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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감각] 한근태·고현숙이 극찬! 성공을 부르는 '감' 잡는 법 대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조수용 대표의 '일류 감각' 이야기

조수용 대표라는 똑똑하고 감각 넘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야. 네이버, 카카오 대표도 했고, 광화문 디타워, 1호선, 세컨드 키친 같은 멋진 공간들도 만들었대. 이 사람이 쓴 '일류 감각'이라는 책에 대한 이야기인데, '감각'이란 게 뭘까,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에 대한 내용이야.

감각은 어떻게 길러질까?

  • 어릴 때부터 꼼꼼하게 고르는 연습: 조수용 대표는 고등학교 때 엄마가 딱 한 벌 옷만 사주셔서 영등포 시장을 샅샅이 뒤지며 옷을 골랐대. 비싼 옷을 살 때도, 싼 옷을 살 때도 시장을 다 돌아다니면서 제일 좋은 걸 고르려고 노력했대. 이게 감각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해.
  • '디깅'하는 자세: 뭐든지 살 때 제일 비싼 것부터 보거나, 깊이 파고드는 걸 '디깅'이라고 표현했는데, 이게 바로 감각을 키우는 방법 중 하나래.

'오너'의 관점에서 생각하기

조수용 대표는 특히 오너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해.

  • 광화문 디타워 사례: 보통 건물은 1층에 로비를 만들고 상가는 지하에 두는데, 그러면 오너 입장에선 위층으로 갈수록 임대료 수입이 줄어든대. 그래서 조 대표는 로비를 지하로 옮기고 1층부터 5층까지 멋진 상점과 레스토랑을 배치해서 임대료 수입을 높이는 방법을 고민했대.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면서 구경할 수 있게 멋지게 만들었다고 해.
  • "오너랑만 일한다"는 신념: 간섭받지 않고 자기의 비전을 끝까지 밀어붙이기 위해 오너와 직접 일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대.

'일류 감각'의 핵심

  • 깊이 파고드는 고민: 단순히 예쁜 디자인을 넘어, 왜 이게 좋을까, 왜 이런 느낌을 줄까 깊이 고민하는 게 중요하대.
  • 내가 좋아하는 것 + 고객이 좋아하는 것: 조 대표는 '감각'을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고객이 좋아하는 것이 만나는 것이라고 정의했어. 단순히 자기만족이 아니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게 핵심이지.
  • 책임감과 오너십: 감각이 좋다는 건 그냥 타고나는 게 아니라, 엄청난 책임감과 오너십에서 나온다고 말해.
  • 비즈니스적 성공도 가능: '매거진 B' 같은 잡지를 만들 때도 돈을 벌기 위한 비즈니스적인 성공을 목표로 했다는 점을 명확히 했어. 돈보다 예술을 앞세우는 게 아니라, 예술과 비즈니스를 함께 성공시킬 수 있다는 걸 보여준 거지.

네스트 호텔 리모컨 사건

네스트 호텔에서 TV 리모컨을 찾기 어려웠던 이유도 조수용 대표의 독특한 감각 때문이었대. 평범한 리모컨 대신 한지 보자기에 싸서 다른 곳에 뒀는데, 그 이유는 호텔에 왔다는 걸 보여주는 '특별함'을 주고 싶었기 때문이래. 평범한 호텔과 똑같이 만들고 싶지 않았던 디자이너로서의 소신이 담긴 행동이었지.

앞으로의 관심사: 부동산 개발

조수용 대표는 앞으로 부동산 개발 쪽에 관심이 많다고 해. 버려지거나 쓸모없어진 공간을 새롭게 만들고 발전시키는 과정이 좋다고 하는데, 이건 마치 사람을 발전시키는 '휴먼 디벨롭먼트'와 같다고 말해. 우리나라에도 이런 감각 있고, 그걸 지원해 줄 수 있는 오너나 스폰서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이야기했어.

결론적으로

이 이야기는 단순히 천재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느끼는 '감각'을 믿고 끝까지 파고드는 습관을 가지면 누구나 발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조수용 대표처럼 자신의 감각을 믿고, 오너의 관점에서 깊이 고민하며, 비즈니스적인 성공까지 함께 이뤄내는 것이 '일류 감각'의 비결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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