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대입 허상?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지옥' 속 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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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중앙대, 경희대, 동국대, 인하대, 경기대 입시 분석 및 고교학점제 현실
중앙대: '성실 중앙'의 속내
- 2025~2027학년도 변화: 중앙대는 2025, 2026, 2027학년도 입시를 보면서 뭔가 계획적으로 준비해 온 느낌이 강해.
- '성장형' 전형의 변천사:
- 2027학년도: '성장형 전형'으로 108명 선발 (약 2.2%). 수능 최저 '3합 6'에 1단계 5배수 선발, 면접까지 봤어. 완전 학종 빡세게 바뀐 거지.
- 2028학년도: '업(UP) 전형'으로 이름 바꾸고 면접 없애고 서류만으로 뽑기로 했어. 수능 최저는 그대로.
- 논란: "수능 잘 보면 면접 안 봐도 된다"는 말 나왔다가 교육부한테 바로 까여서 없던 일이 됐어. 코미디 같았지.
- 인원은 108명에서 114명으로 살짝 늘었어 (약 3.1%).
- '융합형'에서 '올(ALL) 전형'으로: 일반고 친구들 오라고 만든 전형인데, 이름만 영어로 바꿨어. 인원도 350명에서 384명으로 늘었어 (약 10%).
- '탐구형'에서 '코어(CORE) 전형'으로: 자사고, 외고 친구들 뽑고 싶어 하는 것 같아. 이름만 영어로 바꿨고, 인원도 485명에서 499명으로 늘었어.
- 전체적인 변화: 정시에서 조금씩 가져와서 교과 전형이랑 학종 인원을 늘렸어.
- 교과 직균: 505명 (13.7%)
- 학종: 전체 합쳐서 약 27% (30% 안 됨)
- 합쳐서 40~50% 정도 유지.
- 논술: '모두의 논술', '고3 논술'로 나눠서 약 13% 정도.
- 정시: 1459명 (89전형), 251명 (67전형). 비율로 보면 여전히 40% 넘어.
- 중앙대 속마음: 수시, 학종 난리 쳐도 결국 시험 잘 보는 애 뽑고 싶다는 게 노골적으로 드러난 거야. 대입은 성적 맞지.
- '67 전형' 실험: 정시에서 수능 등급만 반영하는 '67 전형'을 신설했어. 서울대 따라 한 건데, 이게 과연 의미 있을까?
- 예측: 영어영문과 70% 컷이 국어 2, 수학 3, 탐구 2/3, 영어 3. 이걸 등급으로 환산하면 3합 7, 4합 10이야. 4합 10이면 기존 정시보다 컷이 올라갈 수도 있어.
- 결론: 조만간 없어지거나 흐지부지될 가능성이 높아.
경희대: '내신'보다는 '수능'
- 지역균형 (교과전형): 2028학년도에 600명 정도 운영 예정. 서류 30% 반영, '2합 5' 수능 최저.
- 주의: 이과 친구들은 한국사 꼭 신경 써야 해.
- 자유전공학부는 국영수사과 모두 반영.
- 진로 선택 A는 1등급으로 쳐줘.
- 현실: 교과전형 컷이 1.7등급 정도인데, 5등급으로 환산하면 1.3 앞쪽. 2등급 3개 정도 있는 친구들이 가능성이 높아. 수능 최저 때문에 뽑는 데 문제 없을 듯.
- 학생부종합전형 (네오르네상스): 바뀐 건 없고, '서류형' 새로 만들었어. 등급 미반영이 실험이야.
- 핵심: 일반고 A 등급 친구들과 외고/자사고 중간 정도 친구들 중에서 경희대 입맛에 맞는 친구 뽑겠다는 의도.
- 논술: 논술 100%로 뽑아. 내신 안 봐.
- 정시:
- 수능형: 수능 100%.
- 학생부형: 교과/출결 10% 반영. A를 1등급으로 쳐줘.
- 결론: 경희대는 정시에서 내신에 별 관심 없어. 내신 봐도 큰 의미 없다고 보는 거지.
동국대: '내신'의 함정
- 교과전형: 올해 고3은 12% (41명)였는데, 내년엔 18%로 높여. 서류 30% 반영은 동일.
- 학생부종합전형 (두드림):
- 전체 학종은 32%인데, '불교추천전형'(108명)이랑 '기회균형'(132명) 빼면 일반 학생이 갈 수 있는 건 20%도 안 돼. 경희대보다 적은 거야.
- 내년에 3% 정도 늘릴 예정.
- 논술: 8%에서 9% 정도 유지.
- 실기전형: 5% 유지.
- 정시:
- 일반전형: 30% 유지될 확률 높음.
- 내신 반영: 원래 10%였는데, 5등급도 A를 주고 결석 3일 이내면 A 받는 수준이라 거의 안 본다고 봐야 해.
- 변화: 정시에서 10% 줄여서 교과 6%, 학종 3%, 논술 1%로 배당. 정시는 30% 남았는데 학생부 20% 반영.
- 동국대 자체 내신 등급 환산:
- 1등급: 1A, 2A, 1B
- 2등급: 2B, 3A (특목/자사고에서 가능)
- 핵심: 대부분 1B 또는 2A 정도가 주력군이 될 것으로 예상.
- 동국대 경주캠퍼스: 본교랑 내신 반영 매트릭스가 달라.
- 자체 1등급: 1A만.
- 2등급: 2A, 1B.
- 감점: 1등급 100점, 2등급 99점, 3등급 98점, 4등급 97점.
- 특징: 최초로 등급과 성취도를 매트릭스로 반영하는 묘안을 냄.
인하대: '고교학점제' 취지 살리기
- 교과전형: 출결 10% 반영. '2합 6' 수능 최저.
- 학생부종합전형:
- 서류 전형: 등급, 성취도 모두 반영.
- 면접 전형: 진로 선택, 융합 전형은 등급 미반영. (A만 받으면 돼. 하고 싶은 거 마음껏 하라는 의미)
- 논술: 교과 10% 반영. '2합 6'.
- 정시: 수능 100%.
- 결론: 경희대 이하 대학들은 내신 반영해도 A를 1등급으로 쳐주거나 수능 100%로 갈 확률이 높아. 내신 반영은 거의 무의미.
경기대: 중위권 대학의 대표 사례
- 교과전형: 220~255명 선발. '교과추천형'도 같이 운영 (317명).
- 선발 방식: 내신 90%, 출결 10%.
- 추천형: 고3만 지원 가능. 재수생은 교과전형으로.
- 학생부종합전형: 680명 선발. 1단계 3배수, 면접 30%, 수능 최저 없음.
- 논술: 교과 10% 반영, 최저 없음. 239명 선발.
- 정시:
- 수능 100% 반영: 829명 선발.
- 교과 5% 반영: 31명 선발 (큰 의미 없을 듯).
- 결론: 중위권 대학의 대표적인 사례. 교과전형 운영, 학종 인원은 줄어들고, 논술은 형식적, 정시는 수능 100% 유지.
입시 트렌드 변화: 수능 등급제와 '허당 학종'
- 수능 등급제: 거스를 수 없는 대세. 수시 정시 통합으로 갈 가능성 높음.
- 학생부종합전형의 현실:
- 자기소개서, 추천서, 수상 기록, 독서 기록 다 없애버림.
- 블라인드 평가로 인해 학교 구분 의미 없어짐.
- 결국 '내신 순'으로 뽑는 교과전형과 다를 바 없어짐.
- 대학들은 편리함을 위해 수능 최저 도입.
- '허당 학종'의 변질:
- 권장 과목의 함정: 서울대는 널널하게 권장하는데, 서울과기대처럼 오히려 더 빡세게 요구하는 대학들이 있어.
- 일반고의 과도한 교육과정: 일반고에서도 특목고 수준의 고급 과목을 개설해서 학생들을 몰아넣는 현상 발생.
- 이유: 대학들이 있어 보이기 위해, 혹은 1등급 학생 모집 인원을 늘리기 위해 중하위권 학생들에게도 강요.
- 결론: 대학들은 학생부를 믿지 못하고, 학생들은 대학이 차별할까 봐 불신. 결국 '성적'만 보고 뽑게 되는 구조.
결론: 결국 '성적'이 답이다
- 고교학점제, 학종은 '거짓말'과 '미사여구'의 노름.
- 가장 믿을 만한 건 '성적'뿐.
- 공부해서 성적 올리는 데 집중해야 해.
- 활동으로 대학 갈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