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삶과 죽음의 비법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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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 인생은 태어나서 죽는 과정이야. 시간 차이일 뿐이야.
- 죽음이 있기 때문에 삶이 소중해.
- 매일 살아가는 가치를 가볍게 여기면 안 돼.
- 사람은 미련을 남기며 살아가게 돼.
- 각자 고유성과 개성을 존중해야 해.
- 미련을 남기며 살아도 잘못 아니야.
- 나는 남양주 성관사 성진 스님이야.
- 저는 서울대 교구에서 일하는 하성용 신부입니다.
- SBS 라디오에서 만남이 인연이 됐어요.
- 스님과 저는 노래와 이야기 활동을 해요.
- 하루 일과는 새벽 5시 반에 시작돼요.
- 공양하고 기도하며 연습과 강연도 해요.
- 저는 대학원에서 상담과 코칭도 공부하고 있어요.
- 직장인처럼 출근해서 일하는 신부님도 계세요.
- 저는 3학년 때 출가했어요.
- 아버지는 성경을, 저는 불교를 믿었어요.
- 스승인 의사 스님을 만나 출가 결심했어요.
- 성당은 혼자 다녔고, 가족은 천주교 아니었어요.
- IMF 때 종교적 사명감이 생겼어요.
- 사회 문제 해결에 종교가 역할을 느꼈어요.
- 출가 후 MG 제자들도 생겼어요.
- MG들은 말투와 태도가 확실히 달라요.
- MG들은 명확하게 자기 영역을 말해줘요.
- 저는 MG 세대의 특징을 배워가고 있어요.
- 신학생들도 MG 말투를 쓰더라고요.
- MG들은 ‘외요’, ‘저요’라는 말투를 써요.
- ‘외요’는 ‘먼저’라는 의미예요.
- ‘저요’는 ‘내가’라는 의미로 추임새예요.
- 예전엔 이해하려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넘어가요.
- 신부님과 스님이 되면서 기억나는 일은?
- 일상에서 스님은 신기하게 보여졌어요.
- 은행, 버스 타는 모습이 이질적이었어요.
- 22살 때는 다른 사람 같았어요.
- 병자 성사 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던 일도 있어요.
- 병자 성사 후 돌아가신 분이 있었어요.
- 살아나신 분을 봤던 적도 있어요.
- 숨을 들이마시고 내뱉는 과정이 중요해요.
- 숨 못 내뱉으면 돌아가시거든요.
- 병자 성사 후 살아난 분도 있었어요.
- 출가 후 새벽 눈길에 도량석 돌던 기억도 있어요.
- 극한 외로움도 경험했어요.
- 산중에서 새벽 3시에 눈 속에서 기도했어요.
- 그때 성장했고 강해졌어요.
- 명절에 서울에서 장수까지 운전했던 기억도 있어요.
- 신학생 시절은 군대 같았어요.
- 28살에 신학교 들어갔어요.
- 기대와 달리 힘들었던 시기도 있었어요.
- 결혼은 왜 안 되냐고요?
- 부처님도 결혼하셨지만, 수행 위해 독신 선택했어요.
- 불교는 가족과의 어려움도 고려해요.
- 천주교는 사제도 결혼 가능했어요.
- 1124년 이후로 사제는 결혼 못 해요.
- 혼자 사는 게 자유롭고 좋아요.
- 결정할 자유가 크죠.
- 참선과 수행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
- 인간관계는 어려움도 있지만 배움도 있어요.
- 오해와 희비는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 사람과의 관계는 성장의 기회예요.
- 상처받은 분들께는 사랑과 용서를 권해요.
-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성장하는 게 중요해요.
- 사랑은 이기적이기보다 성숙해야 해요.
- 사랑은 자기다움을 지키는 거예요.
- 용서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 이해하려 하지 말고 수용하는 게 중요해요.
- 죽음은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 인간은 태어나서 죽는 게 자연스러워요.
- 죽음 후엔 새 삶, 윤회로 봐요.
- 죽음은 또 다른 태어남의 시작이에요.
- 그리하여 죽음은 태어남과 같아요.
- 그리스도교는 하느님께 돌아가는 것.
- 천국과 지옥은 마음의 상태예요.
- 힘든 삶도 마음이 천국이면 천국이에요.
- 죽음 두려움은 받아들이면 사라져요.
- 미련과 집착이 두려움의 원인이에요.
- 종교인은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요.
- 미련 없이 살기 위해 노력해요.
- 죽음은 누구에게나 공평해요.
- 미련을 남기지 않으려 노력해야 해요.
- 가까운 분의 떠남은 슬프지만 기억으로 남겨요.
- 슬픔은 사랑과 감사의 표현이에요.
- 떠난 분을 축복하며 기도해요.
- 후회와 아쉬움도 있지만, 감사함도 커요.
- 삶을 계속 살아가는 이유는 소중해서예요.
- 삶은 이유 없이 태어나요.
- 삶 자체가 이유이고 소중해요.
- 태어난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해요.
- 인연은 소중하고 짧을 수 있어요.
- 만남은 간절해서 더 소중해요.
- 떠난 인연도 기억하며 감사해요.
- 지나간 시간은 돌이킬 수 없어요.
-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해요.
- 삶의 가치는 내가 부여하는 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