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꿀팁 공개! 허순덕 학교장이 알려주는 '축사의 무기'로 100배 감동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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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집사님,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1. 예배 문화, 이렇게 달라요!
- 우리 집사님들, 100명이 와도 5분 만에 쫙 빠져나간다고?
- 이건 진짜 축복받은 거예요! 목사님, 사모님, 다 같이 박수 한번 쳐봐요!
- 어떤 사람들은 숫자가 적다고 놀랄 수도 있는데, 우리 집사님들은 꽉 차서 찬양하고 춤추고 난리도 아니거든요.
- 이런 걸 안 해본 사람들은 그냥 그거 자체만으로도 엄청 기뻐해요.
- 집회 내용은 기억 안 나도, 마지막에 다 같이 모여서 찬양한 것만으로도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 다른 교회에서는 안 하는데, 이게 우리 교회의 예배 문화예요.
- 저도 처음에는 장로님 앞에 서서 박수 치는 것도 꿈도 못 꿨어요. 15년째 하고 있지만요.
- 생일 축하할 때 손 들고 깃발 들고 난리 나는데, "와, 내 마음이 내 잘못한 거 아니야?" 막 이랬다니까요.
- 지금은 예배 때 다 같이 일어나는데, 안 일어나고 앉아 있으면 어색해지잖아요. 그래서 문화가 바뀌어 버린 거예요.
- 아이들도 마음껏 율동하고 찬양하고 춤추고, 자기 바지 내려간 것도 모를 정도로 신나게 찬양하잖아요.
- 아이들이 마음껏 찬양하고 소리 지를 때, 아이들만의 특별한 기름 부음이 있어요. 어른들과는 달라요.
- 어른들은 하나만 집중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네 개를 해도 집중하는 게 있더라고요. 처음부터 습관이 돼서 그래요.
- 여러분들이 도와주시면 저희는 너무 행복했어요. 율동 따라 하고, 재밌었고, 즐거웠고. 여러분도 즐거웠죠? 아멘! 그렇죠.
- 사모님, 목사님, 이런 기회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숙사하는 것보다 이렇게 숙사하게 하는 게 더 좋아요.
2. 축사, 더 깊고 넓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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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축사 방법 (셀프, 1인, 2인, 팀, 빠른 축사)
- 셀프 축사: 혼자서 하는 거예요. 정신 차리고, 자기 몸에 있는 안 좋은 것들을 스스로 빼내는 거죠.
- 1인 축사: 혼자서 하는 건데, 이건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이 있어요.
- 2인 축사: 두 명이 같이 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같이 시작하는 거죠.
- 팀 사역: 여러 명이 같이 하는 거예요. 지금 계속하는 것처럼요.
- 빠른 축사: 목사님처럼 5분, 10분 안에 끝내는 거예요.
- 믿음의 행위/선포: 손을 잡고 "빠져!" 외치는 것처럼, 1분, 5분 안에 빠지라고 선포하는 거예요.
- 이런 걸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안에 영적인 힘이 올라가서 바로바로 빠지는 게 있거든요. 이건 하다 보면 저절로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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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축사, 사회 방향성
- 목적은 딱 하나! 성도들을 돕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자랑하거나 뽐내는 게 아니라요.
- 훈련이 되면 전도하러 가기도 하고, 다른 나라로 가기도 해요.
- 이제 여러분은 음성을 듣거나, 내가 좀 약하면 이걸로 하고, 손을 올려주고, 씨를 읊어주고,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증거를 봐요.
- 무조건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만 하는 게 아니라, 1년 정도 훈련해서 아이들 데리고 이스라엘도 가고 이집트도 가고 싶은 나라 다 갈 수 있어요.
- 한국에서 풀리지 않는 기쁨의 사역, 성령의 사역을 맛볼 수 있어요. 열방에 가면 성령님이 더 많이 일하시거든요.
- 이슬람권에서도 복음을 전할 순 없지만, 기도는 해줄 수 있어요. 손만 올려도 영접하고 가정이 돌아오기도 하고요.
- 진축사도 많지만, 결국 훈련해서 전도와 선교로 가는 게 목적이에요.
- 우리 교회가 오중직을 세팅하는 이유도 결국 전도와 선교예요. 예수님처럼요.
- 사도행전에 나오는 일들이 지금도 일어나요. 사도 바울처럼 기적과 표적이 일어나요.
- 오늘 하루도 무릎 아픈 게 축사로 없어졌잖아요. 이게 기적과 표적이에요. 병원 가면 안 낫잖아요.
- 이슬람 사람들 손만 올렸는데 영접됐다? 이것도 기적과 표적이에요.
- 일반 선교사님들이 10년 걸려도 영접 한 명 못 하는데, 우리는 짧은 시간에 많은 사람을 영접시키고 방언도 터뜨려 줘요.
- 이게 영적인 힘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넓고 길게 생각하세요.
3. 축사할 때 쓰는 무기들!
- 축사하려면 무기를 알아야 해요!
- 영들이 우리 몸에 들어와서 집을 짓는데, 어떤 건 나무로, 어떤 건 쇠로, 어떤 건 유리 밑에 숨어 있기도 해요. 그래서 한 번에 안 빠져요.
- 이게 3대째 내려오는 거라 질긴 거예요. 끝까지 견뎌야 빠져요.
- 대부분 사람들이 이걸 모르고 내가 약해서 그렇다고 포기해 버리는데, 그러지 마세요.
- 무기 종류:
- 예수 이름의 권세: 가장 강력해요.
- 믿음: 없으면 아무 소용 없어요.
- 예수님의 보혈: 죄를 씻어내는 유일한 무기예요.
- 성령의 불: 뜨겁게 태워버리는 무기예요.
- 성령의 검 (말씀): 공격하는 무기예요.
- 방언 기도: 사단을 떠나게 하는 강력한 무기예요.
- 이 무기들은 특별히 정해진 게 아니라, 성경에 나오는 다양한 말씀을 무기로 사용하면 돼요.
- 가장 강력한 무기는 말씀이에요. 예수님의 권세가요.
- 모든 걸 믿음으로 해야 해요. 돈이 되니까 손 하나만 대도 돼요. 입술 하나만 해도 돼요. "빠져!" 해도 빠져요.
- 이게 여러분한테 장착되면 언제 어디서든 쓸 수 있어요. 열방에 가더라도요.
- 예수 이름의 권세: 현장에서 안 떠나는 영들이 있어요. 그건 내 믿음의 영적인 힘이 약해서 그래요. 재질로 된 것들은 견디거든요.
- 보혈: 죄를 씻어낼 때 가장 많이 쓰세요. 회개할 때요. 실수해도 예수 보혈로 깨끗해졌다고 믿고 선포하세요.
- 성령의 불: 오래된 미움이나 관절에 있는 것들을 태울 때 좋아요. 신경에 부어져서 잠자는 동안에도 태워줘요.
- 성령의 검 (말씀): 유일한 공격 무기예요. 예수 이름으로 "빠져!" 하는 것도 말씀으로 하는 거잖아요.
- 믿음:
- 큰 믿음: 백부장처럼요.
- 강한 믿음: 약해질 때 달라고 하세요.
- 부유한 믿음: 영적으로 약하거나 걱정될 때요.
- 온전한 믿음: 하나님과 하나 되는 믿음이에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죠.
- 충만한 믿음:
- 의심하지 않는 믿음:
- 거짓없는 믿음:
- 이기는 믿음:
- 믿음이 약하면 이 무기들을 쓰세요.
- 방언 기도: 사단 원수의 경고한 지진문을 파쇄해요. 성령님께 부르짖으면 사단은 떠나요.
- 중보권: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권세예요. 엘리야, 엘리사, 모세처럼요. 여러분도 될 수 있어요.
4. 하나님 나라의 군사로 살기!
- 8강: 하나님 나라의 한 사람으로 살라!
- 하나님 나라의 원리:
- 양문 (예배): 예배부터 회복해야 해요. 성령 안에서 하나님과 소통하는 예배요. 말씀과 기도도 포함돼요.
- 망대 (파수대): 100명의 파수대처럼 중보하는 사람들이에요. 예배하고 기도하면 나도 모르게 중보권이 주어져요.
- 어문 (수확과 추수): 영혼을 추수하는 거예요. 예배와 중보를 잘하면 열매는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 옛문 (믿음의 조상): 믿음의 선배들의 믿음을 내 것으로 만드는 거예요.
- 골짜기 문 (내려놓음): 고난이 올 때 하나님께 주권을 드리는 거예요. 마음의 동기를 점검하세요.
- 분문 (죄, 쓰레기 빠지는 곳): 예배하고 기도할 때 죄와 세상적인 것들이 빠져나가요.
- 샘물 (말씀으로 채워짐): 나를 채우는 말씀이에요. 사역 전에 먼저 채워야 해요.
- 수문 (말씀이 넘침): 말씀이 차고 넘쳐서 남을 가르칠 수 있는 단계예요.
- 마문 (말들의 문): 전쟁 때 쓰이는 문이에요. 뒤돌아보지 않아요.
- 동문 (예수님 재림):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문이에요. 지금은 닫혀 있어요.
- 한미관문 (점검): 한 바퀴를 돌아보고 점검하는 시간이에요. 예배, 중보, 말씀 등을 점검하세요.
- 하나님 나라의 군사: 머리(북쪽)는 예배, 손(서쪽)은 수확과 옛문, 동쪽은 영광, 남쪽은 죄와 쓰레기가 빠져나가는 곳이에요.
- 기도: 하나님, 제가 하나님 나라의 한 사람으로 세워지게 해주세요. 저에게 선물을 주세요.
- 세상적인 것들은 축사하고 말씀과 기도로 뽑아내야 하나님 나라의 한 사람으로 쓰임 받을 수 있어요.
- 하나님 나라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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