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자산가 비법? 3개월 만에 3배 불린 압도적 성공 노하우!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32살 100억 자산가, 그의 투자 철학
오늘의 순자산은 104억!
- 6월 16일 화요일, 순자산이 104억을 돌파했어. 예상보다 훨씬 빨리 달성해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대.
- 이란 전쟁 때 (3월 초)는 42억 정도였는데, 전쟁 발발 직후에는 30억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부활했대. 3개월 만에 3배나 오른 셈이지. SK하이닉스 주가도 그때 최저점 80만원에서 지금 230만원까지 올랐으니 비슷하네.
요즘 시장은 어때?
- 시장이 정말 변동성이 커졌다고 느껴. 하루에도 종가나 시초가 근처에서 움직임이 강하고, 낮에는 좋다가도 종가에 갑자기 물량이 쏟아지기도 해.
- 이런 변동성의 근본에는 ETF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것 같아.
100억 자산가, 그의 생각은?
- 32살에 100억을 달성했지만, 별다른 감흥은 없다고 해.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됐다는 식이지.
- 하지만 그 과정에서 미국-이란 갈등, 엔캐리 트레이드, 딥시크, 터보컨트 등 많은 이슈들을 겪으면서 깨달은 게 하나 있대.
- "세상은 시간이 지나면 계속 발전하지만, 항상 문제들이 터진다. 기술적 문제, 지정학적 리스크, 금융 시스템 리스크 등등. 하지만 이런 문제들은 결국 해결된다." IMF 때 대한민국이 망할 줄 알았지만 지금은 메모리 반도체 강국이 된 것처럼 말이야.
- 이런 문제들이 결국 해결된다는 낙관주의적인 생각이 중요하다고 해.
- "비관론자는 명성을 얻고, 낙관론자는 돈을 얻는다." 그는 돈을 얻은 낙관론자였기 때문에 지금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 비관론에 집중했다면 중요한 시점에 비중을 줄여 지금처럼 되지 못했을 거래.
주식 시장 격언, "돼지는 돈을 벌지 못한다"
- 상승론자(황소)나 하락론자(곰)는 돈을 벌 수 있지만, 이도 저도 아니게 이리저리 흔들리는 돼지는 돈을 잃는다는 격언이야.
- 돼지는 탐욕적인 성향을 나타내. 시장이 강할 땐 욕심을 부리고, 조정 땐 공포에 질리는 사람들이지.
- 성공한 투자자들은 감정 통제가 기본이라고 해.
낙관론,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 그가 말하는 낙관론은 인류 사회 전체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거야.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나 금융 시스템 리스크 같은 것들이 해결될 것이라고 믿는 거지.
- 하지만 특정 기업 자체의 문제점 (자본 조달 문제, 기술 실패, 경쟁력 약화 등)을 무조건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라고 강조해.
미국-이란 전쟁, 그리고 장비주
- 미국-이란 전쟁은 예상보다 조금 더 길어졌지만, 3개월 정도의 종전은 긴 편은 아니라고 봐.
- 이 리스크 때문에 반도체 장비주들이 약세를 보였지만, 그는 분할 매수를 추천했고, 최근 장비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그의 판단이 맞았음을 증명했어.
- "안 좋을 때는 더 안 좋은 것만 보이고, 좋을 때는 좋은 것만 보인다. 하지만 투자자는 반대로 볼 필요가 있다." 안 좋을 때도 좋아질 요인을 찾고, 좋을 때도 안 좋은 부분을 염려해야 한다는 거야.
성장, 투자의 핵심
- 하락이나 이슈가 노이즈일지, 아니면 산업 자체가 망하는 것인지를 가르는 가장 큰 차이는 성장이야.
- 기업은 돈을 많이 벌어야 주가가 오르는데, 성장이 없으면 돈을 벌 기본 근간이 무너진 거지.
- 영업이익이 계속 떨어지거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기업은 성장이 없기 때문에 하락하는 것이라고 봐.
- 앞으로 수요가 줄거나 경쟁자가 늘어나는 섹터는 투자하기 매력적이지 않다고 해.
미래 기술, 양자 컴퓨터에 투자해도 될까?
- 미래에 양자 컴퓨터와 기술이 세상을 바꿀 거라고 믿는다면, 그 믿음이 합리적이고 타당하다면 투자하는 것은 올바른 투자관이라고 해. 결과는 시장이 결정하겠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잘하는 거라고.
- 중요한 건 얼마나 미래를 보는지, 그리고 그 가능성이 얼마나 합리적인지를 판단하는 거야.
- "자신이 가진 종목은 긍정적인 것만 보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위험 요소를 알면서도 긍정적인 것에 집중하는 것과, 무지성으로 '무조건 롱'이라고 외치는 것은 다르다."
안목을 기르는 방법
- 책: 워렌 버핏, 찰리 멍거의 책을 추천해. 매매 기법적인 책은 별로 의미 없다고 생각해.
- 상상력: "예전에도 그랬으니 이번에도 비슷할 것이다"라는 생각을 벗어나는 것이 중요해. 새로운 기술이나 현상이 왜 말이 될 수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갈지 계속 파고드는 거야.
- 다양한 지식: 세상 돌아가는 뉴스를 많이 접하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해. 찰리 멍거의 '격자 모델'처럼,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해.
- 논리적 추론 능력: 어떤 사건이 발생했을 때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논리적인 사고 능력이 필요해. 공학적, 인문학적 지식도 도움이 되지.
AI와 수요 증가, 나의 상상
- 최근 미국이 최상위 AI 모델 접근 권한을 제한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성능이 너무 뛰어나서 다른 나라에서 사용하는 걸 원치 않는 거지.
- 일부 비관론자들은 AI 수요가 줄어들고 거품이 터질 수 있다고 보지만, 그는 "핵무기처럼, 한 나라만 가지는 것보다 각 나라가 개발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해.
- 이런 움직임 때문에 각국은 '소버린 AI' (독자적인 AI 모델) 개발에 더 많은 돈과 노력을 쏟게 될 거고, AI 인프라 산업 (칩, 클라우드 등)의 수요는 오히려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해.
결론: 낙관론자의 투자
- 투자를 할 때는 긍정적인 성향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스스로의 성격을 개조해서라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면 성과에 큰 도움이 될 거래.
- "낙관론일 때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다." 자신의 사고방식을 낙관론에 포커싱하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말하며 영상을 마무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