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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와 짜증" 이젠 안녕! 법륜스님의 지혜로 평화 되찾기 (즉문즉설 몰아보기)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정리해 드립니다!

첫 번째 이야기:

  • 상황: 59세 직장인 여성분이 남편을 사고로 잃고 두 딸을 키우다가 재혼해서 22년째 살고 있어요. 그런데 결혼을 앞둔 작은 딸이 자신을 닮아 고집이 세고 짜증을 잘 내서 걱정이에요. 매일 아침 5시 30분에 하는 기도도 평생 계속해도 되는지, 아니면 기간을 정해놓고 해야 하는지 궁금해하고 있어요.
  • 스님의 답변:
    • 인생에 문제가 없어요! 두 번이나 결혼하고 아이도 둘이나 키운 인생인데 뭐가 문제냐고 하셨어요. 오히려 아무것도 못 해본 사람들도 있는데 말이죠.
    • 딸 걱정은 엄마 닮아서 그래요. 엄마가 짜증 내니까 딸도 짜증 내는 거라고, 엄마처럼 잘 살 거라고 생각하고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 기도는 '참회'가 아니라 '감사'로! 지나온 날을 어리석었다고 참회하는 대신, "저는 잘 살았습니다. 결혼 두 번이나 했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 딸도 저 닮아서 잘 살 거예요." 라고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 '양'은 나눌수록 좋아요. 내가 복 받았다고 느낄 때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것을 '양'이라고 하는데, 자주 할수록 좋다고 하셨어요. 기도문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면 좋다고 하셨고요.
    • 기도는 매일 하는 게 제일 좋아요.

두 번째 이야기:

  • 상황: 결혼 7년 차, 여섯 살 아들과 네 살 딸을 둔 여성분이 남편이 아이들에게 무관심하거나 명령적으로 대하는 것을 보면 화가 많이 나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의 욕심인 것 같아 내려놓아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쉽게 마음이 안 내려놔져서 고민이에요.
  • 스님의 답변:
    • 바라는 게 있으면 진지하게 말하세요. 남편에게 "여보,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렇게 하는 게 아이들에게 좋지 않겠냐"고 진지하게 이야기해 보라고 하셨어요.
    • 세 번에서 다섯 번까지 시도해 보세요. 그래도 변화가 없으면 고쳐질 가능성이 별로 없는 일이니, 억지로 고치려 하지 말고 남편은 남편대로 하도록 두고 받아들이라고 하셨어요.
    • 아이에게는 남편 편을 들어주세요. 아이가 아빠에 대해 불평할 때, 오히려 아빠를 두둔하고 이해시켜 주는 것이 아이의 정신 건강에 더 좋다고 하셨어요. 아빠를 욕하면서 아이 편을 들어주면 아이는 부모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된다고 하셨고요.
    • 결론은 '받아들임'이에요. 남편을 고치려 하지 말고, 남편은 남편대로 하도록 두고 아이에게는 아빠를 이해시키는 쪽으로 하라고 하셨어요.

세 번째 이야기:

  • 상황: 동료 때문에 너무 화가 나고 짜증이 나서 얼굴만 봐도 싫고 말 한마디 한마디에 화가 난다고 해요. 10월 말까지만 같이 일하는데 그때까지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모르겠고, 새로 오는 동료와도 마찰이 생길까 봐 걱정이에요.
  • 스님의 답변:
    • 성질이 너무 심하면 병원에 가세요. 본인이 생각해도 심하다 싶으면 의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하셨어요. 감기처럼 병원에 가서 치료받으면 빨리 낫는 것처럼요.
    • "나는 화나지 않습니다"라고 기도하세요. "나는 화를 내지 않겠습니다"라고 하면 오히려 화가 나서 자괴감이 들 수 있으니, "나는 화나지 않습니다"라고 계속 반복해서 기도하면 무의식 세계에 영향을 준다고 하셨어요.
    • "나는 편안합니다"라고 암시를 주세요. 자신에게 계속 편안하다고 암시를 주는 것도 좋다고 하셨어요.
    • 자신을 돌아보세요. 상대방을 원망하기보다 "내가 문제구나"라고 생각하고 자신에게 시선을 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네 번째 이야기:

  • 상황: 20대 후반 여성분이 밖에서는 활발한데 집에서는 엄마에게 무뚝뚝하고 짜증을 내서 엄마가 서운해하시는 것 같아요. 다정하고 살가운 딸이 되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안돼서 고민이에요.
  • 스님의 답변:
    • 엄마에게 짜증 내는 게 본심이에요. 편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모습이 진짜 본심인데, 엄마에게 짜증 내는 모습이 진짜 본심이라고 하셨어요.
    • 엄마의 행동은 '엄마 병'이에요. 남편에게 채워지지 못한 다정다감한 욕구를 아들에게서 채우려는 심리적인 문제라고 하셨어요.
    • 감사 기도를 하세요. "어머니 감사합니다.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하면 엄마와의 관계는 사랑으로 깊어지고, 남녀 관계는 끊어진다고 하셨어요.
    • 결론은 '이해'와 '감사'예요. 엄마의 행동을 이해하고 감사 기도를 하면서 엄마와의 관계를 건강하게 만들어나가라고 하셨어요.

다섯 번째 이야기:

  • 상황: 아홉 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인데, 아이에게 부족함 없이 해준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는 자주 짜증을 내고 소리를 질러요. 엄마도 참다가 한두 번씩 화를 내는데, 아이가 자신을 닮아서 그런 것 같아 걱정이에요. 회사를 그만두고 아이에게 더 신경 써야 할지 고민이에요.
  • 스님의 답변:
    • 아이는 엄마를 닮아요. 아이가 짜증 내고 화내는 것은 엄마가 짜증 내고 화내는 것을 보고 배운 것이라고 하셨어요.
    • 회사를 그만두는 건 도움이 안 돼요. 회사를 그만두든 안 그만두든 엄마가 성질을 안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 "아이고, 내가 화냈다"라고 참여하세요. 아이가 화낼 때 "아이고, 내가 화냈다"라고 생각하며 참여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어요.
    • 남편에게도 참여하세요. 남편에게도 "아이구, 내가 성질이 더러워서 미안해"라고 참여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어요.
    • 결론은 '자신의 성질 고치기'예요. 엄마가 성질을 고치면 아이도 좋아질 것이라고 하셨어요.

여섯 번째 이야기:

  • 상황: 기도를 해도 자신을 미워하는 마음이 고쳐지지 않고, 죽고 싶은 마음까지 든다고 해요. 자신을 미워하니 남편이나 아이의 잘못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다고 고민이에요.
  • 스님의 답변:
    • '상'을 버려야 해요.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자신의 상(이미지)을 버려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 상과 현실의 자신이 다를 때 자신을 미워하게 된다고 하셨고요.
    •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현재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이라고 하셨어요.
    • 남과 나 모두 별거 아니에요. 남도 별거 아니고 자신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모든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하셨어요.
    • 자학하지 마세요. 자학하는 것은 헛된 상에 집착되어 있다는 증거라고 하셨어요.

일곱 번째 이야기:

  • 상황: 시각 장애인으로 17년째 살고 있는데, 기분이 좋을 때는 도와주는 분들에게 감사하지만 기분이 안 좋을 때는 갑자기 잡는 것이 싫어서 화가 날 때가 있다고 해요. 그럴 때 화를 내도 되는지 궁금해하고 있어요.
  • 스님의 답변:
    • "노 땡큐"라고 말하세요. 상대방의 도움을 거절할 때 "노 땡큐"라고 말하면 상대방도 기분 나쁘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하셨어요.
    • 상대방의 마음을 신경 쓰지 마세요.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신경 쓰면 노예가 되는 것이라고 하셨어요.
    •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세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여덟 번째 이야기:

  • 상황: 밖에서는 활발하지만 집에서는 엄마에게 짜증을 내는 딸이 엄마의 행동이 답답하고 창피해서 짜증이 난다고 해요. 엄마의 행동이 무의식적인 욕구에서 비롯된 것임을 이해하고 싶어 해요.
  • 스님의 답변:
    • 엄마의 행동은 '엄마 병'이에요. 남편에게 채워지지 못한 다정다감한 욕구를 아들에게서 채우려는 심리적인 문제라고 하셨어요.
    • 감사 기도를 하세요. "어머니 감사합니다.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하면 엄마와의 관계는 사랑으로 깊어지고, 남녀 관계는 끊어진다고 하셨어요.
    • 결론은 '이해'와 '감사'예요. 엄마의 행동을 이해하고 감사 기도를 하면서 엄마와의 관계를 건강하게 만들어나가라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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