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지갑 꼭 써야 할까? 디센트 방문 후 밝힌 충격적인 진실과 주의사항!
디센트 지갑 제조사 아이오트러스트 방문 후기
서울 비트쇼에서 아이오트러스트라는 회사를 직접 방문해서 이사님을 만나고 회사 구경을 해봤어.
회사 둘러보기
- 업무 공간: 직원들이 열심히 개발 중인 모습! (산업 스파이가 될까 봐 살짝만 봤어)
- 회의실: 이더리움, XRP, 플레어, 도지, 비트코인 등 코인 이름으로 방 이름이 지어져 있더라. 코인 좋아하는 회사인가 봐!
- 수상 내역:
- 100만 불 수출의 탑: 작년에 해외 수출액이 100만 불을 넘어서 정부에서 상을 받았대.
- 아기 유니콘 기업: 유니콘 기업이 되기 바로 전 단계라고 하니, 앞으로 더 대단해질 회사인가 봐! (쿠팡, 배달의민족처럼 말이지!)
- 글로벌 강소기업: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정해준 기업이래.
- 특허: 특허도 엄청 많더라!
- 아마존 상장: 서버가 중요해서 아마존에서 특별히 상장까지 만들어줬다고 해.
이사님과의 대화
Q: 지갑, 꼭 필요할까?
A: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건 아니지만, 이제 코인으로 수익이 나기 시작하면 "내 자산을 어떻게 지키지?"라는 고민을 하게 되잖아. 그럴 때 필요성을 느낄 수 있어.
Q: 어떤 사람들이 하드 지갑을 써야 할까?
A:
* 거래소 지갑: 빨리 현금화하거나 거래를 자주 하는 사람들에게 편리해. 개인 키를 잃어버려도 신원 인증으로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 탈중앙 지갑 (디센트 같은): 거래소가 망했을 때 내 자산을 잃을까 봐 불안한 사람들에게 좋아. 자산이 적든 많든 상관없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어.
가장 좋은 건? 거래소 지갑과 탈중앙 지갑을 분산해서 사용하는 것! 한쪽에만 몰빵하는 건 위험하니까.
Q: 지갑 관리 팁 좀 알려줘!
A:
* 복구 단어는 필수! 지갑 설정할 때 나오는 24개 복구 단어를 꼭 종이에 적어서 오프라인으로 보관해야 해. 이메일이나 사진으로 저장하면 절대 안 돼!
* 25번째 시크릿 프레이즈: 이건 나만 아는 단어로 설정하는 건데, 이걸 이용하면 해킹 위험을 더 줄일 수 있어. 강도가 칼을 들이밀어도 24개 복구 단어만 알려주면 진짜 자산은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거지!
* 기술 지원: 혹시 지갑 사용법이 어렵거나 궁금한 게 있으면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하면 친절하게 도와준대.
Q: 디센트의 앞으로 계획은?
A:
* 사용하기 쉽게 만드는 것: 어렵게 느껴지는 지갑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 개발 중이야.
* 새로운 기능 추가:
* 포트폴리오 기능: 내가 가진 자산이 얼마나 올랐는지 내렸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
* 사이트 탭: 어떤 토큰을 사야 할지 고민될 때, 거래량이 많은 토큰 정보를 보여주고 바로 다른 토큰으로 바꿀 수 있는 기능도 있어. (XRP를 이더리움으로 바꿔서 다른 토큰을 사는 것도 한 번에 가능!)
* 디스커버리 탭: 앞으로는 접속하려는 웹사이트가 피싱이나 스캠 사이트인지 미리 알려주는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야. (자산을 엉뚱한 곳으로 보내는 일을 막아줄 거야!)
* 비트코인 스테이킹: 곧 비트코인을 맡겨두고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스테이킹 기능도 출시할 예정이래.
결론적으로, 디센트 지갑은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똑똑한 지갑이야.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디센트가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