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으로 연 70% 수익률! 비용 0원 명도+매월 465만 원 꽂히는 지방 다가구 비밀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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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건물주가 된 평범한 회사원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매로 건물을 낙찰받아 건물주가 된 '미라클 다물주'님을 만나봤어요. 이분은 원래 평범한 회사원이었는데, 유튜브 영상을 보고 용기를 내서 경매에 도전했고, 결국 성공했답니다.
1. 건물 소개
- 위치: 대전시 중구 문창동
- 종류: 5층짜리 다가구 건물
- 구성: 1층은 상가, 2~4층은 다가구, 5층은 오피스텔 겸 사무실
- 가구 수: 총 13가구 (1.5룸 8가구, 투룸 2가구, 포룸 3가구)
- 토지 면적: 약 85평
- 건물 면적: 약 211평
2. 투자 성과
- 월세 수입: 약 865만 원
- 이자 제외 순수익: 월 약 465만 원
- 총 투자금 대비 수익률: 연 약 69.7% (약 70%)
와, 8천만 원 정도 투자해서 월 465만 원을 번다는 건 정말 대단하죠? 지방에서 빌라 한 채 사서 월세 받는 것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이에요.
3. 건물주가 되기까지
- 시작 계기: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던 중, 유튜브에서 '고물주'님 영상을 보고 희망을 얻었어요.
- 경매 경험: 경매는 이번이 처음! 다가구 건물도 처음이었어요.
- 코칭반 수강: 낙찰받기 직전에 '고물주'님의 1:1 코칭반에 등록했어요. 낙찰 후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 대출: 감정가 16억 9천만 원짜리 건물을 12억 8천3백만 원(감정가 대비 74%)에 낙찰받고, 근저당으로 10억 6천만 원을 대출받았어요. 초기 투자금은 약 8천1백만 원 정도 들었답니다.
- 명도: 13가구의 세입자를 내보내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어요. 내용증명 보내기, 역으로 내용증명 받기, 단기 임대 계약, 심지어는 단톡방에서 선동하는 세입자까지 다양한 케이스를 만났지만, 배운 대로 차근차근 해결해서 결국 명도 비용 0원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오히려 점유한 기간 동안 부당이익금을 받아내기도 했다니 정말 대단하죠?
4. 특별한 점
- 월세가 예상보다 높았던 이유: 임차인들이 보증금을 깎는 대신 월세를 더 많이 내겠다고 해서 예상보다 월세 수입이 늘었어요.
- 에어비앤비 및 단기 임대: 포룸 2개는 에어비앤비로, 한 층은 단기 임대로 운영해서 월세 수입을 더 높이고 있어요.
- 대출 상환: 대출 원금을 갚지 않고 이자만 내면서 투자금을 회수하고 있어요. (이건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해요!)
5. 앞으로의 계획
- 두 번째 다가구 건물에도 도전할 예정이에요.
- 월세 1천만 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건물주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미라클 다물주님처럼,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중요한 건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동하는 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