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속 이성교제, 🚨이것 모르면 위험! 최이든 전도사의 필승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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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안에서 이성을 대하는 법 (중학생 눈높이 설명)
1. 감정은 두 가지야: 내 짝이거나, 내 짝이 아니거나
-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을 때, 그 사람이 내 짝인지 아닌지 먼저 생각해 봐야 해.
- 만약 내 짝이 아니라면, 그 감정을 하나님께 맡기고 절제하는 훈련을 해야 해. 감정대로 살면 안 돼!
2. 결혼은 '사명' 따라 해야 해!
- 결혼은 내 감정이나 욕심대로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사명에 따라 해야 해.
- 다윗이나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이 때를 주실 때까지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해.
3. 감정 조절 훈련은 필수!
- 결혼 생활은 감정대로만 살 수 없어. 화나고, 슬프고, 억울한 감정도 절제하는 훈련이 필요해.
- 이 훈련은 어릴 때부터 해야 해. 안 그러면 나중에 배우자랑 맨날 싸우게 될 수도 있어.
- 요즘은 감정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인데, 성경은 마음을 잘 다스리라고 말하고 있어.
4. '직접 대시'는 금지! '간접 대시'만 가능!
-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겼다고 해서 바로 연락처 물어보거나 고백하면 안 돼.
- 가이드라인:
- 첫째, 좋아하는 마음 자체를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마. (아무리 친해도!)
- 둘째, 목사님이나 사모님에게만 이야기해. (다른 친구들에게 말하면 질투나 싸움이 생길 수 있어.)
- 셋째, 목사님과 사모님은 서로 내용을 공유할 거야. (따로따로 말할 필요 없어.)
- 왜 이렇게 해야 하냐면,
- 서로 질투하고 싸우는 걸 막기 위해서야.
- 하나님이 짝을 지어주시는 것을 믿기 때문이야.
- 직접 대시하면 민망한 상황이 생길 수 있고, 관계가 꼬일 수 있어.
5. '하트 시그널' 보내는 법 (담당 교육자를 통해서!)
-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담당 교육자에게 '하트 시그널'을 보내.
- 하트 시그널 내용:
- 내 이름, 연락처
- 상대방 이름
- 기도하면서 주신 마음
- 교육자는 이걸 가지고 기도하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상대방에게도 전달해 줄 거야.
- 중요: '하트 시그널'은 결혼을 전제로 보내는 거야. 가볍게 장난으로 보내면 안 돼!
6. '썸'은 절대 금지! 한 사람에게만 집중!
- 여러 사람에게 동시에 마음을 주거나 '썸' 타는 건 안 돼.
- 마음이 여러 사람에게 가면, 하나님 뜻을 제대로 분별하기 어려워.
- 한 사람에게 마음이 정해지면, 그때 교육자에게 이야기해.
7. '이상형' 물어보기, '마음 떠보기' 금지!
-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또는 "제 스타일은 어떠세요?" 같은 질문은 하지 마.
-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지, 내 마음대로 사람을 고르려고 하면 안 돼.
-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야.
8. '조편성'이나 '관계' 부탁 금지!
- 친한 사람과 같은 조가 되게 해달라거나, 특정 사람과 연결해달라는 부탁은 들어주지 않아.
- 이건 공평하지 않고, 공동체를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이야.
- 모든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해야 해.
9. '헌금'으로 관계를 사려고 하지 마!
- 돈으로 사람을 사거나 관계를 얻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거야.
-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10. '인간적인 면'보다 '하나님 말씀'이 중요해!
-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거나, 사람 눈치를 보는 것은 하나님 뜻을 따르는 데 방해가 돼.
-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11. '혼전 순결'은 '거래'가 아니야!
- 혼전 성관계를 안 한 것은 자랑거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지킨 거야.
- 다른 사람의 과거를 캐묻거나, '혼전 순결' 여부로 결혼 자격을 따지는 것은 잘못된 거야.
-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해진 거야.
12. '현재'에 집중하고, '과거'를 묻지 마!
- 우리는 과거의 성적인 이력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관계에 집중해야 해.
- 교제 중에는 신체적인 접촉도 금지하고, 서로를 보호해야 해.
- 과거를 묻고 고백을 강요하는 것은 공동체를 분열시키는 거야.
결론적으로,
- 공동체 안에서 이성을 대할 때는 하나님의 뜻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해.
- 내 감정이나 욕심대로 움직이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해야 해.
- 담당 교육자를 통해 신중하게 관계를 시작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