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초보 필독! 돈 잃지 않는 권리분석 핵심 비법 (무료 강의)
부동산 경매, 어렵지 않아요! 말소 기준 권리 1강
부동산 경매, 어렵다고 포기하지 마! 18건 부동산 투자 경험자가 유치원생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알려줄게. 매주 기초 강의 올라갈 예정이니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은 필수! 영상 중간중간 선물도 있으니 끝까지 시청해줘!
오늘 배울 내용: 말소 기준 권리
경매로 돈 벌려면 '말소 기준 권리'를 꼭 알아야 해. 이걸 모르면 피땀 흘려 번 돈을 잃을 수도 있어!
일반 매매 vs 경매
- 일반 매매: 집주인이 알아서 권리를 지울 수 있어.
- 경매: 법원에서 알아서 권리를 지워주는데, 기준이 있어! 그게 바로 '말소 기준 권리'야.
말소 기준 권리 7가지 (절대 외우지 마!)
이 7가지 친구들은 모두 '돈을 받으려고 하는' 성격이야.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만들어 줄 테니, 익숙해지면 저절로 외워질 거야. 오픈 채팅방에서 받아가!
-
근저당, 저당:
- 저당: 돈 빌릴 때 물건을 맡기는 거야. (예: 500원 빌리고 로봇 장난감 맡기기)
- 근저당: 저당에 '뿌리'가 있다고 생각하면 돼. 돈을 더 빌리거나 갚을 수 있어. 채권 최고액(빌려줄 돈 + 이자 등) 한도 내에서.
- 투자자는 근저당을 더 많이 보게 될 거야. (등기부등본 을구에서 확인 가능)
-
가압류, 압류:
- 가압류: 돈 받을 돈이 있는데, 상대방이 재산을 처분할까 봐 '찜'해두는 거야. (임시 조치)
- 압류: '찜'해둔 걸 이제 진짜로 가져가기 위한 절차야.
-
둘 다 돈을 받기 위한 목적! (가처분과 헷갈리지 마!)
-
가처분: 돈이 아니라 부동산 자체에 대한 '다툼' 때문에 설정하는 거야. 돈 받는 게 목적이 아니라서 말소 기준 권리가 되지 않아. 후순위 가처분은 무조건 조심해야 해! (건물 철거, 소유권 뺏길 수도 있어!)
-
강제 경매 개시 결정:
- 임의 경매: 집 담보로 돈 빌렸는데 안 갚으면 돈 빌려준 곳에서 바로 경매 신청. (절차 간단, 빠름)
- 강제 경매: 담보가 아닌데 돈을 못 받아서 법원에 억울함을 호소. 법원에서 인정하면 경매 개시 결정. (절차 복잡, 오래 걸림)
- 등기에 '강제 경매 개시 결정'이라고 적히면 곧 경매로 나온다는 뜻!
-
담보 가등기:
- 가등기: 임시 등기.
- 담보 가등기: 돈을 받기 위한 가등기. (경매 후 소멸)
- 소유권 이전 청구권 가등기: 소유권을 받기 위한 가등기. (말소 기준 권리 아님! 조심해야 함!)
- 이게 진짜 무서운 거야. 낙찰받았는데 소유권 이전 청구권 가등기 신청자가 본 등기로 바꾸면 집을 뺏길 수도 있어!
-
선순이 전세권으로 신청한 임의 경매:
- 전세권: 강력한 물건이야. (물건 vs 채권 싸우면 물건이 이김!)
- 안전한 전세권: 건물 전체 세대 전체를 설정한 경우. (아파트, 빌라)
- 조심해야 할 전세권: 다가구 주택의 특정 호실만 설정한 경우. (건물 전체를 경매 넘기기 어려움)
- 말소 기준 권리보다 앞선 전세권은 낙찰자가 인수해야 하니 조심!
경매, 어렵게 공부하지 마!
처음부터 전문가처럼 공부하려고 하지 마. 쉬운 물건부터 시작해서 낙찰받고 돈 벌어봐. 그러면 저절로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될 거야.
투자는 스스로 믿고 해야 해!
남을 믿고 투자했다가 돈 잃는 사람 많아. 공부가 어렵다고 생각해서 남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지.
오픈 채팅방 들어와!
스피드 옥션 1달 무료 이용 도와줄게. 같이 질문하고 답하면서 실력 키우자! 너도 할 수 있어! 나도 했고, 자산 늘려서 직장 퇴사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