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넘는 패밀리 레스토랑 리뷰! 침샘 폭발+배꼽주의 🤣 [워크맨 e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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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알바 체험기 요약
1. 아웃백 송도점 도착!
- 장성규가 아웃백 송도점에서 알바를 하게 됐어.
- '송현아'가 뭐냐고 물어봤는데, 알고 보니 '송도 현대 아울렛'을 말하는 거였지. (인천 사투리)
- 오늘 할 일은 아웃백에서 파트타임 알바하기!
2. 아침부터 정신없어! (오전 8시 30분)
- 출근길에 만난 사람들에게 아웃백을 아냐고 물어봤는데, 다들 잘 모르거나 이미 인기가 시들했다고 해. (씁쓸...)
- 아웃백 알바는 메뉴 외울 게 많아서 힘들다고 하네.
3. 아웃백의 비밀 파헤치기!
- 부시맨 브레드: 왜 '부시맨'이라고 불리는지 아무도 몰라! (미스터리...) 알고 보니 호주 개척민들이 먹던 빵이라고 해. 버터는 망고 스프레드!
- 아웃백 이름: 호주 황무지를 뜻하는 'Outback'에서 따왔대.
- 버터 스쿱 대결: 선배랑 버터 스쿱 빨리 뜨기 시합했는데, 장성규가 졌어. 벌칙으로 이마 맞기! (아파...)
4. 고기 손질부터 주스 만들기까지!
- 고기 손질: 스테이크용 고기를 '샤넬 모양'으로 다듬는대. (신기방기)
- 주스 만들기: 오렌지 주스를 짜는데, 오렌지가 호주가 아니라 미국산이라고 해서 당황했어. (알고 보니 미국이 첫 지점이었대)
- 테이블 세팅: 이름표 달고, 접시랑 수저 세팅하는 법을 배웠어. 서버 한 명당 테이블 4개를 맡는대.
5. 주문 받기, 서빙하기, 손님 응대까지!
- 주문: 메뉴를 외우는 게 중요해. 빵, 음료, 수프, 애피타이저, 메인 요리 순서로 나가고, 메인 요리 나올 때쯤 만족도 확인하는 '체크백'도 해야 해.
- 메뉴 추천: 사이드 메뉴는 5가지 중에 2개를 고를 수 있고, 음료는 과일 주스랑 에이드 종류가 많아.
- 손님 응대: 손님 눈높이에 맞춰서 이야기하고, 친절하게 응대하는 게 중요해.
- 특별 서비스: 생일인 손님에게는 축하 노래와 함께 생일 빵을 준대.
6. 바텐더 체험! (오후 2시)
- 에이드 만들기를 배우는데, 과일 에이드랑 시럽 에이드를 구분해서 만들어야 해.
- 팁: 에이드 만들 때 시럽 양 조절이 중요하고, 빨리 만들어야 해. (2분 안에!)
- 와인 에이드: 처음 보는 와인 에이드를 만들었는데, 신분증 확인 필수! (안 가져오면 못 줘!)
7. 알바 끝! 후기와 꿀팁!
- 총 수입: 6시간 일하고 55,800원을 벌었어. (시간당 9,300원)
- 총평: 아웃백은 직원들이 다들 활기차고, 젊은 사람들이 일하기 좋은 곳 같대. (강추!)
- 꿀팁:
- 투움바 파스타 면 종류를 스파게티 면이나 라면 면으로 바꿀 수 있대. (맛있대!)
- 블랙 라벨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불 쇼를 볼 수 있어! (멋있어!)
결론: 아웃백 알바는 힘들지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직원들도 좋아서 추천할 만한 곳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