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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오지 마세요!" 캄보디아 50명 구한 선교사의 절규 | 충격 실상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캄보디아에서 벌어지는 일들, 오창수 선교사 이야기

캄보디아 시야누크빌이라는 곳에서 범죄 조직에 잡혀 있는 사람들을 구해주는 오창수 선교사님 이야기를 들어보자.

언제부터 사람들을 구하기 시작했어?

  • 2020년부터 시작했어. 처음에는 카지노에 갇혀 있는 사람들을 구했는데, 요즘은 한국에서 젊은 친구들이 "살려달라", "구해달라"고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아졌대.

그럼 2~3년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구했어?

  • 작년에는 30~40명 정도 구했고, 올해는 벌써 50명이 넘었대.

구조된 사람들은 대부분 젊은 사람들이던데, 얼마나 오랫동안 갇혀 있었던 거야?

  • 어떤 친구들은 5일 정도만 갇혀 있다가 구출되기도 했고, 평균적으로는 3~6개월 정도 갇혀 있었대.
  • 심지어 1년에서 1년 반 이상 갇혀 있었던 친구들도 있었어.

어떻게 사람들을 구출하는 거야?

  • 보통 캄보디아에 가면 중국 조직들이 한국 젊은이들의 여권이랑 핸드폰을 뺏어간대.
  • 그런데 일을 잘하거나 착하게 지내는 친구들에게는 다시 핸드폰을 돌려주기도 한대.
  • 그러면 그 친구들이 새벽 2시, 3시, 4시쯤 몰래 선교사님한테 전화를 걸어오는 거지.
  • 선교사님은 직접 범죄 단지에 들어가서 구출하는 게 아니라, 피해자들이 문 앞까지 나오면 차를 대고 태워서 안전한 곳으로 데려간대.
  • 한국 대사관이나 공항으로 바로 보내주기도 하고.

구출하지 못한 사람들도 있어?

  • 아직 2~3명 정도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대.
  • 그중 한 명은 연락이 거의 끊긴 상태인데, 탈출 계획이 들켜서 위험한 상황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캄보디아에 가지 말라고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선교사님은 뉴스에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댓글로 "제발 오지 마세요", "속지 마세요"라고 쓴대.
  • 여기 와서 사람들을 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한국에서 애초에 오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어.
  • 캄보디아나 동남아에서 "한 달에 천만 원 벌 수 있다", "만 불 준다"는 말에 속아서 오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대.

정리하자면, 캄보디아에서 젊은 한국 사람들이 범죄 조직에 속아 감금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고, 오창수 선교사님이 이런 사람들을 구조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야. 가장 중요한 건 이런 유혹에 속아서 캄보디아에 가지 않는 것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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