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를 채우라" 갈라디아서 4장: 주일예배, 아들의 명분을 얻는 놀라운 비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때가 찼을 때, 하나님은 우리 삶에 역사하신다!
갈라디아서 4장 4-7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 삶에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그 '때'를 준비해야 하는지 쉽게 알아보자!
1. 세상은 죄와 초등학문의 종살이
- 세상의 모든 규칙, 철학, 종교, 법은 우리를 통제하려는 성질이 있어.
- 왜냐하면 타락한 세상은 그냥 두면 엉망진창이 되기 때문이지.
- 그래서 우리는 죄와 세상의 규칙에 묶여 종처럼 살아갈 때가 많아. (유대인들에게는 '율법'이 그랬지.)
2. 하나님의 때가 차면 새 시대가 열려!
- 하지만 하나님은 때가 차면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셔. 이게 바로 '복음'이야!
- 하나님은 우리 인생에도 때가 차면 이전과는 다른 자유의 새 날을 열어주시는 분이야.
3. '하나님의 때'는 뭘까? (카이로스와 크로노스)
- 하나님의 때는 우리가 생각하는 시간과는 달라. 하나님은 시간의 주인이야.
- 시간을 나타내는 헬라어 단어 두 가지:
- 크로노스: 우리가 매일 흘러가는 일반적인 시간 (1초, 1분, 1시간...)
- 카이로스: 하나님의 주권적인, 특별한 때. 하나님이 정하신 때.
- 하나님은 카이로스에 우리를 구원하시지만, 그 카이로스는 그냥 오는 게 아니야.
4. '때가 찼다'는 건 '크로노스가 충만해졌다'는 뜻!
- 놀랍게도 성경에서 '때가 찼다'고 할 때 쓰인 단어는 '카이로스'가 아니라 '크로노스'였어! (정확히는 '플레로마 투 크로누' - 크로노스가 충만하게 채워졌다!)
- 즉, 우리에게 주어진 일상의 시간(크로노스)이 완전히 채워졌을 때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셨다는 거야.
- 하나님의 주권적인 시간(카이로스)은 우리의 일상 시간(크로노스)이 충만하게 채워졌을 때 온다는 거지. 카이로스 = 충만해진 크로노스!
5. 어떻게 우리의 '크로노스'를 채울 수 있을까?
- 하나님의 때(카이로스)는 우리가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린다고 오는 게 아니야. 우리가 우리의 시간을 채워야 해!
- 1. 믿음과 소망으로 채우기:
- 요셉처럼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구원을 믿고 소망하며 하루하루를 충성되게 살아가는 것.
- 원망과 낙심은 시간을 낭비할 뿐이야. 믿음과 소망으로 시간을 붙잡아야 쌓여가!
- 2. 기도와 예배의 자리를 지킴으로 채우기:
- 다니엘처럼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기도하고 예배하는 자리를 지키는 것.
- 80년 동안 한결같이 기도와 예배의 자리를 지켰던 다니엘처럼, 우리의 시간을 채우는 것은 바로 이 자리야.
- 3. 사명의 자리를 지킴으로 채우기:
- 노아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두신 자리, 맡기신 사명을 묵묵히 감당하는 것.
- 하나님이 우리를 두신 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그 시간은 의미가 없어. 하나님이 두신 자리에서 사명을 지킬 때 시간이 채워져.
6. 때가 차면, 뿌리부터 해결되고 자유가 와!
- 하나님이 우리 삶에 역사하실 때는 문제의 근원부터 해결해주셔.
- 예수님이 여자에게서 나시고 율법 아래 오신 것처럼, 우리 삶의 가장 깊은 문제 속으로 들어오셔서 완전히 해결해주시는 거야.
- 그래서 우리는 죄와 옛 속박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되고, 자유를 누리게 돼.
- 더 나아가 우리는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거야!
7. 우리도 때를 채워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자!
- 예수님의 초림처럼, 예수님의 다시 오심(재림)도 우리가 우리의 시간을 채울 때 이루어져.
- 교회가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일로 시간을 채울 때, 그때가 차서 예수님이 다시 오실 거야.
- 개인의 삶에서도 마찬가지야. 우리가 믿음, 소망, 기도, 예배, 사명으로 우리의 시간을 채워갈 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카이로스'의 때가 임하는 거야.
결론적으로,
우리의 소중한 시간을 헛되이 흘려보내지 말고, 믿음과 소망, 기도와 예배, 사명의 자리에서 충성되게 채워가자! 그렇게 때를 채울 때, 하나님은 우리 삶에 역사하시고, 우리를 완전히 자유롭게 하시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실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