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펀드 7년 월적립 후회? 수익률 대반전!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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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연금 펀드 7년 투자 후기: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쉬운 정리
1. 드디어 7년! 내 연금 계좌 이야기
- 나: 드디어 연금 펀드에 돈 넣기 시작한 지 7년 됐어! 2019년 8월 1일부터 매달 꾸준히 넣었고, 블로그랑 유튜브에도 다 기록했지. 온라인으로 계좌 공개하는 사람들 중에선 내가 제일 오래된 것 같아. 수익률도 좋지만, 이렇게 오래 꾸준히 투자했다는 게 진짜 뿌듯해.
- 7년이 얼마나 긴 시간이냐면: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 1학년까지 보내는 시간이랑 똑같아. 숫자로 바꾸면 2,557일이나 된대!
2. 7월, 내 연금 계좌가 울었다 😭
- 7월 손실: 올해 7월에 연금 계좌가 엄청 손실 봤어. 무려 719만 4,456원! 이건 내가 7년 동안 투자하면서 가장 큰 한 달 손실이야.
- 왜 이렇게 많이 잃었을까?
- 계좌가 커졌기 때문: 예전에는 마이너스 수익률이어도 금액으로는 손실이 적었는데, 이제 계좌가 많이 불어나서 똑같은 마이너스여도 손실 금액이 훨씬 커졌어. 예를 들어, 2022년 1월에는 -9.92% 손실이었는데 금액으로는 141만 원이었거든. 근데 이번 7월은 -9.07%로 수익률은 더 좋았는데도 손실액은 719만 원이나 됐지.
- 환율 때문: 사실 미국 주식 자체는 크게 떨어지지 않았어. S&P 500은 0.1%밖에 안 떨어졌고, 나스닥도 평범한 수준이었지. 근데 달러 환율이 7월에 1.5%나 떨어졌어. 내가 투자하는 미국 ETF는 달러로 거래되니까, 환율이 떨어지면 수익률도 같이 떨어지는 거야.
- 변동성 버티는 연습: 이렇게 계좌가 커지면 변동성을 버티는 게 정말 중요해져. 똑같은 -3%라도 예전엔 30만 원 손실이었는데, 지금은 300만 원이 되는 거지. 앞으로 더 커지면 -3천만 원이 될 수도 있어. 이럴 때 흔들리지 않고 목표까지 가는 '동그릇'을 키우는 게 중요해. 월정립 매수가 이걸 키우는 데 도움이 돼.
3. 7년 동안 꾸준히 투자했더니... ✨
- 총 수익률: 7년 동안 미국 ETF에 한 주도 안 팔고 매달 꾸준히 돈을 넣었더니, 총 수익률이 185.46%나 됐어! 금액으로는 3,274만 원 수익이야. 내 계좌 총자산이 7,212만 원인데, 거의 절반이 수익인 셈이지.
- 누구나 할 수 있는 투자: 이렇게 꾸준히 돈만 넣어도 노후 준비할 만큼의 수익률은 충분히 만들 수 있다는 걸 내 계좌로 보여주고 싶어. 그냥 매달 미국 ETF 사서 가만히 둬도 이 정도는 누구나 벌 수 있다고 생각해.
- 세액 공제까지 덤: 연금 계좌는 세액 공제도 받을 수 있잖아. 나는 매년 100만 원씩, 총 600만 원을 돌려받았어. 이 돈을 다시 투자했으니 실제 수익은 더 크다고 볼 수 있지. 7년 동안 4,200만 원 넘게 번 셈이야. 1년에 600만 원씩 번 셈인데, 투자금도 1년에 600만 원 넣었으니 효율이 100%였던 거지!
- 계획보다 잘 나가는 중: 7월에 손실이 컸지만, 그래도 원래 계획했던 금액보다 총자산이 더 높아. 연평균 7%만 올라도 풍족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데, 나는 목표 수익률의 두 배인 14%보다도 더 앞서나가고 있어.
4. 7년 동안 투자하면서 느낀 점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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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의 100%는 없다!
- 예전에는 주식 시장이 안 좋으면 달러 환율이 올랐는데, 요즘은 그 패턴이 깨졌어.
- 채권도 마찬가지야. 예전에는 주식이 떨어지면 채권 가격이 올랐는데, 요즘은 주식이 떨어져도 채권 가격이 같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 결국 세상은 계속 변하니까, 과거 데이터만 가지고 만든 법칙은 그대로 맞지 않을 수 있어. 그래서 연금처럼 오래 투자하는 계좌는 복잡한 투자법보다는 자산이 우상향한다는 믿음으로 꾸준히 모아가는 게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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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도 사랑하자! ❤️
- 매달 돈을 넣는 사람이라면 마이너스가 나도 너무 슬퍼할 필요 없어. 오히려 저렴할 때 주식을 많이 살 수 있는 기회거든.
- 시장이 떨어지거나 횡보할 때 돈을 꾸준히 넣으면, 나중에 시장이 오를 때 수익이 훨씬 커져. 예를 들어, 1천만 원에 30% 수익 나는 거랑 3천만 원에 30% 수익 나는 거랑 금액 차이가 크잖아.
- 코스피 vs 나스닥: 7년 동안 코스피랑 나스닥에 매달 50만 원씩 넣었다면, 코스피가 나스닥보다 2,491만 원 더 많아. 특히 코스피는 나중에 주가가 확 올랐기 때문에 월정립 투자자에게 더 유리했지. 지금 연금 투자 시작했는데 마이너스라고 걱정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운이 좋은 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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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미국 ETF 중심으로 모아갈 거야! 🇺🇸
- 한국 시장은 정치적인 영향도 많이 받고 변동성이 너무 커서 일반인이 장기 투자하기 어렵다고 느껴.
- 그래서 나는 경쟁력 있고 안정적인 미국 ETF 중심으로 꾸준히 모아갈 거야. 코스피 수익률이 더 좋았다고 해도, 미국 ETF 투자가 내 마음을 더 편하게 해주고 노후 준비에도 충분하다고 생각해.
- 물론 미국 주식도 완벽하진 않지만, 원화로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해.
5. 노후 준비, '시간'이 가장 중요해! ⏰
- 책 소개: 노후 준비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연금 투자 불패의 법칙'이라는 책을 소개할게. 이 책에는 연금 투자의 핵심인 '시간'의 중요성과 함께, 목표 설정 방법 등 유용한 정보가 많이 담겨 있어.
- 이벤트: 이 책을 5분께 추첨해서 보내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댓글을 꼭 확인해 봐!
- 나의 노후 목표: 나는 만 55세에 은퇴해서 매달 400만 원으로 40년 동안 살고 싶어. (이건 지금 돈 기준으로, 물가 상승률을 생각하면 나중에는 더 많은 돈이 필요하겠지!)
- 결론: 복잡한 투자법보다는 꾸준히, 최대한 오랫동안 투자하는 것이 노후 준비의 가장 확실한 방법이야. 미국 지수 ETF 월정립 매수만으로도 충분히 풍족한 노후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앞으로도 계속 증명해 나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