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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필수! UGC vs 정지 광고, 뭐가 진짜 매출 폭발시킬까?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광고, 뭘로 해야 할까? 스태틱 vs UGC, 정답은 둘 다!

요즘 온라인에서 광고를 뭘로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 스태틱 광고(이미지 광고)에 집중해야 할까, 아니면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 광고에 올인해야 할까? 특히 최근에 메타 광고 시스템이 업데이트되면서 더 헷갈리게 됐지. 이제 단순한 제목이나 썸네일 변경은 광고 테스트로 인정해주지 않아. 메타는 이제 좀 더 확실하게 다른 광고들을 만들어 테스트하길 원해.

나는 프레이저라고 해. 영국에서 광고 대행사 '프래글'을 운영하고 있어. 미국이랑 유럽에서 잘 나가는 브랜드들이랑 같이 일하고 있지. 오늘은 우리 프래글에서 브랜드 예산에 맞춰 어떤 광고를 만들지 결정하는 방법을 알려줄게.

스태틱 vs UGC, 싸우지 마! 둘 다 필요해!

결론부터 말하면, 스태틱 광고랑 UGC 광고 중에 뭘 선택해야 할지 고민할 필요 없어. 둘 다 필요하거든. 이건 어떤 광고를 먼저 하느냐, 그리고 얼마나 많이 하느냐의 문제야.

광고 계정을 보면 스태틱 광고랑 영상 광고가 섞여 있는 걸 볼 수 있을 거야. 이건 필수야. 특히 메타 업데이트 이후에는 기존 광고를 조금씩 바꾸는 것보다 아예 새로운 광고를 많이 만드는 걸 좋아해. 제목만 바꾸는 게 아니라, 완전히 다른 스태틱 광고를 여러 개 만들거나, 아예 다른 스타일의 영상 광고를 만드는 거지. 광고가 다르고 명확할수록 테스트 결과도 좋아.

그래서 "이 광고를 할까, 저 광고를 할까?"가 아니라, "이 광고들을 다 해야 하는데, 몇 개나 해야 할까?"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되는 거지.

예산에 따라 광고 개수도 달라져야 해

많은 사람들이 "예산이 이만큼인데 광고를 몇 개나 만들어야 할까요?"라고 물어봐. 내 생각엔 모든 브랜드는 광고를 늘려야 해. 하루에 100달러 정도만 쓰는데 50개의 새 광고를 넣는 건 의미 없어. 광고가 충분히 노출될 만큼 예산이 받쳐줘야 제대로 테스트할 수 있거든.

만약 예산이 적다면, 예를 들어 하루에 50달러 정도라면, 일주일에 1~2개의 새로운 광고를 시작하는 게 좋아. 이렇게 하면 테스트를 계속 이어갈 수 있고, 광고들이 충분한 예산을 받을 수 있지. 스태틱이든 영상이든 상관없어.

스태틱 광고는 어디에? UGC 영상 광고는 어디에?

스태틱 광고랑 UGC 영상 광고는 광고 계정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해.

  • 스태틱 광고: 주로 리타겟팅에 많이 쓰여. 이미 우리 브랜드를 알고 있거나, 제품이나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고, 구매할 마음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거지.
  • UGC 영상 광고: 주로 퍼널의 맨 위쪽(Top of the funnel), 즉 잠재 고객에게 브랜드를 처음 알리는 데 효과적이야.

만약 "스태틱 광고는 잘 되는데 영상 광고는 안 돼요"라고 한다면, 이건 아마도 퍼널의 맨 위쪽에서 브랜드를 알리는 과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뜻이야. 보통 구글 광고 같은 다른 채널에서 이미 우리 브랜드를 알고 웹사이트를 방문한 사람들이 스태틱 광고를 보고 구매하는 경우인데, 이건 영상 광고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거지.

스태틱 광고, 왜 이렇게 좋을까?

스태틱 광고는 만들기 쉽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야. 글 잘 쓰는 사람과 디자인 잘하는 사람만 있으면 하루에 수십 개도 만들 수 있지. 비용도 저렴하고 수정하기도 쉬워.

만약 어떤 문구가 스태틱 광고에서 잘 통한다면, 그걸 다른 스태틱 광고에 적용해서 테스트할 수 있어. 물론 메타 업데이트 때문에 기존 광고를 수정하는 건 안 되지만, 그 문구를 새로운 스태틱 광고에 넣는 건 가능하지.

새로운 메시지나 제안을 빠르게 테스트하는 데도 스태틱 광고가 좋아. 복잡한 영상 광고를 만들고 수정하는 대신, 스태틱 광고로 메시지와 제안을 담아 테스트하고, 결과가 좋으면 그걸 영상 광고로 만들면 되니까. 특히 제작 예산이 적은 초기 브랜드에게는 정말 좋은 선택이야.

그럼 UGC 영상 광고는 언제 좋을까?

UGC 영상 광고는 제작에 좀 더 돈을 쓸 수 있을 때 더 효과적이야. 좋은 UGC를 만들려면 제대로 된 비용을 지불해야 하거든.

영상 광고는 수정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어. 결과가 나오는 데도 시간이 좀 걸리고, 수정하려면 다시 편집해야 하니까. 하지만 스토리텔링에는 정말 강력해. 메타 업데이트 이후에는 브랜드의 스토리가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는데, UGC 영상 광고가 이런 스토리를 전달하는 데 최고거든.

그래서 나는 보통 스태틱 광고로 어떤 메시지나 제안이 잘 통하는지 먼저 확인한 다음에, 그 내용을 바탕으로 영상 광고나 UGC 광고를 만드는 걸 추천해. 이렇게 하면 더 확실한 결정을 내릴 수 있지.

우리 회사는 어떻게 할까?

우리 '프래글'에서는 브랜드 규모에 따라 광고 전략을 다르게 가져가. 주로 광고비로 연간 7만 달러 이상 쓰는 브랜드와 일하기 때문에, 이런 브랜드들은 이미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 그래서 우리는 바로 영상 광고에 집중하는 편이야. 물론 보조적으로 스태틱 광고도 만들지만.

하지만 이제 막 시작하는 작은 이커머스 브랜드들에게는 이렇게 추천해.

  1. 먼저 간단한 스태틱 광고로 시작해. 사람들이 어떤 메시지에 반응하는지, 어떤 문구가 클릭을 유도하는지 알아보는 거지. 구매까지는 아니더라도 클릭은 유도할 수 있을 거야.
  2. 반응 좋은 메시지를 찾았다면, 그걸 바탕으로 영상 광고 아이디어를 만들어. UGC나 간단한 영상 편집으로도 충분해. 요즘 AI 기술 덕분에 직접 크리에이터를 고용하지 않고도 만들 수 있는 경우도 많아.

가장 중요한 건, 스태틱 광고와 영상 광고, 둘 다 꾸준히 만들어야 한다는 거야. 그래야 광고 계정이 다양해지고, 새로운 메시지를 테스트하고, 좋은 메시지를 발전시킬 수 있지.

결론: 다양성이 답이다!

결국 광고는 다양성이 핵심이야. 스태틱 광고, UGC 영상 광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식과 메시지, 다양한 각도로 광고를 만들어야 해.

성공적인 브랜드들을 보면 스태틱 광고도 많고, 다양한 형식의 영상 광고도 많아. UGC 광고, UGC 스태틱 광고, VSSL(짧은 영상) 등등 모든 걸 다 갖추고 있지.

이제는 어떤 광고를 써야 할지 고민하는 게 아니라, 각 광고를 얼마나 많이 써야 할지 고민해야 할 때야. 그리고 그건 브랜드의 예산과 현재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거지.

광고는 처음부터 다양하게 배포될 수 있도록 구조화되고, 수정하기 쉽게 만들어져야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어. 이게 바로 우리가 '프래글'에서 하는 방식이고.

혹시 광고비로 연간 7만 달러 이상 쓰고 있다면, 우리에게 연락해봐. 다양한 광고 형식으로 브랜드 성장을 도와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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