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목사가 직접 본 성경 예언! 마지막 때 징조 5가지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요시다 요시놀리 목사님과의 대화: 이스라엘, 마지막 때, 그리고 알리야
이 대화는 브래드 TV 12주년 기념 행사에서 요시다 요시놀리 목사님과 나눈 이야기야. 목사님은 프랑스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돌아가는 '알리야' 여정에 동참하고, 이스라엘과 마지막 때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셔.
프랑스 유대인들의 알리야
- 프랑스 유대인들의 현실: 목사님은 프랑스 유대인들이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박해받고 두려움에 떠는 모습을 직접 보셨어. 단순히 힘센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던 유대인들이 실제로는 약하고 힘든 상황에 놓여 있다는 것을 느끼셨지.
- 반유대주의의 확산: 프랑스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반유대주의가 계속 확산되고 있어. 이건 역사적인 이유도 있지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 죄책감 같은 영적인 이유도 있다고 목사님은 생각하셔. 이런 분위기가 유럽 문화와 생활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고 느끼셨대.
- 복잡한 마음: 프랑스를 떠나 이스라엘로 돌아가는 유대인들을 보며, 고국으로 돌아가는 기쁨과 동시에 태어나고 자란 프랑스를 떠나는 슬픔을 느끼는 복잡한 마음을 보셨어. 단순히 기쁜 것만이 아니라, 그 안에 슬픔, 고통, 분노, 그리고 부당한 박해의 희생양이 되었다는 안타까움이 담겨 있다고 하셨지.
- 이스라엘 정부의 환영: 이스라엘 정부가 돌아온 프랑스 유대인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모습도 감동적이었대. 이는 국가의 힘이 되고 성경 예언이 이루어지는 모습이라고 생각하셔. 하지만 돌아오는 사람들은 희망과 기대를 가지는 동시에 불안감도 느낄 텐데, 정부의 환영과 그들의 불안감 사이의 간극을 느꼈다고 하셨어.
성경 예언과 알리야
- 성경의 예언: 목사님은 알리야가 성경 예언이 이루어지는 현장이라고 말씀하셔. 구약 성경의 예레미야, 이사야 같은 예언자들이 흩어졌던 백성들이 다시 하나님에 의해 이스라엘로 돌아올 것이라고 예언했지. 이 알리야 사역 안에 이런 하나님의 뜻이 숨겨져 있다고 보셔.
- 목회자로서의 깨달음: 목회자로서 이 현장을 보며,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그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하나님은 말씀하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으셨대. 이방인인 우리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지만, 하나님을 모르고 멀어졌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과 화해할 길이 열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것이 우리에게도 적용된다고 하셨어.
알리야 사역에 대한 열정
- 이방인의 알리야: 목사님은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프랑스에서 이스라엘로 가는 알리야에 동참하고 싶어 하셔. 왜냐하면 알리야는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돌아가는 것이지만, 우리에게는 이방인도 하나님께 돌아가는 '하나님께로의 알리야'로 해석될 수 있다고 느끼기 때문이야. 이 두 가지 알리야가 합쳐져서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이 알리야 사역 안에 있다고 보셔.
- 함께하는 사역: 다른 목사님이나 성도들과도 함께 이 사역에 동참하고 싶어 하셔. 프랑스에서는 혼자 가셨지만, 조지아에서는 다른 자매님들과 함께하며 이 알리야 사역을 이해하고 확산시키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하셨어. 이 사역을 더 넓혀가고 싶다고 하셨지.
가방 분실 사건: 겸손함으로 돌아가다
- 관광객 같은 마음: 프랑스 알리야에 동참할 때, 목사님은 약간 들뜬 마음으로 관광객처럼 생각했던 부분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셨어.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좀 혼내셨다"고 표현하셨지.
- 가방 분실: 공항에서 짐을 바꿔 들고 와서 호텔에서 가방이 열리지 않았는데, 열어보니 전부 담배뿐이었고 자신의 짐은 하나도 없었던 경험을 하셨어. 나중에 알고 보니 알리야에 동참하면 가방을 잃어버리거나 바꿔 드는 일이 종종 있다고 해.
- 겸손함으로 돌아가다: 목사님은 이런 경험을 통해 들뜬 마음을 가졌던 자신을 돌아보고,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받았다고 생각하셨어. 프랑스와 이스라엘에서 겪었던 힘든 시간 동안, 하나님께 왜 이런 시련을 주시냐고 묻기보다는, 자신의 실수와 부족함을 깨닫는 것이 더 중요했다고 하셨지.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며, 원망보다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다고 하셨어.
이방인과 유대인의 역할
- 이방인의 역할: 목사님은 이방인으로서 우리는 성경을 전 세계에 전해야 한다고 말씀하셔.
- 유대인의 역할: 유대인들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을 찬양하리로다"(바루크 하바 베쉠 아도나이)라고 외쳐야 한다고 하셨어.
- 주님의 재림: 유대인들 안에서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믿고 "바루크 하바 베쉠 아도나이"라고 외치는 사람들과, 이방인으로서 복음을 전 세계에 전하는 이 두 가지 사역이 하나가 될 때 비로소 주님의 재림이 있을 것이라고 성경을 이해하신다고 하셨어.
목사님의 삶의 변화
- 예수님 믿기 전: 목사님은 결혼 전에는 "엄청난 사람"이었다고 하셨어.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기에 태어나 전쟁 만화를 보며 자랐고, 독일군을 동경하며 방에 독일 국기를 걸고 군복을 입는 것이 꿈이었다고 해.
- 예수님을 믿게 된 계기: 아내가 크리스천이었고, 결혼 조건이 크리스천과 결혼하는 것이었기에 아내의 권유로 처음 교회에 갔다가 예수님을 만나고 세례를 받게 되었어.
- 예수님 믿은 후의 변화: 예수님을 믿고 나서 크리스천으로서 성장하며 지금에 이르렀다고 하셨지. 결혼 후 1990년경부터는 이상하게 이스라엘과 관련된 사람들을 만나고 사역에 참여하게 되면서 이스라엘에 대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해.
- 놀라운 변화: 과거 독일군을 동경했던 마음이 지금은 이스라엘 국기를 걸고 이스라엘 관련 책으로 방을 채우는 것으로 바뀌었다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면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하셨어.
일본 교회의 이스라엘 사랑
- 영적인 싸움: 일본 교회의 역사 속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마음을 가진 교단이 있었지만, 오히려 분열을 겪기도 했대. 그래서 많은 교회가 이스라엘에 깊이 관여하고 싶어 하지 않는 분위기가 있는데, 이것을 깨뜨려야 하는 영적인 싸움이라고 느끼신다고 하셨어.
-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더 많은 일본의 목사님들과 성도들이 눈이 열려 이스라엘을 사랑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하셨어.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믿으시기 때문이야.
- 하나님의 일하심: 자신은 그저 작은 돌멩이 같은 존재인데 하나님께서 눈여겨봐 주신 것뿐이라고 겸손하게 말씀하시며, 하나님이 일하시면 인간의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고 믿으신다고 하셨어.
이 대화를 통해 요시다 목사님의 이스라엘에 대한 깊은 사랑과 헌신, 그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일하심을 엿볼 수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