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 북튜버의 이북리더기 13가지 활용법! 크레마 모티프 vs 오닉스 팔마, 후회 없이 고르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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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전자책 리더기, 뭐가 좋을까? 종이책 vs 전자책 장단점 & 추천 기기
전자책 리더기 7년 차인 내가 직접 써보고 느낀 전자책의 장단점과 나에게 맞는 리더기 고르는 법, 그리고 내가 쓰는 기기들을 소개해 줄게!
📚 전자책, 종이책이랑 뭐가 다를까? (장점 & 단점)
먼저, 종이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전자책의 아쉬운 점부터 말해볼게.
전자책의 단점 😥
- 책 느낌이 덜해: 종이책은 크기, 두께에서 오는 느낌이 좋잖아? 어디서 읽었는지, 그때 계절은 어땠는지 추억도 떠오르고. 근데 이북 리더기는 그런 느낌이 잘 안 살아.
- 반응이 좀 느려: 하이라이트나 메모할 때 반응 속도가 느릴 수 있어. 특히 메모는 좀 답답할 수 있지. (아이패드나 폰으로 읽으면 괜찮고, 오닉스 팔마는 메모도 괜찮은 편이야!)
- 다시 안 보게 돼: 종이책은 정리하다가도 한 번씩 넘겨보는데, 전자책은 굳이 마음먹지 않으면 다시 열어보게 되진 않더라고. 좀 가볍게 읽게 되는 느낌도 있고.
- 서점마다 따로 써야 해: 교보에서 산 책은 교보 앱에서, YES24에서 산 책은 YES24 앱에서만 읽어야 하니 좀 불편할 때가 있어.
- 전자책으로 없는 책도 많아: 생각보다 전자책으로 안 나오는 책들이 많아서 종이책을 아예 안 살 수는 없어.
그래도 나는 이북 리더기 무조건 추천해! 왜냐하면...
전자책의 장점 👍
- 책을 더 많이 읽게 돼: 이게 제일 큰 장점이야! 종이책은 무겁고 들고 다니기 불편한데, 전자책은 폰이나 리더기로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잖아. 자투리 시간에 10분, 20분씩 읽다 보면 금방 한 권 끝낼 수 있어.
- 내 손안에 대형 서점: 책 가지고 나갔는데 안 읽히면 핸드폰만 보게 되잖아? 근데 전자책은 수백 권을 가지고 다니니, 안 읽히는 책 대신 다른 책을 고르거나 바로 새 책을 사서 읽을 수도 있어.
- 눕독(누워서 독서)에 최고: 자기 전에 폰 보는 거 안 좋잖아. 책은 무거워서 손목도 아프고 자세도 불편한데, 리더기는 가볍고 리모컨까지 있으면 누워서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잠들기 전엔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좋지만, 그래도 폰보다는 훨씬 나아!)
- 자동 독서 노트: 책 내용 옮겨 적기 귀찮을 때, 하이라이트한 부분만 복사해서 붙여 넣으면 되니 독서 노트 쓰기 쉬워. 하이라이트한 문장들이 모아 나오니 따로 기록 안 해도 돼.
- 두꺼운 책도 부담 없어: 두께 때문에 부담스러웠던 책도 리더기에서는 두께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더 쉽게 시작할 수 있어.
- 공간 차지 안 해: 책은 은근히 무겁고 부피 많이 차지하잖아. 전자책은 아무리 많이 사도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이건 종이책을 팔기 어려운 이유이기도 해. 가끔 팔았던 책이 그리워지기도 하거든.)
- 돈 아낄 수 있어: 전자책은 종이책보다 저렴하고, 쿠폰 쓰면 더 싸게 살 수 있어. 구독 서비스(크레마 클럽, 밀리의 서재 등)를 이용하면 한 달에 책 한 권 값으로 여러 권을 볼 수도 있지.
- TTS(텍스트 음성 변환) 기능: 화장하거나 준비할 때 TTS로 책을 들으면 좋아. 오디오북보다 감정 없이 읽어주는 게 편하더라고. (집중력이 떨어지니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책 위주로 듣는 편이야.)
- 기기 간 동기화: 폰으로 보다가 TTS로 듣다가, 리더기나 패드로 보면 어디까지 봤는지, 어디에 밑줄 쳤는지 바로바로 연결돼서 편리해.
이북 리더기로 읽을 때의 장점은 또 따로 있어!
전자책 리더기의 장점 ✨
- 눈에 보이니 읽게 돼: 폰으로 보면 다른 앱에 눈이 가는데, 리더기는 책만 볼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책을 펼치게 돼. SNS 방해 없이 책에 집중할 수 있지.
- 눈이 덜 피로해: 전자잉크 방식이라 일반 전자기기 볼 때보다 눈이 훨씬 편안해. 이건 직접 느껴봐야 알아!
- 언제 어디서나 독서: 버스나 지하철에서 책 읽기 좋은데, 리더기는 폰처럼 바로 켜서 읽을 수 있으니 편리해. 다른 사람 시선 신경 안 써도 되고.
- 예뻐!: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디자인이 많아. 내가 리더기로 자투리 시간까지 활용해서 책 읽는 모습이 뿌듯하고 멋있게 느껴지거든. 스스로 칭찬해주자!
💡 나에게 맞는 전자책 리더기 고르는 법
리더기 살 때 제일 중요한 건 어떤 플랫폼에서 책을 주로 읽는지야.
- 모든 플랫폼 다 쓰고 싶다면? → 범용기
- 리디북스 위주로 읽는다면? → 리디 페이퍼
- 원서 읽고 싶다면? → 킨들
(앱을 깔면 대부분 다 되긴 하지만, 바로 쉽게 쓰고 싶다면 이걸 꼭 확인해!)
그다음엔 사이즈와 비율을 정해봐.
- 핸드폰 사이즈의 작은 리더기 (오닉스 팔마, 하이센스 터치라이트)
- 커다란 기기 (교보 샘 10)
버튼이나 펜이 필요한지도 생각해보고! 그립감, 색감, 또렷함 등 기기마다 조금씩 다르니 직접 보고 고르는 게 좋아.
🚀 내가 쓰는 리더기 소개!
원래 크레마 사운드를 6년 정도 썼는데, 좀 느려져서 새 기기들을 들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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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모티프 (Crema Motif)
- 깔끔하고 예쁜 디자인! 군더더기 없어.
- YES24에서만 책을 산다면 최고의 선택! 책 구입도 편하고 독서 스크랩도 가능해.
- 물리 버튼 대신 리모컨을 따로 샀는데, 누워서 읽을 때 정말 편해.
- 케이스는 플립형(휴대용, 액정 보호)이랑 스탠드형(거치용)이 있어. 용도에 맞게 골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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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닉스 팔마 (Onyx Palma)
- 핸드폰 사이즈라 휴대성이 최고! 매일 들고 다녀.
- 폰 모양이라 웹 페이지 읽는 느낌인데, 그래서 더 집중해서 읽게 되는 것 같아.
- 전자책 리더기 느리다는 편견을 없애줄 정도로 빨라! 오래된 스마트폰 느낌이야.
- 런처 깔아서 꾸미고, 노션에 바로 메모하고, 웹 검색도 하고, 하이라이트랑 메모까지 다 가능해.
- 뉴스레터나 신문도 이걸로 읽고 있어. 가격은 좀 있지만 정말 강력 추천!
이 영상이 너의 전자책 리더기 구매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