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로비는 눈 감나?" 한동훈 겨냥, 김승원의 충격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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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원의 의혹 제기에 대한 후보자 입장 정리
1. 5년 전 종결된 사건을 다시 꺼내는 이유?
- 후보자: 윤석열 정권 때부터 검찰로부터 통화 내역, 후원금 계좌, 금융 계좌 등 20여 차례에 걸쳐 수사 통지를 받았다고 함. 박찬대 의원도 20번 넘게 통지서를 받았다고 함. 2년 동안 11명의 검사가 동원되어 탈탈 털었다는 이야기가 맞는 것 같다고 함.
- 핵심: 이미 무죄 취지 판결과 검찰 처분이 끝난 사건을 새로운 사실 없이 다시 꺼내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정치적인 의도가 있다고 보는 듯.
2. 강모 씨 판결문과 후보자 불기소 처분 내용
- 강모 씨 판결:
- 청탁의 알선 대가를 명확히 약속했다는 증거 없음.
- 임상 시험 승인 절차를 생략하거나 우선 검토 등 편의를 받으려는 청탁이라고 단정하기 어려움.
- 후보자 불기소 처분 (판결 후 일주일 뒤):
- 국회의원이 식약처장에게 임상 시험 승인 신속 처리를 부탁한 것을 위법하다고 단정하기 어려움.
- 이례적인 규정 위반이나 매뉴얼 위반 없이 절차대로 심사 진행.
- 뇌물 수수 사실 없음.
- 범행 가담 정황 없음.
- 정리: 청탁 위법성 불확실, 절차 위반 없음, 금품 거래 없음, 범행 가담 정황 없음. 이것이 검찰의 결론.
3. 헌법소원 진행 이유
- 후보자: 검찰도 부정한 청탁이나 절차 위반이 없었다는 점을 확인했지만, 10월에 전달한 민원과 연말에 후원금 계좌를 보내준 것이 뇌물과 관련 있는 것 아니냐는 취지로 기소유예 처분서에 적혀있다고 함. 이 부분이 사실과 다르기 때문에 헌법소원을 제기했다고 함.
4. 한동훈 의원의 문자 메시지 공개 및 의혹
- 후보자: 한동훈 의원에게 문자 메시지를 전달한 적도 없고, 식약처장에게도 전달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함.
- 의혹 제기: 수사 기록도 받지 못했는데, 어떻게 한동훈 전 장관이 사인 간의 문자 메시지를 취득했는지 이해할 수 없으며,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주장.
- 공익 제보자 주장 반박: 공익 제보자라고 특정된 인물도 김승원 후보자와 관련된 대화 내용이나 문자는 보관하고 있지 않으며, 한동훈 의원에게 전달한 적도 없다고 밝히고 있다고 함.
- 수사 기록 유출 의혹: 법무부 장관 취임 시, 이런 자료가 어떻게 유출되었는지, 과거 윤석열 정부나 한동훈 법무부 장관 시절 정치적 사건들이 어떻게 유출되었는지 감찰이 필요하다고 주장.
5. 양모 씨와의 사진 및 로비 의혹
- 후보자: 양모 씨와 윤석열 대통령이 함께 찍은 사진, 임명장 사진 등을 제시하며, 양모 씨가 윤석열 대통령과 관련된 인물임을 강조.
- 후보자 주장: 양모 씨의 4년치 통화 내용에 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한 로비 내용도 있다고 들었으나, 한동훈 전 장관 아래 검찰은 선별 수사, 정치 수사를 하느라 이런 부분은 눈 감고 자신이나 민주당 인사들에 대한 수사는 광범위하게 진행했다고 비판.
- 법무부 장관이 된다면: 국가 권력인 수사권이 공정하고 정치적 중립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결론적으로, 후보자는 한동훈 의원의 의혹 제기가 이미 종결된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불기소 처분 결과와 검찰 수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사 기록 유출 경위와 정치적 수사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