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간직할 나만의 악세사리, 실패 없는 고르는 꿀팁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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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러너의 하루: 미술관 나들이와 연말 준비
1. 갑자기 미술관? 보테가 베네타 전시 보러 갔어!
- 왜 갔냐면: 보테가 베네타에서 리움 미술관에서 전시를 하는데, 아무나 초대 안 해준대! 그래서 나도 한번 가봤지.
- 작가님 대단해: 77년생 작가님이신데, 나보다 두 살 어리시더라고. 보테가 베네타에서 전시할 정도면 진짜 대단한 예술가인 거지. 한국에서 예술가로 성공하기 쉽지 않은데 말이야.
- 프라이빗한 행사: 나만 초대받은 건 아니고, 좀 프라이빗하게 진행되는 행사라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어서 카메라 들고 갔어.
- 전시 내용: 강서경 작가님 개인전이었는데, 동양화 공부하고 해외에서 컨템포러리 아트 전공하신 분이래. 국내에서 처음 여는 전시라 작가님의 작품 세계를 다 볼 수 있었어.
- 힐링 타임: 유튜브 시작하고 이렇게 여유롭게 전시 보면서 설명 듣는 건 진짜 오랜만이었어. 완전 힐링되는 시간이었지.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라 말을 많이 못 해서 아쉬웠지만 말이야.
2. 패션 행사도 갔어! 페뉴 연말 파티!
- 페뉴가 뭐냐면: 인스타에서 유명한 패션 웹진 계정인데, 패션에 관심 없는 사람은 모를 수도 있어.
- 초대받았어: 페뉴 대표님이 연말 파티에 초대해 주셔서 갔지.
- 어떤 사람들이 왔냐면: 패션 업계 종사자들이 많이 왔더라고. 아는 사람도 있어서 다행이었어.
- 느낌은: 뭐랄까, 다들 멋있고 트렌디한 느낌? 나도 뒤처지지 않으려고 노력했지. (하지만 한 시간 만에 나왔다는 건 비밀...)
3. 글로리어스 연말 준비! 신상 모자랑 주얼리!
- 모자 나왔어: 너희들이 좋아해 준 블랙이랑 네이비 모자가 다시 나왔어! 많이 사랑해줘서 고마워.
- 주얼리도 나왔어: 내가 하고 있는 팔찌, 목걸이, 피어싱 다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제품이야.
- 왜 글로리어스랑 하냐면: 거품 빼고 진짜 실속 있는 다이아랑 금으로 승부하는 브랜드라서 좋아.
- 이번 신상은:
- 목걸이: 너희들이 18K로 해달라고 해서 이번에 18K로 나왔어.
- 팔찌: 심플한 디자인에 다이아몬드 4개 박힌 팔찌도 새로 나왔어. 연말 선물로 딱이야!
- 피어싱/귀걸이: 가격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제품들이야.
- 믿을 수 있는 퀄리티: 50년 역사 다이아 전문 회사에서 만들어서 퀄리티는 보장해! 다이아몬드도 제일 빛나는 컷으로 세팅했어.
- 평생템: 디자인이 유행 타지 않아서 평생 할 수 있는 아이템이야. 선물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 좋을 거야.
4. 마지막으로...
- 브라질리언 왁싱: 댓글로 브라질리언 왁싱 얘기가 많던데, 그거 내가 선택한 거야! 오해하지 마!
- 플리마켓 준비: 지금 플리마켓 준비 중이야. 박스 정리하고 있어.
- 블랙 패션: 의심될 땐 블랙을 입으라는 말이 있어. 연말 행사나 좀 격식 있는 자리 갈 때 블랙 입으면 실패 없어. 나도 1월에 일본 갈 때 블랙 입을 거야.
오늘 컨텐츠는 여기까지! 다음 주에 또 재밌는 영상으로 돌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