원이 있어서 업무 난이도가 낮아지는 장점이 있어.
  • 35명 시설: 24명 시설보다 약 22평 정도 더 넓지만, 순수익은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어나!
    • 24명 (65평): 시설장 인건비 제외 순수익 약 400만 원
    • 38명 (93평): 시설장 인건비 제외 순수익 약 800만 원
    • 거의 30평 차이로 순수익이 두 배 나는 거지. 정말 무시할 수 없는 차이야.
  • 46~47명 시설: 38명 시설보다 순수익이 1.5배 정도 더 늘어나.
  • 59명 시설: 46명 시설보다 순수익이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어나.
  • 60명대 이후: 60명부터 75명까지는 순수익이 꾸준히 늘어나. 왜냐하면 시설장, 조리원, 운전원, 사무원 같은 필수 인력 인건비를 나눠 부담하는 구조라서 어르신 수가 많아질수록 1인당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이야.

결론적으로...

  • 소규모 (17명): 수익 구조가 좋다고 보기는 어려워.
  • 23~30명: 규모 대비 수익 구조가 괜찮아.
  • 35~45명: 순수익이 크게 늘어나는 구간이야. 특히 38명 정도가 매력적이지.
  • 45~60명: 수익 점프업 구간이야. 30평 정도 더 투자해서 매월 수익을 두 배로 늘릴 수 있어.
  • 75명 이상: 오히려 비효율이 발생할 수 있어.

물론 사람마다 예산이나 상황이 다르니까 가장 좋은 수익 구조는 다를 수 있어. 소규모든 대규모든 각자의 장단점이 있으니까, 오늘 이야기한 내용을 바탕으로 나에게 맞는 규모를 잘 선택하길 바라!

창업 준비 잘 하고,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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