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웹소설 캐릭터 기획? 스토리텔링 꿀팁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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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작품 속 캐릭터, 누가 제일 중요할까?
작품 속에는 정말 많은 캐릭터들이 나오잖아? 그런데 얘네들을 딱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어. 바로 주연, 조연, 엑스트라야. 마치 게임처럼 말이지!
1. 주연: 이야기의 주인공!
-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어. 작품의 목표 자체가 주인공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이야기도 주인공 때문에 시작되고 끝나는 거지.
- 혼자 만드는 창작물이라면 주인공은 딱 한 명일 수도 있고, 여러 명일 수도 있어. '왕좌의 게임'처럼 말이야.
2. 조연: 주인공을 돕거나 방해하는 친구들!
- 주인공의 목표에 영향을 주는 존재야. 주인공을 힘들게 하면 악당이 되는 거고, 도와주면 멘토나 조력자가 되는 거지.
- 우리가 조연에게 감정을 이입할 때가 많아서, 작가들은 조연을 아주 독특하거나 개성 있게 만드는 경우가 많아. 좀 이상하거나 웃기게 말이야.
- 원래 조연의 모든 행동은 주인공을 위한 거지만, 이야기가 길어지면 조연도 자기만의 목표가 생길 수 있어. 그러면 조연이 갑자기 주연급으로 올라갈 수도 있다는 거지!
3. 엑스트라: 배경처럼 존재하는 사람들
- 게임으로 치면 NPC 같은 존재야. 가장 큰 특징은 성장하지 않는다는 거야.
- 게임의 목표도 없고, 마치 자아가 없는 기계 같지. 예를 들어 커피숍 직원은 커피 자판기랑 똑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하면 돼.
- 그래서 엑스트라는 눈에 띄지 않아야 해. 옷차림이나 생김새도 평범해야 하고, 말풍선이나 대사도 함부로 쓰면 안 돼. 엑스트라가 너무 눈에 띄면 작품 전체가 이상해지거든.
- 하지만 가끔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엑스트라였던 인물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때도 있어.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성장하거나 변화하면 더 이상 엑스트라가 아닌 거지.
캐릭터의 역할은 변할 수 있다!
사실 캐릭터의 역할은 딱 정해져서 끝까지 가는 게 아니야.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유기적으로 변할 수 있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말이지.
그래서 우리가 작품을 만들 때, 캐릭터에게 너무 딱딱한 역할을 부여하기보다는 모든 캐릭터가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 중요해.
특히 기억해야 할 건 이거야!
작품 초반에 잠깐 나오는 엑스트라라도, 이야기가 길어지면 조연급으로 다시 등장할 확률이 90%라는 거야!
그러니 엑스트라라도 신경 써서 만들어줘야 해.
결론적으로, 작품 속 캐릭터의 역할은 고정된 게 아니라 이야기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