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팀이 마크다운 안 읽는 진짜 이유? 100만 토큰 시대, 이제는 HTML이 대세!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모델이 글자를 더 많이 볼 수 있게 됐다고? 그래서 마크다운도 바꿔야 한다고?
옛날에는 말이야, 인공지능 모델이 한 번에 볼 수 있는 글자 수가 엄청 적었어. 마치 우리가 책을 조금씩만 읽을 수 있었던 것처럼 말이지. 그래서 그때는 마크다운이라는 걸 많이 썼는데, 이게 뭐냐면 글자를 좀 더 깔끔하게 정리하고 구조화하는 방법이야. 마치 책의 목차나 제목처럼 말이야.
그런데 지금은 세상이 달라졌어! 요즘 모델들은 한 번에 100만 개나 되는 글자(토큰이라고 불러)를 처리할 수 있게 됐어. 이건 마치 우리가 책 한 권을 통째로 읽을 수 있게 된 거랑 똑같아.
그래서 이제는 옛날 방식 그대로 마크다운만 쓰기에는 좀 아쉽다는 거지. 모델이 더 많은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으니까, 그걸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다른 방법도 필요하다는 거야.
그렇다고 마크다운을 아예 버리라는 건 절대 아니야!
가장 쉬운 기준은 이거야.
- 그림이나 표처럼 뭔가 보여주고 싶을 때: HTML을 쓰면 좋아. HTML은 웹사이트 만들 때 쓰는 건데, 글자뿐만 아니라 이미지, 동영상 같은 걸 넣어서 시각적으로 보여주기 딱 좋거든.
- 그냥 글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을 때: 여전히 마크다운이 최고야! 글의 내용을 요약하거나, 중요한 부분을 강조하거나, 순서대로 정리하는 데는 마크다운이 제일 간단하고 편해.
그러니까 모델이 똑똑해진 만큼, 우리가 글을 정리하는 방식도 조금씩 바꿔나가면 더 좋다는 이야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