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의회 행정위원회, 2026년 예산안 심의! 숨겨진 비하인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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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결과 요약 (중학생 눈높이)
오늘 회의에서는 2026년에 쓸 돈(예산)을 어떻게 쓸지, 그리고 돈을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계획을 정하는 중요한 회의를 했어요.
1. 문화관광해양국 예산안
- 문화관광해양국 예산이 많이 늘었어요! (약 28.6% 증가)
- 특히 문화예술, 관광, 체육, 해양 분야에 돈을 더 쓰기로 했어요.
- 문화예술: 강릉문화재단 지원, 문화예술 교육, 한복문화 창작소 운영, 크리스마스 축제, 커피 축제 등에 돈을 더 쓴대요.
- 관광: 정동진 독립영화제, 강릉 독립예술극장 지원, 영화문화미디어센터 건립 준비 등에 돈을 더 쓰기로 했어요.
- 체육: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전지훈련팀 지원, 남북권 수영장 건립 등에 돈을 더 쓰기로 했어요.
- 해양: 어업인 지원, 수산자원 관리, 해양관광 기반 구축 등에 돈을 더 쓰기로 했어요.
- 의회와 소통 부족 문제 지적: 예산안을 제출하기 전에 의장님께 미리 보고하고 설명하는 절차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서 지적이 있었어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기로 했어요.
- 영화문화미디어센터 건립 논란:
- 과거에 운영했던 영상미디어센터가 폐관되었는데, 다시 건립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한 질문이 많았어요.
- AI 시대에 맞춰 새로운 미디어 센터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기존 강원1인미디어센터를 더 잘 활용하자는 의견이 있었어요.
- 건립에 큰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신중하게 검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어요.
- 정동진 독립영화제 지원: 영화제 관람객이 많이 늘고 있어서 지원을 늘리는 것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이 많았지만, 자체적으로 수익을 더 많이 창출할 수 있는 방안도 고민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2. 복지민원국 예산안
- 복지민원국 예산도 많이 늘었어요! (약 15% 증가)
- 기초연금, 노인돌봄, 장애인 지원 등에 돈을 더 쓰기로 했어요.
- 노인복지: 경로당 시설 현대화, 어르신 일자리 사업 등에 돈을 더 쓰기로 했어요.
- 장애인복지: 발달장애인 지원, 장애인 활동 지원, 장애인 복지시설 지원 등에 돈을 더 쓰기로 했어요.
- 아동복지: 취약계층 아동 보호, 가정위탁 지원, 보육료 지원 등에 돈을 더 쓰기로 했어요.
- 보훈 대상자 명예수당 인상: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 대상자분들의 명예수당을 월 18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어요.
- 통합돌봄체계 구축 사업: 강릉시만의 통합돌봄체계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 신규로 시작되는데, 올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있었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내년 예산을 더 효율적으로 편성하고 집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어요.
- 아이돌봄 서비스 질 향상: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의 처우 개선과 함께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정성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모니터링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어요.
3.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예산안
- 문화체육시설 사업소 예산도 늘었어요! (약 8% 증가)
- 평생학습관: 성인 문해교육 지원, 청소년 성문화센터 운영 지원 등에 돈을 더 쓰기로 했어요.
- 오죽헌 시립박물관: 율곡 인성교육관을 율곡 어린이 박물관으로 명칭 변경하고 시설을 개선하는 데 돈을 쓰기로 했어요.
- 강릉아트센터: 유명 예술가 초청 공연, 지역 예술가 발굴 지원, 주차장 개선 등에 돈을 더 쓰기로 했어요.
- 시립도서관: 포남동 시립중앙도서관 철거 비용, 인문학 사업 이자 반납 등에 돈을 쓰기로 했어요.
- 체육시설: 체육시설 긴급 보수, 아레나 수영장 운영비, 공공 체육시설 예약 시스템 구축 등에 돈을 더 쓰기로 했어요.
오늘 회의에서 나온 내용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강릉시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예산을 잘 사용하고 관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