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위브·네비우스 급등? 7월 CPI vs 유가 불안, 반도체 투자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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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8월 13일 목요일 빅머니 라이브 요약
오늘의 핵심:
- 물가 지표 CPI: 예상대로 나왔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 안심하긴 이름.
- AI 반도체: 엔비디아 발표 이후 코위브, 네비우스 실적이 좋게 나오면서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돈이 된다는 기대감이 커짐.
- 스페이스X: AI 매출이 다른 사업을 넘어설 거라는 전망과 함께 주가 급등.
1. 시장 상황
- 미국 증시: 다우 지수는 살짝 내렸지만, S&P 500과 나스닥은 올랐어. 특히 나스닥은 AI 주와 반도체 주 덕분에 많이 올랐지.
- 주요 지수:
- 다우: 0.04% 하락
- S&P 500: 0.26% 상승 (역사적 고점 근처)
- 나스닥: 0.54% 상승
2. AI 반도체 섹터
- 엔비디아: 5억 달러 AI 금융 플랫폼 발표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코위브, 네비우스 등 실적이 잘 나오면서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수익성이 좋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
- 반도체 주 강세:
- 엔비디아: 3% 이상 상승
- SK하이닉스 ADR: 9% 이상 상승
-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메모리 반도체 주도 상승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 등 장비 주도 좋았어.
- 빅테크는 주춤: 테슬라를 포함한 빅테크 기업들은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어.
- 코위브 실적:
- 구형 GPU(A1)도 여전히 잘 사용되고 있고, 임대료도 안정적이야.
- 2029년까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정도로 오래 사용될 예정.
- AI 데이터 센터 투자 시 3년이면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어. (아마존도 비슷한 이야기 함)
- 네비우스 실적:
- AI 데이터 센터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어.
- 메가와트당 임대료가 코위브보다 훨씬 높게 계약되고 있어. (최대 5천만 달러까지)
- CME 선물 거래: AI GPU 연산력을 상품화하고, 임대료 가격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10월부터 선물 거래를 시작한다고 해.
3. 스페이스X
- AI 매출 급증: 일론 머스크는 9월이면 스페이스X의 AI 매출이 다른 사업(발사체, 스타링크)을 넘어설 것이라고 발표했어.
- 주가 급등: 공매도 세력이 줄고 숏 스키지가 발생하면서 주가가 단기간에 40% 이상 급등했어.
- 투자 회수 기간: 머스크는 AI 데이터 센터 투자금을 1년이면 회수할 수 있다고 말했어.
4. 물가 지표 (CPI)
- 예상치 부합: CPI는 예상치와 비슷하게 나왔지만, 여전히 연준 목표치(2%)보다 높아.
- 주거비 안정: 주거비는 안정적인 편이지만, 컴퓨터 주변기기 등 일부 항목의 물가 상승이 눈에 띄어. (치플레이션 우려)
- 향후 전망: 7월 PC와 8월 CPI 지표를 더 봐야 금리 인상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아. 유가 상승이 반영되면 물가가 다시 오를 수도 있다는 우려도 있어.
결론적으로, 오늘 시장은 AI 반도체 섹터의 강세와 스페이스X의 긍정적인 전망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좋았어. 하지만 물가 지표는 여전히 안심하기 어려운 상황이니, 앞으로 나올 지표들을 잘 지켜봐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