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이 기쁨으로! 26/08/06 말씀으로 삶을 바꾸는 비결 (잠12:25)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근심과 즐거움,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
1. 하나님 말씀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
- 하나님 말씀이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하셨다는 걸 기억하자.
- 하나님은 늘 우리와 함께하고 싶어 하신다는 걸 알자.
- 하나님 마음을 알고 늘 기도하고 의지하며 신뢰하자.
-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아가자.
2. 사도신경으로 신앙 고백
- 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신 전능하신 분이야.
-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고,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나셨어.
-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어.
- 예수님은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고,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을 심판하러 오실 거야.
- 우리는 성령님을 믿고, 거룩한 교회와 성도가 서로 교제하는 것, 죄를 용서받는 것, 몸이 다시 살아나는 것, 영원히 사는 것을 믿어.
3. 잠언 12장 25절 말씀: 근심과 선한 말
- 근심은 사람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괴롭게 해. 마치 무거운 짐을 진 것처럼 말이야.
- 하지만 하나님의 선한 말씀은 우리 마음을 즐겁게 해줘. 옆 사람이 해주는 좋은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를 진짜 즐겁게 할 수 있어.
4. 근심은 죄일까?
- 근심하는 것 자체가 죄는 아니야. 예수님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심히 고민하고 슬퍼하셨잖아.
- 죄가 없으신 예수님도 근심하셨다는 건, 우리도 근심할 수밖에 없다는 뜻이야.
- 문제는 근심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거야. 근심 때문에 괴로워하고 짓눌려 있는 것이 문제지.
- 근심은 하나님을 찾게 하는 기회야. 근심이 없으면 기도하지 않게 되거든.
- 아무리 걱정해도 상황은 바뀌지 않아. 하지만 기도하면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 마음과 생각을 지켜줘.
- 환경이 바뀌는 게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면 근심도 즐거움으로 바꿀 수 있어.
5. 근심의 시작: 죄
- 에덴동산에서는 근심이 없었어.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나서부터 근심하기 시작했지.
- 하나님은 우리에게 근심하며 수고하라고 하셨어. 왜냐하면 죄 때문에 하나님을 찾지 않게 되기 때문이야.
- 근심은 하나님을 찾으라고 주신 선물이야.
6. 근심 속에서 더 큰 즐거움을 누리자
- 결혼을 안 하면 큰 즐거움을 느끼기 어려워. 자녀, 남편, 가정이 주는 즐거움이 있거든.
- 근심과 수고가 있더라도, 결혼을 통해 더 큰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
- 근심이 왔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이 더 큰 즐거움을 주기 위한 사인이라고 생각하자.
- 근심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자.
7.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자
- 근심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자.
-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가 필요해. 이게 바로 하나님의 선한 말씀이야.
- 근심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이겨낼 수 있어.
- 복 있는 사람은 환경이 좋아진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이야.
- 근심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은혜를 입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야.
8. 기도
- 하나님, 우리는 늘 근심하는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염려하지 말고 늘 주님께 기도하게 해주세요.
-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함으로 근심을 즐거움으로 바꿀 수 있는 은혜를 주세요.
9. 나라와 교회를 위한 기도
- 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즐거움을 누리는 공동체가 되게 해주세요.
-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영육간 강건함을 얻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