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자산 랠리 속 혼자 빠지는 '이것'! 삼성 vs 하이닉스, 지금 사도 될까?
7월, 주식 시장은 어떤 흐름을 보일까? (중학생 눈높이 설명)
신기한 7월, 삼성전자 vs 하이닉스! 왜 다를까?
여러분, 7월이 다가오고 있어요! 7월 하면 뭐가 떠오르나요? 여름 휴가? 더위? 하지만 주식 시장에도 7월만의 특별한 흐름이 있답니다. 오늘은 7월에 주식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특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차이는 왜 나는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게요!
나 휴가 가면 주식 오른다? (믿거나 말거나!)
이 영상의 주인공은 "가왕국"이라는 분인데, 본인이 휴가를 가면 주식이 오른다고 믿고 있어요. 2010년대부터 계속 그랬다는데, 진짜일까요? 🤔
사실 이건 개인적인 경험일 수도 있지만, 7월 자체가 주식 시장에 좋은 달이라는 증거가 있답니다.
미국 주식: 7월은 사랑입니다! ❤️
- S&P 500: 최근 11년 동안 7월에 단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어요! 2015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올랐답니다. 특히 7월 초중반에 많이 오르는 편이고, 말쯤 되면 조금 주춤하는 경향이 있어요.
- 나스닥: S&P 500처럼 7월에 아주 강한 모습을 보입니다. 24년 동안 딱 한 해 빼고는 계속 올랐어요! 2008년 금융 위기 때도 7월에는 올랐을 정도예요. 역시 초중반에 강하고 중후반에 조금 약해지는 편입니다.
왜 7월에 미국 주식이 좋을까?
- 기술주 실적 기대감: 2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7월에 몰려 있어요. 특히 AI, 플랫폼 같은 기술주들이 2분기에 실적이 좋았기 때문에, 7월에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커져서 주가가 오르는 거죠.
- 자사주 매입: 실적 발표 직전에는 자사주 매입이 제한되는데, 7월 중후반부터 이 제한이 풀리는 경우가 많아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하반기 자금 유입: 1월과 7월에 기관 투자자들의 새로운 자금이 많이 들어오는 시기라서 주식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요.
한국 주식: 미국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괜찮아! 👍
- 코스피: 미국만큼은 아니지만, 7월에 나쁘지 않은 편이에요. 역시 초중반에 오르고 중후반에 주춤하는 흐름은 미국과 비슷해요.
- 주의할 점: 2015년 중국 폭락, 2019년 일본 수출 규제, 2021년 반도체 하락 우려 등 아시아 지역의 악재 때문에 7월에 한국 주식이 안 좋았던 적도 있어요.
- 코스닥: 7월도 코스닥에게는 그다지 좋은 달은 아니에요. 5월부터 10월까지 코스닥이 전반적으로 약한 편인데, 그중에서도 7월은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그래도 50% 확률로 오르고 내리는 편이랍니다. (20년 동안 10번 오르고 10번 내림)
- 팁: 5월, 6월, 10월에는 코스닥 투자를 피하는 게 좋다고 하네요.
삼성전자 vs 하이닉스: 7월의 희비 엇갈림! 엇갈림! 😥
드디어 궁금했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차이점을 알아볼 시간이에요!
- 삼성전자: 7월에 나쁘지 않은 편이에요. 최근 20년 동안 70% 확률로 올랐고, 특히 7월 초중반에 강한 모습을 보입니다.
- 하이닉스: 이게 정말 신기한데요! 7월에 삼성전자보다 훨씬 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특히 2008년부터 2017년까지는 엄청나게 힘을 못 썼어요. 2020년부터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삼성전자만큼 강하지는 않아요.
왜 하이닉스는 7월에 약할까? (메모리 반도체의 비밀!)
이유는 바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특성 때문이에요!
- 마이크론 실적 발표: 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 마이크론이 6월 말에 실적 발표를 해요. 이때 실적이 좋으면, 사람들은 "와, 마이크론 잘 나왔네! 그럼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도 잘 나오겠네!" 하고 기대해요.
- 기대감 소진: 하지만 마이크론 실적 발표로 이미 시장은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좋을 거라는 걸 알게 돼요. 그래서 7월 초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실적 발표를 해도, 이미 기대감이 어느 정도 충족된 상태라 주가가 크게 오르지 못하는 거죠. 마치 이미 답을 알고 시험 보는 느낌이랄까요?
- 시장 인식: 요즘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을 그냥 '메모리 주식'으로 묶어서 보는 경향이 강해졌어요. 그래서 마이크론이 7월에 약하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함께 약해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결론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주식들은 6월 말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에 재료 소진으로 7월에 힘을 못 쓰는 경우가 많았어요. 물론 올해는 다를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의 흐름은 그랬다는 거죠.
다른 자산들은 어떨까?
- 금: 7월에 반등하는 경향이 있어요. 5월, 6월에 약했다가 7월에 오르는 게 일반적인 흐름이에요.
- 은: 6월에 투자하기 최악의 달이었지만, 7월에는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요.
- 비트코인: 7월에 대체로 좋은 흐름을 보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긍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 이더리움: 7월이 아주 좋은 달은 아니지만, 최근 5년 동안 7월 8일부터 28일까지는 평균 21%나 올랐다고 하니 주목해 볼 만해요!
- 미국 국채: 7월에도 나쁘지 않은 흐름을 보여줍니다.
마무리하며
7월은 전반적으로 주식 시장에 좋은 달이지만, 메모리 반도체 주식들은 조금 다른 흐름을 보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두세요!
그리고 영상의 주인공은 여러분의 수익을 위해 7월 4일부터 11월까지 휴가를 간다고 하네요. 혹시 그가 휴가 가는 동안 주식이 오를지, 내릴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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