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제사장이 나사로까지 죽이려던 충격적인 이유 (요한복음 1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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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 정리해 줄게!
찬양:
-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라는 찬양을 부르면서 아침을 시작했어.
- 예수님이 다시 오시길 기다리면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찬양하자는 내용이야.
- "마라나타"는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는 뜻이래.
기도:
-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며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어.
오늘의 말씀 (요한복음 12장 9-11절):
- 나사로 때문에 사람들이 몰려왔어: 예수님이 죽었던 나사로를 살리신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보러 왔어. 근데 예수님뿐만 아니라 살아난 나사로도 직접 보고 싶어 했대.
- 대제사장들은 나사로까지 죽이려 했어: 그런데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모의하는 것도 모자라,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했대. 왜냐하면 나사로가 살아난 것 자체가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증거가 되어서, 사람들이 예수님을 더 믿게 되었기 때문이야.
- 대제사장들은 왜 그랬을까?
- 당시 유대 사회에는 사두개파와 바리세파라는 두 종교 세력이 있었어.
- 바리세파: 율법을 잘 지키고 천사, 내세, 부활을 믿었어.
- 사두개파: 귀족 출신으로 성전 제사를 주관하고 정치적 권력도 있었어. 그런데 천사, 내세, 부활은 믿지 않았고, 오직 이 세상의 부와 권력만을 중요하게 생각했대.
- 나사로가 살아난 것처럼 부활의 능력이 나타나면 자신들의 기득권이 흔들릴까 봐 두려워했던 거야. 마치 오늘날 목사님이 천국과 부활을 안 믿는 것처럼 이해가 안 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이 세상에서의 삶이 너무 풍요로워서 천국이나 부활 같은 것에 관심이 없었던 거지.
핵심 메시지:
- 이 세상의 삶이 너무 풍요로우면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이 사라질 수 있어.
- 우리는 이 세상의 썩어질 것에 집착하기보다,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며 살아야 해.
- 힘들고 어려운 삶이 오히려 천국을 바라보게 하는 통로가 될 수도 있어.
마무리 기도:
- 대제사장들처럼 기득권 때문에 진리를 거부하지 않도록, 천국과 영생을 사모하며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어.
오늘 하루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승리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