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2만원으로 오슬롭 고래상어 자유여행! 투어보다 10배 절약하는 꿀팁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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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2만 원으로 세부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정복하기!
1. 오슬롭 가는 길
- 남부 터미널에서 바투 버스 타면 돼. 버스 안내원이 "오슬롭 도착!" 하고 알려주니까 걱정 마.
- 버스 내리면 호객꾼들 많을 텐데, 무시하고 왼쪽으로 쭉 가면 바다 나와.
- 내리막길 끝에서 티켓 사면 돼. 호객꾼이 안내해주는 척해도 다른 투어 권유하면 무시해도 괜찮아.
2. 자유여행객 접수 방법
- 오른쪽 건물이 자유여행객 접수하는 곳이야.
- 1단계: 이름이랑 인원수 적고 손등에 도장 받아.
- 2단계: 창고에서 돈 내.
- 3단계: 결제하고 받은 번호표를 대기표 작성하는 곳에 보여주면 끝!
- 화면에 대기 번호 뜨는데, 100팀 이상 남았으면 투마로 폭포 먼저 가거나 밥 먹고 와도 돼.
- 접수하는 곳 바로 옆에 무료 짐 보관소 있고, 반대편에 탈의실도 있어.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귀중품은 마지막에 맡기면 돼.
3. 투마로 폭포 즐기기 (선택 코스)
- 시간이 남으면 투마로 폭포 먼저 다녀오는 거 추천!
- 호객꾼이랑 잘 협상해서 1인 150페소에 오토바이 타고 출발! (여행 중에 만난 한국인 언니랑 같이 타도 좋아!)
- 폭포 입구에서 오토바이 내려주고 1시간 뒤에 다시 만나기로 약속해.
- 천막에 50페소 내면 오토바이 배정받고, 가파른 언덕 내려가면 폭포 입구 나와.
- 입장할 때 또 50페소 내야 해.
- 영화 '아바타' 영감 받은 곳이라는데, 에메랄드 빛 물색이 진짜 신비롭고 예뻐. 비 온 다음 날 가면 더 멋있대!
- 포토존에서 사진 엄청 찍고, 물이 차가워서 고래상어 보고 나서 짠물 씻어내기 딱 좋아.
- 얕은 물에서는 닥터 피쉬 체험도 할 수 있는데, 사실 그냥 폭포 물고기들이래.
4. 고래상어 투어
- 폭포 구경 후 돌아오면 금방 차례가 돼서 배 타고 나가.
- 오전 일찍 갈수록 파도가 덜 세서 좋아.
- 이날은 고래상어 4마리 이상 있었고, 운 좋으면 두 마리랑 같이 수영할 수 있어!
- 엄청 큰 고래상어가 입 벌리고 새우젓 먹는 거 보면 무섭기도 하고 귀엽기도 해.
- 구명조끼 없어도 몸이 둥둥 떠서 수영 잘하면 벗고 해봐도 괜찮아.
- 사진 찍는 것보다 고래상어랑 눈 맞추면서 제대로 구경하는 걸 추천!
- 30분 정도 구경하고 나면 배고플 거야.
5. 식사 (주의!)
- 고래상어 구경 후 식당에서 밥 먹는데, 이 식당은 절대 가지 마!
- 햄버거랑 누들 둘 다 맛없었대.
새벽부터 출발해서 힘들었지만, 특별했던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더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남겨줘!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