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 극복! 중1부터 4시간 자며 연세대 간 비법 대공개 (공부 자극 끝판왕)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현호 이야기: 가난을 딛고 꿈을 향해 달려간 소년
1. 짠돌이 현호, 장학금으로 용돈 벌이!
- 현호는 새벽 5시에 일어나 공부하는 짠돌이였어.
- 엄마한테 손 벌리지 않고 컴퓨터나 책 살 돈을 벌려고 기업 장학금을 노렸지.
- 사실 공부 잘해야만 장학금 받는 게 아니라, 어려운 형편에도 공부하려는 의지가 있으면 도와주는 분들이 많대!
- 후원해 준 분들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더 열심히 공부했어. 엄마 생활비도 보태주고.
- 쌀 떨어지면 선생님한테 말해서 도움받고, 고등학교 때도 자존심 안 상하게 뭐든지 발 벗고 나섰어.
2. 아빠의 아픔, 엄마의 눈물
- 아빠는 아프셔서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시는 상태야.
- 현호 어릴 때 아빠가 크게 다치셔서 응급실에 누워계셨고, 그 후로 아빠는 예전처럼 돌아오지 못했어.
- 아빠 가래 빼주고, 욕창 안 생기게 자세 바꿔주고... 엄마는 아빠 돌보느라 일도 못 하고 집안 형편은 더 어려워졌지.
- 나라에서 주는 기초생활비랑 보조금으로 4식구가 살려니 늘 빠듯했어.
3. 엄마의 웃음을 위해, 공부에 빠지다!
- 아빠가 웃으시는 순간은 현호가 공부를 잘하거나 무언가를 잘했을 때였대.
- 엄마 웃는 모습을 보면서 '돈은 못 벌어도 짐은 되지 말자'고 다짐했어.
- 엄마에게 웃음을 드리고 싶어서 중학생인데도 하루 4시간만 자면서 공부했지.
- 대학 진학 앞두고는 음대에 가고 싶어 하는 동생을 위해 중고 피아노도 사줬어. 현호는 엄마와 동생에게 든든한 기둥이었지.
4. 과학 공부, 그림으로 통달하다!
- 현호는 아빠처럼 아픈 사람들을 돌보고 싶어서 생명공학자가 꿈이 됐어.
- 처음엔 무작정 외웠는데, 문제가 잘 안 풀리더라고.
- 그러다 그림이나 도표를 보면서 개념을 이해하기 시작했어. 그림만 알면 텍스트 내용을 다 알 수 있다는 걸 깨달았지!
- 그림 중심으로 공부해서 과학 탐구 영역에서 처음으로 1등을 했어!
5. 언어 영역, 책으로 정복하다!
- 글쓰기와 책 읽기를 좋아해서 자만하다가 언어 영역 성적이 떨어졌대.
- 수능 때 5등급 나오면 어떡하나 싶어서 제대로 공부하기 시작했지.
- 처음엔 문제만 풀었는데, 지문 내용을 기억 못 하는 문제가 생겼어.
- 그래서 책을 소설 읽듯 재미있게 읽기 시작했어. 모르는 부분은 도서관에서 찾아 다 읽었지.
- 책을 많이 읽으니까 지문이 나오면 전체 내용을 다 알아서 자신감이 생겼고, 작가의 의도까지 파악하게 됐어.
6. 가난은 디딤돌, 꿈은 희망!
- 가난과 고난이 처음엔 걸림돌 같았지만, 오히려 자신을 더 열심히 공부하게 만든 디딤돌이 됐다고 생각해.
- 양준혁 선수처럼 힘들 때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힘을 얻었어.
- 양준혁 선수를 만나서 조언을 듣고, 걱정했던 일들이 별거 아니라는 걸 깨달았지.
- 현호는 가진 게 없었기에 공부밖에 할 게 없었지만, 절망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갔어.
- "꿈이 있는 사람은 가난하지 않다"는 말처럼, 현호는 끊임없이 꿈을 꾸고 달려가는 진정한 부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