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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주린이 vs. TOP 트레이더, 주식 고집 버리고 수익 낸 Q&A 비법!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주식 공부, 제대로 하고 싶다면? (중학생 눈높이 설명)

1. 내 고집은 잠시 내려놓자!

  • "내가 지금까지 공부한 거 다 버리고 고수님 것만 똑같이 해야 하나요?"
    • 응! 일단 그렇게 생각해야 해. 내가 지금까지 공부한 게 아깝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그걸 버리는 게 나중에 뭘 고쳐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배우는 데 도움이 돼. 독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일단 다 내려놓는다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게 좋아.
  • "내가 초보였다는 걸 알게 되니 속이 시원해요!"
    • 맞아.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고 싶어도 주변에 해줄 사람이 없으면 답답하잖아. 내가 초보라는 걸 알게 되면, 어느 정도 수준인지 파악이 되면서 좀 후련해질 수 있어.

2. 종목은 맨날 나오는 게 아니야!

  • "좋은 종목은 맨날 나오는 건가요, 아니면 원래 자주 안 나오는 게 정상인가요?"
    •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 시장이 안 좋을 땐 일주일에 한두 개 나올까 말까 하고, 지금처럼 좋을 땐 하루에 한두세 개는 보통 나오는 편이야.
  • "A급 종목 잡았다는 건, 내 기준에서 완벽하다고 생각해서 진입한 거죠?"
    • 응. S급이 제일 완벽하고, A급은 살짝 부족해도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웬만한 종목은 다 걸러낸다는 마음으로 시장을 봐야 해. 진짜 모든 게 완벽할 때만 진입하려고 노력해야 해. 웬만한 종목은 별로라고 생각하는 게 좋아.
  • "조금이라도 부족하면 바로 걸러야 한다는 거죠?"
    • 응. '좋나?' 하고 물음표가 생기면 좋은 게 아니야. '와 진짜 좋다!' 하는 생각이 무조건 들어야 해. 그때만 진입해야 해. 대부분의 종목은 나한테 수익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해야 해.
  • "기준이 정확해야 뒤에 게 성립되는 거죠?"
    • 맞아. 네 기준이 맞는 기준이어야 뒤에 게 성립되는 거야.

3. 불안할 땐 절반만 팔고 다시 보자!

  • "매도 목표와 기준이 있는데도 불안해서 손절했을 때 재진입도 고려하나요?"
    • 감정이 불안하다는 건 그 종목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는 뜻이야. 확신이 있으면 오히려 추가 매수를 해.
    • 만약 비중을 다 넣었는데 바로 안 가고 흔들리면, 일단 절반은 팔아. 그러다가 분봉상 옆으로 있다가 다시 튈 때 나머지 물량을 추가 매수해. 이렇게 하면 심리적으로 편하고 안전할 거야.
  • "기준이 완벽하면 심리가 들어갈 틈이 없다는 거죠?"
    • 응. 기준이 완벽하면 확신이 생기지. 그 기준이 고수들의 기준을 보고 통계가 쌓였을 때 확실하다고 느끼는 거고, 그때가 되면 불안하거나 걱정하는 심리가 들어갈 틈이 없어지는 거야.

4. 종목 선정, 이렇게 봐봐!

  • "제가 보는 조건들 중에서 보강하거나 빼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 1분봉 흐름 탄탄하게 올라가는 거 좋고, 거래량보다는 전 거래 대금 보는 게 좋아. 시장에서 다른 종목 대비 얼마나 센지 봐야 하니까. 조회수도 사람들이 많이 보는지 보고, 대장 체크하고, 후속주 따라오면 당연히 좋고. 호가에서는 돌파 매매할 때 물량들이 확확 들어와 주는 거 보면 돼. 체결 강도는 안 봐도 돼. 일봉 위치는 신고가 뚫으러 가는 거, 신고가에 있는 종목, 뉴스는 좋은 거 있어야 하고. 재무는 단기 트레이딩이면 안 봐도 돼.
  • "대장주가 너무 무거우면 후속주를 매매하나요?"
    • 응. 예를 들어 셀트리온이랑 셀트리온 제약이 있으면, 셀트리온이 시총이 크니까 셀트리온 제약처럼 대신 많이 올라가는 종목을 매매해.

5. 비중은 언제, 얼마나 실어야 할까?

  • "자신 있게 비중을 실어도 되는 구간은 언제인가요?"
    • 매매를 반복해서 통계가 쌓이면 자연스럽게 알게 돼. 승률이 90%까지 나오는 매매 방법이 있으면 경험이 쌓이면서 배팅이 늘어나.
  • "크게 배팅해야 한다는 확신은 언제 드나요?"
    • 진짜 강한 종목에서, 거래대금이 막 1분당 100억씩 터지고 분봉 흐름이 너무 왔다 갔다 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지금 이 종목만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 예를 들어 카카오페이처럼 분봉상 옆으로 가다가 거래대금 더 터지면서 위로 쏠 때. 그때는 '매물 소화 끝났다, 위로 무조건 간다' 생각하면서 크게 넣어.

6. 대장 교체, 어떻게 매매하나요?

  • "대장주가 더 이상 못 올라가고 2등주가 치고 올라가면 어떻게 하나요?"
    • 거래대금이 몇십억씩 터지는 종목이 갑자기 치고 올라가면 '얘가 치고 가겠구나' 생각하고 바로 들어가. 등락률이 커버 안 돼도 괜찮아. 어차피 갈 거라고 생각하니까.

7. 기준의 정밀도 vs 유연성, 어떻게 균형 잡을까?

  • "초기엔 수치 기준을 칼같이 적용하다가 기회를 놓쳐서 유연하게 바꿨는데, 통계 내기가 어려워요."
    • 일단 다 내려놓고 고수들이 하는 걸 보면 자연스럽게 균형이 맞아. 디테일도 안 보게 되고.
  • "고수들 걸 봤을 때 오기가 들지 않았나요?"
    • 아니. '아, 안 돼요' 하면서 자기 고집을 부리면 안 돼. 이전 공부한 걸 싹 버리고 고수님 것만 똑같이 하려고 해야 해.
  • "내려놓고 고치면 독이 안 되는 건데, 못 내려놓으면 개독이 되는 거네요?"
    • 맞아.

8. '헛짓'도 필요하다!

  • "고수분들 거를 봤을 때, 내가 지금까지 무슨 헛짓을 했나 깨닫는 순간이 오나요?"
    •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런 시간이 필요했더라고. 없었으면 늦바람 났을 것 같아.
  • "잘 맞는 매매를 찾았다면, 그 매매만 파고드는 게 좋을까요?"
    • 응. 그 매매 포지션만 강의를 보는 걸 추천해. 연습하다가 수익이 쌓이면 자기 매매만 열심히 하고, 막히면 그때 다른 분 걸 듣고.

9. 내 기준이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 "새운 기준이 맞는지 틀리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오로지 시간 투입밖에 없나요?"
    • 아니. 고수분 거 딱 채화하고 그분의 매매가 내 매매랑 잘 맞았을 때 그걸 검증해야 해. 혼자 분석하고 공부하는 건 필요 없어.
  • "고수분 강의를 들었을 때 취득하는 데 기간이 얼마나 걸렸고 어려움은 없었나요?"
    • 처음부터 채화는 절대 안 돼. 공부하고 나서 장 끝나고 보면 보여. 그때는 뭐가 주도주인지, 언제 들어가야 할지도 몰랐는데, 강의 봤던 것들이 보이는 거지.
  • "혼자 했던 게 시간이 아깝고 쌓아 놓은 게 많은데, 결과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 응. 나중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들어봐.

10. 신고가, 그리고 매물 소화

  • "신고가 근처에 있거나 뚫으러 가는 종목을 보는데, 맞나요?"
    • 응. 신고가에서 거래대금이 터지면서 주도주가 되니까.
  • "신고가인데 다음 날 바로 안 가고 꺾이는 경우는 어떻게 보나요?"
    • 그 종목이 진짜 강한 종목이면 돌파나 눌림이 잘 될 수 있어. 근데 보통은 매물을 소화해야 하는 과정이야. 이틀 차에는 무조건 따라가면 안 돼.
  • "매물 소화를 거치고 급등하는 종목을 잡는 건가요?"
    • 응. 매물 소화를 거쳤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급등할 때 분봉 상황이랑 시장 상황 보면서 돌파할 때 따라갈 수 있어.

11. 무거운 종목도 시장 상황에 따라 매매한다!

  • "무거운 종목이라도 조건만 맞으면 그냥 들어가나요?"
    • 지금은 특수한 시장이라서 그래. 원래는 안 그래. 시장 경험이 정말 많이 쌓이면 시장 보고 돌아갈 수 있는 거지.

12. 잘못된 매매라도 돈 벌면 괜찮은 거 아닌가요?

  • "운 좋게 수익이 나고 있어도 잘못된 매매는 버려야 하나요?"
    • 응. 당장은 돈을 벌 수 있어도 나중에를 봤을 때는 독이 되기 때문에 무조건 버려야 해. 시장이 바뀌면 아예 안 통해.

13. 언제부터 수익이 나기 시작할까?

  • "기준을 제대로 갖추면 월천 바로 찍는 건가요, 아니면 조금씩 쌓이다가 터지는 건가요?"
    • 쌓이는 게 우선이야. 하루에 100만 원, 120만 원 벌다가 시장 잘 맞으면 실력이 가파르게 올라가. 실력이 우상향이 아니라 이렇게 올라갔다가 또 이렇게 올라가는 식이야.
  • "기준을 70% 정도 익혔을 때도 돈은 조금씩 벌고 있었나요?"
    • 응. 한 달에 200만 원, 300만 원 정도는 벌고 있었어. 근데 그 정도가 되려면 손실하는 패턴들도 다 지워야 해.

14. 고수의 관점을 따라가는 게 핵심!

  • "고수분들끼리 얘기하면 바로 납득하고 이해하나요?"
    • 보통은 이해해. 근데 '저걸 저렇게 빨리 들어갈 수 있구나' 하고 캐치하는 부분을 여쭤보기도 해.
  • "고수분들이 말하는 근거는 다 정석적인가요?"
    • 응. 보통은 그래.

15. 혼자 공부할 때 제일 힘들었던 점은?

  • "올바른 길을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외로움이 컸어요."
    • 내가 하고 있는 게 맞는지 나도 모르고, 옆 사람도 모르는데 피드백 받을 수 없는 외로움. 그게 제일 힘들었어.

16. 앞으로의 방향은?

  • "올바른 기준을 가지고 공부하고, 충분한 경험을 쌓고, 자신감이 붙으면 비중을 늘리고, 막히면 또 업그레이드하고."
    • 맞아. 검증된 분들의 말씀을 듣고 공부하되, 과거 생각을 버리는 게 중요해.

17.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

  • "공부하다 흔들리거나 고집 부릴 것 같을 때 이 영상을 보라고요?"
    • 응. 미래의 나에게 쓰는 영상 편지라고 생각하고, 벗어나지 않도록 해야 해.

18. 힘든 길을 걷는 주식 트레이더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각자만의 고통과 인내의 시간일 테니까, 감히 함부로 힘들다고 말 못 하겠어요."
    • 공감은 어렵지만, 다들 힘내길 바라!

마지막으로, 전국에 계신 주식 트레이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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