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로마 시저와 닮은 영웅인가? 충격적 재평가!
제5공화국과 전두환, 제대로 다시 보자!
안녕하세요! 작가 김규나입니다. 글 쓰는 건 좀 하는데 말은 좀 서툴러서 준비한 걸 보면서 천천히 이야기할게요.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 앞에서 이야기하게 돼서 정말 영광입니다.
영화만 보고 역사를 판단해도 될까?
요즘 영화 '서울의 봄' 같은 걸 보면서 제5공화국이나 전두환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이런 영화들이나 광주 사태를 다룬 다른 영화들이 스크린 뒤에 숨겨진 진짜 역사를 가리고, 한 시대를 너무 나쁘게만 그리거나 우습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화에서 보여주는 대로만 보고 분노에 휩싸여서, 정작 그 시대에 이뤄낸 좋은 성과들은 외면하고 비난하는 건 좀 이상하지 않나요? 역사는 감정만으로 판단하는 게 아니에요. 그 시대에 무엇을 남겼는지가 중요하죠.
김용삼 대기자님의 '제5공화국 전두환 시대' 책을 소개합니다!
김용삼 대기자님이 쓰신 '제5공화국 전두환 시대'라는 책은 바로 그 시대의 좋은 점들을 다시 보여주는 훌륭한 책이에요. 이 책은 1980년대라는 시대를 냉철한 사실과 숫자로 증명하고 있어요.
대한민국, 위기의 순간을 넘어서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시고 대한민국은 큰 위기에 빠졌어요. 북한은 남침할 기회를 노리고 있었고, 국내는 혼란스러웠죠. 이때 나라를 바로잡고 무너지는 헌법 질서를 지킨 사람이 바로 전두환 대통령이에요.
5.18 광주 사태, 단순한 민주화 운동이었을까?
저는 얼마 전에 "5.18 광주 사태를 진압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자유 대한민국은 없었다"는 말을 했다가 재판을 받게 됐어요. 아직 판결도 안 나왔죠.
당시 광주에서 일어난 일은 단순한 민주화 운동으로만 볼 수 없는, 나라의 존망이 걸린 비상사태였어요. 만약 그때 전두환 대통령이 군을 이끌고 상황을 수습하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은 혼란 속에서 스스로 무너졌을지도 몰라요. 책에도 나와 있지만, 전두환 대통령은 진압 작전에 직접 관여하거나 간섭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대통령이 된 후 혼란스러운 시대를 수습하고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낸 건 분명해요.
제5공화국은 앞선 시대와의 단절이 아니었다!
이 책의 저자는 제5공화국 8년이 앞선 시대와 단절된 것도, 꽉 막힌 독재 시절도 아니었다고 말해요. 오히려 이승만 대통령이 만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의 뼈대에, 박정희 대통령이 이룬 경제 성장과 국방을 이어받아 완성시킨 시대였다는 거죠.
- 이승만 대통령: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의 뼈대 만들기
- 박정희 대통령: 중앙 공업, 자주 국방의 살 붙이기
- 전두환 대통령: 튼튼한 국력, 경제적 풍요와 발전이라는 옷 입히기
특히 '3저 호황'이라고 불리는 경제 호황은 단순히 운이 좋아서 온 게 아니에요. 박정희 시대의 투자 결과와 전두환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 시장 자율성을 극대화한 경제 정책 덕분에 가능했던 기적이었죠. 지금 대한민국 중산층의 뿌리는 제5공화국 시절에 형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전두환 대통령, 율리우스 시저와 닮은 점이 있다면?
작가로서 저는 전두환 대통령의 모습이 고대 로마의 영웅 율리우스 시저와 닮았다고 생각했어요. 셰익스피어의 희곡 '줄리어스 시저'처럼, 역사적 인물은 다양한 시각으로 그려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는 역사를 한쪽 면만 보여주고, 하나의 결론만 강요하는 것 같아요. 특정 인물은 무조건 독재자, 특정 사건은 무조건 민주화로만 불려야 하고, 다른 의견을 내면 사회적으로 매장당하죠.
좌파적 역사관의 문제점
문학계나 역사학계의 주류가 된 좌파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다른 객관적인 평가를 용납하지 않아요. 이런 좌파적 역사관의 대표적인 예가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예요. 이 소설은 5.18 사건의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소년이 온다'를 비롯해 5.18을 다룬 영화들이 공통적으로 저지르는 잘못은, 감상주의를 무기로 진실을 가린다는 거예요. 날조된 피해자 이야기와 감정적인 자극으로 사람들의 이성을 마비시키죠. 그 속에서 무기고 탈취나 국가 전복 위기 같은 역사적 사실은 완전히 사라져 버렸어요.
진정한 문학은 무엇인가?
진정한 문학은 대중의 눈을 가리고 특정 이념을 퍼뜨리는 선동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돼요. 역사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고, 독자 스스로가 그 시대의 불가피성과 인간의 한계를 깊이 생각하게 만들어야 하죠.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의 주류 문학과 학계는 역사를 왜곡하고 분노를 부추기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모든 역사적 거인에게는 빛과 그림자가 있다
율리우스 시저도 로마를 제국으로 만든 위대한 정치가로 기억되지, 단순히 공화정을 무너뜨린 독재자로만 불리지는 않아요. 그가 수많은 희생을 치르고 권력을 잡았던 것처럼, 모든 역사적 거인에게는 빛과 함께 짙은 그림자가 존재해요.
전두환 대통령도 대한민국의 시저였을지 몰라요. 혼란 속에서 권력을 잡고 국가를 안정시켰으며, 올림픽 유치와 경제 부흥의 토대를 놓았죠. 하지만 퇴임 후 그는 좌파들의 역사 왜곡과 정치적 공격에 시달렸어요.
제5공화국, 냉정한 결과물을 마주해야 할 때
대한민국은 이제 제5공화국을 향한 격정을 가라앉히고 냉정한 결과물을 마주해야 해요. 만약 그때 유약하고 우유부단한 지도자가 있었다면, 대한민국은 이미 역사 속으로 사라졌을지도 몰라요.
전두환 대통령이 남긴 결과물은 명확해요. 안보 수호, 물가 안정, 경제 성장, 그리고 88 서울 올림픽이라는 세계 무대로의 도약. 이런 위대한 성과들을 몇몇 정치적인 이야기나 영화 속 왜곡 때문에 어둠 속에 묻어둘 수는 없어요.
시저와 닮은 쓸쓸한 말로
로마 제국의 기틀을 닦았던 율리우스 시저는 온전한 무덤조차 갖지 못했어요. 오늘날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하고 번영을 선물했던 전두환 대통령 역시 좌파들의 반대로 아직 제대로 된 안식처조차 갖지 못하고 있어요. 나라를 지키고 부국 강병을 완성한 지도자의 쓸쓸한 말로가 시저의 운명과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역사의 진실은 왜곡된 예술 속에 갇혀 있지 않다!
역사의 진실은 소설이나 스크린 같은 왜곡된 예술 속에 갇혀 있을 수 없어요. 김용삼 대기자님의 책 '제5공화국 전두환 시대'를 통해 역사의 광장으로 나와 제5공화국이 남긴 위대한 유산을 제대로 평가해야 해요.
고발과 재판의 협박 속에서도 진실을 말해온 제가 이 책을 우리 시대의 지식인과 깨어 있는 시민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