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드시는 분 꼭 보세요" 지금껏 모르고 마셨던 술의 충격적인 진실 (전부 다 속았습니다) / 꿈에도 몰랐던 음주 효과 / 술의 배신 / 책읽어주는여자 SODA's 건강 오디오북
술, 우리가 몰랐던 불편한 진실! 🤯
이 책을 읽고 나면 술에 대한 생각이 확 바뀔 거야. 술이 다른 마약이랑 똑같은 건데, 왜 우리는 술에 대해서만 관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될 걸?
"술의 배신"이라는 책인데, 영양 전문가이자 중독 치료 전문가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술의 노예에서 벗어나는 법을 알려줘. 우리가 술에 대해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이나 믿음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설득력 있게 지적하지.
"술이 긴장을 풀어주고 건강에 좋다?" 이건 다 우리가 세뇌당한 거야! 저자는 알코올 자체는 긴장을 풀어주는 능력이 없다고 딱 잘라 말해. 이 세뇌된 생각을 버리면 술 끊는 게 엄청 쉬워진대.
저자는 술 마시는 걸 마약 흡입하는 거랑 똑같다고 말해. 술이 다른 마약과 다른 점은, 우리 사회가 술에 대해 "좋은 점도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뿐이라고 주장해.
이 책을 읽으면 술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바뀔 거야. 술 끊고 싶다는 생각이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강력 추천하는 책이야! 우리 사회가 술에 얼마나 관대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될 거야.
술 끊기, 생각보다 쉽다고? 🤔
- 술 끊는 건 어렵지 않아! 오히려 즐거울 수도 있어.
-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인데, 우리는 술 끊는 게 어렵다고 사회적으로 길들여졌을 뿐이야.
- 술 끊기가 어렵다는 생각 때문에, 사람들은 술을 완전히 끊기보다 양을 줄이는 쪽을 택하는 경우가 많아. 마치 감옥에서 탈출할 수 없다고 믿으면, 감옥 생활을 좀 더 편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는 것처럼 말이야.
- 저자도 예전에는 술을 완전히 끊는 건 상상도 못 했대. '간헐적 금주'를 하면서 자신이 중독자가 아니라는 걸 증명하려고 했지만, 오히려 자신이 중독자라는 걸 확인시켜 줄 뿐이었지.
- 진짜 문제는 우리 마음이 술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달려있어. 물론 심한 중독자들은 신체적 금단 증상도 겪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술을 마시지 못한다는 심리적, 정신적 박탈감이 더 큰 문제래. 마치 갖고 싶은 장난감을 갖지 못한 아이처럼 말이야.
- 사람들이 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건 술이라는 마약 자체보다, 오랜 세월 동안 사회가 만들어낸 환상과 세뇌 때문이야.
- 술 끊기가 어려운 게 아니라, 세뇌된 잘못된 믿음과 환상을 제거하는 것이 먼저라는 거지.
왜 우리는 술을 마실까? 🤷♀️
- 어릴 때부터 사회적으로 길들여졌기 때문이야. 술이 우리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준다고 믿게 된 거지.
- 술을 안 마시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는 사회 분위기도 한몫해. 담배나 다른 마약을 끊으면 영웅 대접받지만, 술은 그렇지 않잖아.
- 미디어에서 보여주는 술 마시는 사람들의 멋진 모습, 성공한 사람들이 술을 즐기는 모습에 계속 노출되면서 술을 마시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돼.
- 심지어 술이 건강에 좋다는 말까지 하니, 우리가 세뇌당하지 않을 수 없겠지.
- 축하할 일이든 기념할 일이든 술이 꼭 있어야 한다고 믿게 되었어. 술 없이는 축하나 기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거지.
- 결국 사회적 압력 때문에 술을 마시기 시작한 거야.
술이 주는 즐거움, 정말 행복일까? 🤨
- 술이 기분을 좋게 해준다고 말하지만, 그게 진짜 행복일까?
- 헤로인 중독자들도 독약을 주입하는 걸 즐긴다고 믿지만, 그게 진짜 행복은 아니잖아. 술도 마찬가지야.
- 술을 끊고 나서도 공허함을 느끼는 이유는, 술이 제공한다고 믿었던 '기막힌 기분'을 포기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하지만 실제로는 술이 만들어낸 환상 때문에 공허함을 느낀 것뿐이지.
- 술은 우리 몸을 망가뜨리는 독약이야. 헤로인이랑 똑같아.
- 술이 건강에 좋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야. 술은 뇌세포를 파괴하고, 면역 체계를 약화시키고, 온갖 질병을 일으켜.
- 합리적인 음주라는 건 없어. 술을 조금씩 마시는 게 건강에 좋다는 말도 다 거짓말이야. 술은 우리를 점점 더 많이 마시도록 유도하는 마약일 뿐이야.
간접 음주, 보이지 않는 위험 😱
- 간접 흡연보다 훨씬 무서운 간접 음주라는 게 있어.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도 다른 사람의 음주 때문에 피해를 입는 거지.
- 폭력, 이혼, 방치, 정서적/신체적 상처, 심지어 살인까지... 간접 음주는 정말 많은 고통과 괴로움을 초래해.
- 어린이들은 부모의 음주로 인해 평생 상처를 입기도 해. 부모가 술에 취해 하는 말이나 행동은 아이들에게 큰 혼란과 상처를 주지.
- 음주 운전 사고로 인한 피해자들도 간접 음주의 희생자들이고, 음주 운전을 한 사람 자신도 평생 죄책감에 시달려야 해.
- 술자리의 시작은 즐거울지 몰라도, 끝은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야.
술, 끊을 수 있어! 💪
- 술을 끊는다고 해서 인생의 즐거움을 포기하는 게 아니야. 오히려 진정한 자유를 얻는 거지.
- 술 생각이 나는 건 당연하지만, 그 생각에 굴복할 필요는 없어. 술이 우리에게 아무런 이득을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면, 술에 대한 갈망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거야.
- 의지력으로 싸우려 하지 마. 술이 해롭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면, 술 생각이 나도 그냥 무시할 수 있게 돼.
- 처음에는 적응이 필요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술 없이도 충분히 즐겁게 살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야.
이 책은 술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바꾸고, 술의 노예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찾도록 도와줄 거야. 술 끊기를 고민하고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