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착각? 내 회사 실제 몸값! 전문가 평가에 충격받은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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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우리 회사, 전문가가 보기에 어때?
회사 팔아주는 전문가 등장!
- 이재민 대표님: WMD라는 M&A(기업 인수합병) 자문사를 운영하고 있어. 창업자들이 회사를 팔 때(엑시트)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주는 일을 해. 올해 아정당이라는 회사를 1,500억 원에 팔도록 도와줬는데, 이게 엄청 화제가 됐지.
엑시트가 뭐냐고?
- 쉽게 말해 회사를 파는 거야. 물건 사고파는 건 장사꾼이고, 사업가는 회사를 만들어서 파는 거지. 그래야 돈을 버는 거야.
- 회사를 팔 때 혼자 할 수 없으니 부동산 중개업자처럼 전문가가 필요한 거지.
이재민 대표님은 왜 전문가일까?
- 원래 회계사였고, 변호사 자격도 있어. 회사를 팔려면 회사의 가치를 따지고, 장부가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계약서 협상도 해야 하잖아? 이런 일에 회계사와 변호사가 꼭 필요한데, 대표님은 이 두 가지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거야.
우리 회사를 분석해 보자!
- 시장 상황: 요즘 M&A 시장에서 반도체랑 뷰티 쪽이 제일 핫해. 뷰티 회사들은 매출이 확확 늘어나는데, 광고비 비중이 엄청 높아. 매출 1억 나오는데 광고비 4~5천만 원씩 쓰는 회사도 많대.
- 우리 회사의 강점:
- 광고비를 그냥 쓰는 게 아니라, 팔아준 만큼만 받는 방식이라서 회사가 부담이 없어. 광고비 300억 날릴 수도 있는데, 우리 회사는 팔아준 만큼만 받으니까 손해 볼 리스크가 없는 거지.
- 뷰티 시장이 핫하고 경쟁이 심한데, 광고를 잘해주는 회사가 많지 않아. 우리 회사는 이 시장에서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 국내에 이런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회사가 많지 않아. 미국에서는 비슷한 회사가 작년에 38배 멀티플(이익의 몇 배로 회사를 평가하는지)로 거래됐어. 우리 회사도 이 정도 멀티플을 받으면 3천억 원 이상 가치가 될 수 있다는 거지.
- 재무제표가 대박이야! 작년에 매출 250억, 영업이익 80억 나왔는데, 영업이익률이 거의 30%야. 3년 전에는 매출 40억이었는데, 1년 만에 4배 성장했어. 이건 투자자들이 엄청 좋아할 만한 숫자지.
- 미래 전망:
-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인플루언서를 통해 구매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어. 이런 광고를 주도할 수 있는 회사에 투자하고 싶어 하는 투자자들이 많아.
- 우리 회사는 자체 브랜드를 만들고 키울 수 있는 능력도 있어. 화장품 같은 소비재 브랜드를 만들어서 성공시키면 회사 가치가 더 올라갈 수 있지.
- 올해 영업이익 목표는 300억이야. 이게 달성되면 6천억 원 이상 가치가 될 수도 있고, 상장도 가능할 정도래.
- 내년에는 영업이익 1천억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렇게 되면 1조 원까지도 갈 수 있다는 거지.
대표님의 성격은?
- 엄청 공격적이야. "하자, 하자, 하자!" 스타일이고, 뒤도 안 돌아보고 달려드는 편이래. 이런 성격 때문에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것 같아.
- 돈을 벌면 개인적으로 쓰기보다 회사에 재투자하는 걸 좋아해. 300억이 생기면 100% 회사에 투자해서 더 키우고 싶어 해. 건물도 사고 싶고, 사람들도 키우고 싶어 하지.
결론적으로,
우리 회사는 핫한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재무제표도 좋고, 성장 가능성도 엄청나게 높은 회사라는 거야. 전문가도 인정한 만큼, 앞으로 더 기대해도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