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단타 100% 필승! 핵심 보조지표 싹쓸이 모음집 (불단왕 단타강의 4화)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불장 단타왕의 단타 강의 에피소드 4: 실전 무기 지급!
이번 강의는 앞선 이론 강의를 바탕으로 실전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무기들을 지급하는 시간이야. 마치 전쟁터에 나가기 전에 총을 쥐여주는 거지!
왜 실전 무기가 필요할까?
- 감으로 하는 매매는 이제 그만! 차트만 보고 '초록색 뜨면 좋겠다', '빨간색 뜨면 망했다' 이러면 안 돼. 어디가 지지인지, 저항인지, 언제 들어가야 하는지 근거를 겹쳐서 확률을 높이는 과정이 실전 매매야.
- 보조 지표는 내 생각을 도와주는 도구일 뿐! 지표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안 되고, 내 생각을 보조해주는 용도로 써야 해. 주객전도가 되면 안 된다는 말이지.
전쟁터가 바뀌었다! 코인 시장 구조 변화
요즘 알트코인 시장은 예전과 많이 달라졌어. 이걸 먼저 알아야 무기를 제대로 쓸 수 있어.
- 알트코인은 '자가 없다'! 이론적인 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에나 잘 통하고, 요즘 알트코인은 구조를 먼저 봐야 해.
- 알트코인은 99.99%가 '돈 벌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어. 겉으로는 멋진 기술이나 생태계를 말하지만, 실제로는 재단, 초기 투자자, 내부자 등이 물량을 여러분에게 던지기 위해 설계된 경우가 많아.
- 누가 물량을 가지고 있나?
- 물량은 언제 풀리나? (락업 해제, 유통량 증가 시점 등)
- 거래량이 진짜인가? (자전거래 의심)
- 선물 상장은 필수? (요즘은 선물만 상장하는 경우도 있어)
알트코인의 세 가지 위험 구조
- 재단 돈사기 구조 (ATM기): 상장 자체가 목적이고, 상장 이후에는 계속 팔기만 해. 무한 발행으로 시장을 ATM처럼 쓰는 거지. (예: 신규 상장 코인들)
- 현물 자전거래 후 덤핑 구조: 재단이 MM(마켓메이커)에게 물량을 넘기고, MM이 자전거래로 가격을 올린 뒤 개미들에게 덤핑하는 구조야. 예전엔 많았지만 요즘은 줄어드는 추세.
- 선물 주도 포지션 헌팅 구조: 요즘 가장 흔한 위험 구조야. 선물 거래량을 늘려 개인이 포지션을 잡으면 그 반대로 움직여 청산을 유도해. 마치 입 벌린 파리 지옥 같지. 이런 알트코인에는 절대 레버리지를 쓰지 않는 게 좋아.
결론적으로, 요즘 알트코인 시장은 '불장'이라고 부르기 어려워. 세력들이 털어먹는 방식을 바꿔버렸거든.
진짜 무기 지급!
이제 실전에서 쓸 수 있는 무기들을 하나씩 알아보자.
1. 매물대 보는 법 (VPVR / VRVP)
- VPVR (Volume Profile Visible Range) / VRVP (Volume Profile Range Volume Profile): 특정 구간에서 거래가 많이 일어난 가격대를 보여주는 지표야. 사람들이 많이 사고판 흔적이지.
- 왜 중요할까? 거래가 많이 쌓인 가격대는 나중에 지지나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
- POC (Point of Control): 가장 거래량이 많이 터진 가격대로, 강력한 매물대가 될 수 있어.
- 심리 게임: 사람들의 기억, 즉 심리가 매물대에 반영되는 거야. 위에서 내려올 때 매물대를 밟으면 '여기서 다시 사볼까?' 하는 심리가 생기고, 아래에서 올라올 때는 '여기 맞으면 떨어질 수도 있으니 팔아야겠다'는 심리가 작용하지.
2. 이동 평균선이 작동하는 이유와 내 세팅
- 이동 평균선: 단순히 가격 평균을 이은 선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같은 이평선을 보기 때문에 지지와 저항처럼 작용해.
- 내가 쓰는 이평선 세팅:
- 7선 (보라색)
- 25선 (주황색)
- 50선 (초록색)
- 100선 (하늘색)
- 200선 (빨간색)
- VWMA (거래량 가중 이동 평균선, 흰색): 일반 이평선보다 거래량을 반영해서 더 유의미한 매물대를 보여줘. 거래량이 터진 구간에서 더 빨리 당겨져.
3. 청산 맵 (코인글래스)
- 청산 맵: 시장에 놓인 '먹잇감'들을 보여주는 지도라고 생각하면 돼. 어디에 롱 포지션 청산 물량이 많고, 숏 포지션 청산 물량이 많은지 알 수 있지.
- 활용법: 단독으로 쓰기보다는 다른 근거와 겹칠 때 강력한 무기가 돼. 예를 들어, 내가 생각하는 저항대와 청산 맵 상의 숏 청산 물량이 겹친다면, 그 자리가 더 강력한 매도 구간이 될 수 있다는 거지.
- 주의: 너무 맹신하면 안 돼. 청산 당하고 나서 다시 반대 포지션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
4. 박스권 채널 그리는 법
- 박스권: 가격이 일정 구간 안에서 위아래로 반복해서 움직이는 횡보 구간이야.
- 그리는 법:
- 트레이딩 뷰에서 '피보나치 되돌림' 도구를 선택해.
- 설정에서 '확장' 기능을 켜서 차트를 늘릴 수 있게 해.
- '트렌드 라인'은 지우고, '0'부터 '-1' 밑으로, 그리고 '1' 위로 그어줘. (지하 1층, 2층, 1층, 2층처럼)
- 색깔은 회색으로 통일하고, 배경, 가격, 라벨은 꺼줘.
- 활용법:
- 박스권 상단이나 하단에서만 대응하고, 중간은 반익절 자리로 활용해.
- 선을 긋는다고 바로 진입하는 게 아니라, 면이라고 생각하고 분할로 접근해야 해. (예: 하단에 닿으면 1비트 매수, 1비트 매수...)
- 박스권이 뚫리면 추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하고 대응해.
5. 상승 채널 그리는 법
- 상승 채널: 단기적으로 상승 추세에 있다고 판단될 때 그려.
- 그리는 법:
- 트레이딩 뷰에서 '피보나치 채널' 도구를 선택해.
- 설정은 박스권 채널과 동일하게 해줘. (확장, 지하 1, 2, 3층, 1, 2, 3층, 회색 배경 등)
- 활용법:
- 상승 중 변곡 지점을 예상하고, 상단에서 매도, 하단에서 매수하는 전략을 써.
- 채널을 긋는다고 선에만 의존하지 말고, 수평 매물대와 함께 활용해서 매도 시점을 잡아야 해. (상승 채널에서 매수했다면, 저항 매물대에서 매도 시작)
- 채널이 깨지면 하락 추세로 전환될 수 있다고 판단해.
6. 하락 채널 그리는 법
- 하락 채널: 단기적으로 하락 추세에 있다고 판단될 때 그려.
- 활용법:
- 하락 중 바닥을 알려주거나, 상승 중 단기 저항을 알려주는 역할을 해.
- 상승 채널과 하락 채널을 함께 그리면 다이아몬드 패턴 같은 변곡점을 찾아낼 수 있어.
여러 근거를 겹쳐서 매매하기
- 좋은 진입 자리는 하나의 지표가 아니라 여러 근거가 겹치는 자리에서 나와.
- 타점은 더 정교해야 해. 단순히 선에 닿았다고 진입하는 게 아니라, 더 좁은 시간 프레임(5분봉, 1분봉)에서 거래량, 캔들 마감 등을 확인하고 진입해야 해.
- 틀렸을 때 나갈 근거도 미리 설정해야 해. 내가 생각한 시나리오가 틀렸을 때 어떻게 대응할지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거지.
트레이딩은 하나의 직업이다!
- 바로 꾸준한 수익이 생기진 않아. 마치 돈가스집을 바로 차린다고 대박 나는 게 아니듯, 트레이딩도 배우고 경험하면서 성장해야 해.
- 목표를 낮게 잡아. 처음부터 월 1억을 벌겠다는 생각은 위험해. 월 300만 원을 안정적으로 버는 것을 목표로 시작해.
- 매일 수익 낼 필요는 없어. 시장이 좋지 않을 때는 관망하는 것도 중요한 전략이야. 월 단위로 계좌가 우상향하는지가 중요해.
- 가장 중요한 건 '어떤 전쟁터에 뛰어드는가'야. 아무리 좋은 무기를 가지고 있어도 위험한 시장에 뛰어들면 소용없어.
이번 강의를 통해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무기들을 잘 익혀서, 현명한 투자자가 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