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빌라 점유자, 500만원 이사비 요구에 당황한 사연!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서울 봉천역 빌라 명도 협상 이야기
이 사람은 서울 봉천역 근처 빌라를 공매로 낙찰받았어. 등기까지 다 마치고 이제 집을 비워달라고(명도) 하려고 하는데, 집주인이 20년 넘게 살던 분이라서 바로 들어가기가 어려운 상황이야.
1. 집주인 찾기 작전:
- 이웃 탐문: 먼저 옆집에 가서 집주인에 대해 물어봤는데, 이사 간 지 얼마 안 됐다고 하네.
- 반장님 찬스: 빌라 반장님한테 연락해서 집주인 연락처를 알아내려고 했어. 다행히 반장님 덕분에 집주인 연락처를 얻었지!
2. 집주인과 전화 통화:
- 이사 비용 협상: 집주인한테 전화해서 집을 비워달라고 했더니, 이사 비용을 좀 생각해 달라고 하네. 이 사람은 집을 싸게 낙찰받았지만, 대출 때문에 자금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이야.
- 300만원 제시: 그래서 이사비로 300만원을 제시했어. 하지만 집주인은 500만원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
- 이유 설명: 이 사람은 집을 빨리 비워야 전세를 놓을 수 있고, 그래야 대출 이자도 낼 수 있다고 설명했어.
3. 공매 vs 경매:
- 공매는 시간이 오래 걸려: 공매는 경매랑 다르게 강제집행 절차가 없어서 집을 비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대. 그래서 이사비 협상을 해서 빨리 해결하는 게 유리하다고 하네.
- 경매는 강제집행 가능: 경매는 강제집행이 가능해서 이사비 협상이 보통 100만원 정도에서 끝난다고 해.
4. 앞으로의 계획:
- 합의서 작성: 이 사람은 집주인과 이사비 300만원에 합의하고 합의서를 작성할 예정이야.
- 이사짐 확인: 집주인이 이사짐을 빼고 나면 비밀번호도 알아내서 집 안을 확인할 거래.
결론:
이 사람은 집을 싸게 낙찰받았지만, 집주인과의 명도 협상이 쉽지 않은 상황이야. 하지만 이사비 협상을 통해 원만하게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앞으로 합의서 작성 과정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