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월급으로 1억 만든 비법! 20대가 따라야 할 현실 재테크 습관 대공개!
23살에 현금 1억 만든 비결, 코인? 주식? 아니!
"코인으로 돈 벌었겠지?" 하고 들어왔다면 오산!
나 23살 때 통장에 현금 1억 딱 찍혔어. 금수저도 아니고, 주식, 코인, 부동산? 1도 안 했고, 월급으로도 억대 근처도 못 갔지. 20살에 독립했을 때 보증금 200에 월세 45짜리 4평 원룸 살았어. 자취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숨만 쉬어도 매달 100만원은 우습게 나가잖아?
그래서 난 남들이 안 하는 집만 골라서 했어. 자랑하려는 게 아니라, 내가 진짜 했던 것만 싹 다 풀어줄게!
1. 소비? 싹 다 줄였지! (근데 좀 다르게)
- 사치품? 1도 안 샀어. 쇼핑 좋아하고 백화점, 쇼핑몰 가는 거 좋아하지만, 거기선 눈으로만 구경하고 밥만 먹고 나왔어. 아이쇼핑만 해도 충분! 온라인 쇼핑도 마찬가지. 예쁜 거 보이면 일단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며칠 뒤에 다시 보면 "이걸 왜 담았지?" 싶은 건 과감하게 삭제! 지금 당장 없으면 안 되는 것만 사는 습관을 들였지. 이게 진짜 강력해.
- 안 쓰는 물건? 당근으로 바로바로 팔았어. 집에 안 쓰는 거 있으면 바로 사진 찍어서 올렸지. 당근 매너 온도가 60도까지 갔었어. (원래 36.5도에서 시작인데!) 안 쓰는 물건은 집에 돈이 잠들어 있는 거잖아? 싹 다 팔아야지!
2. 매달 나가는 돈? 최대한 줄였지!
- 통신비: 한 달에 13,000원 나와. (사업자 번호, 개인 번호 합쳐서!) 알뜰 요금제 잘 찾아보면 데이터 넉넉하고 통화, 문자 무제한인데도 엄청 싸. '모요' 같은 알뜰폰 요금제 비교 사이트 활용하면 유심비 공짜에 몇 달간 요금 0원인 것도 찾아낼 수 있어.
- 커피값: 회사에서 타 먹었어. (맥심!) 저가 커피도 누가 사주는 거 아니면 잘 안 갔고, 백다방은 텀블러 가져가면 100원 할인해줘. (키오스크 말고 매대 앞에서!) 100원 차이가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지출을 통제할 수 있다는 감각을 키우는 게 더 중요했어.
3. 목돈 나갈 구멍? 아예 막았지!
- 여행? 휴가? 아예 안 갔어. 주 7일 일하느라 쉴 날이 없었거든. 해외여행은 중학생 때 딱 한 번 가본 게 전부야. 남들 연휴에 놀러 갈 때 난 시급 알바 더 했지. (공휴일 알바는 시급 1.5배잖아!)
- 술? 끊었어. 원래 술 엄청 좋아했는데, 돈 때문이야. 술 마실 땐 돈 나가는 줄도 모르잖아? 다음 날 카드 알림 보면 깜짝 놀라지. 술자리 한 번에 10만원은 우습게 나가. 술 끊으니까 자연스럽게 모임도 줄고, 연락도 뜸해지고... 심지어 친구들 연락도 한동안 다 끊었어. (카톡 계정 탈퇴!) 연락 오면 약속 생기고, 약속 생기면 돈 나가잖아. 게다가 남들 노는 거 보면 나도 쓰고 싶어지잖아. 흔들리는 환경 자체를 없애버린 거야.
- 식비: 회사에서 점심값 8천원 나왔는데, 편의점 닭가슴살 (1900원짜리도 있어!) 먹고 물 마셨어. 회사 동료들이랑 친해질 기회는 놓쳤지만, 돈은 확실히 아꼈지. 배달 음식은 사치야, 사치!
4. 이게 진짜 1억 만든 결정타! (수비 말고 공격!)
아끼는 것만으로는 1억 절대 못 모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예상치 못한 목돈 나갈 일이 꼭 생기거든. 월급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그래서 난 들어오는 돈의 흐름 자체를 키웠어. 도로를 1차선에서 2차선, 3차선으로 넓히는 거지. 돈 들어오는 파이프를 여러 개로 뚫은 거야. 바로 '부업'이야.
- 아끼는 건 수비, 부업은 공격! 둘 다 해야 이길 수 있어.
- 아낀 돈? 그냥 쌓아두지 않았어. 주식? 코인? 아니! 부업이랑 교육에 전부 다시 투자했어. 나한테 재투자한 거지. 택시비 아깝다고 생각 안 해. 택시 안에서 노트북 켜고 일했으니까.
- 책? 비싼 양장본 고전은 돈 아까워. 이미 검증된 오래된 책이 교보문고 매대에 깔린 새 책보다 100배 낫다고 생각해.
- 부업은 '뾰족해야 해'. 남들이 돈 벌었다고 아무거나 따라 하면 안 돼. 내가 이미 잘하는 걸 부업으로 삼아야 시간 대비 성과가 폭발해.
- 내 본업을 그대로 살리되, 타겟만 살짝 비틀었어. 난 회사에서 유튜브 콘텐츠 제작이랑 운영을 했었거든. 그래서 다른 사람 채널을 대신 운영해주는 '채널 대행'을 시작했지. 남들보다 훨씬 앞서 있었던 거지.
- 시장 니즈를 파악해. 구인 사이트에 이력서 뿌려보고, 면접 연락 잘 오는 분야가 뭔지 파악해봐. 그게 시장이 원하는 거야.
- 채널 대행은 하나를 잘 굴리면 여러 개로 늘릴 수 있어. 내 시간을 파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든 시스템이 돌아가는 거지. 이게 바로 '도로 확장'이야.
5. 1억을 만든 결정적인 계기
몇 달간 본업 끝나고 새벽까지 부업하고, 몇 시간 자고 다시 출근하고... 몸은 갈려나가고, 친구 연락도 다 끊고... 현타 오는 순간도 많았지.
근데 버티고 버티다 보니 해수가 되는 순간이 와. 노력해도 성과가 바닥을 기는 것 같아도, 어느 순간 곡선이 확 위로 꺾여 올라가. 그 꺾이는 지점까지 버티는 게 전부야.
내 경우엔 부업 수입이 회사 월급을 넘어가기 시작했어. 나중엔 월 1천만원 넘게 벌기도 했지.
여기서 진짜 조심해야 할 거! 수입이 늘면 소비도 늘어. 명품, 차, 유흥... 보상 심리로 돈을 막 써버리면 답도 없어. 난 개인 월 고정비 200만원 절대 안 넘겨. 집주인이랑 딜해서 월세도 깎았고, 잠자는 방은 제대로 꾸몄어. (인생 1/3은 잠이니까!)
결정적인 계기는 운영하던 채널들을 통째로 사겠다는 매각 제안이 들어온 거야. 일주일 만에 5천만원이 들어왔고, 그렇게 1억이 딱 채워졌지.
결론적으로, 난 주식, 코인, 부동산으로 1억 번 게 아니야. 내가 하던 일을 회사 밖으로 뾰족하게 들고 나와서 파이프를 여러 개로 늘리고 키워서 판 거야.
6. 앞으로의 계획과 조언
- 투자? 지금은 없어. 그 돈으로 같이 일할 사람을 더 모셔서 새로운 수익 파이프라인에 도전할 거야.
- 달러랑 금만 조금씩 사둬. 이건 굴리는 개념이 아니라 쌓아두는 거지.
- 부동산은 나중에. 사옥, 토지, 언젠가는 섬까지 갖고 싶어. 근데 그것도 엔딩은 아니야. 사업체를 사고 싶어.
- 가장 중요한 건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거야. 편하고 넓은 길은 다들 가지만, 그 끝은 뻔하잖아. 불편하고 좁은 길을 선택해야 남들과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어. 텀블러 들고 100원 아끼고, 카톡 계정 지우고, 남들 여행 갈 때 알바하고... 그게 나한테 좁은 문이었어.
마지막으로 제안 하나 할게.
이 영상 댓글에 1년 뒤 목표를 적고, 고정 댓글에 있는 카톡 메시지로 복사해서 붙여넣어 줘. 내가 하나하나 다 읽어볼게. 1년 뒤에 와서 보면 네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알 수 있을 거야.
당당하게 적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