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a가 CS 경제를 파괴? 핵꿀잼 몰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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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게임하다 현타 온 썰 푼다
1. 게임하고 싶어서 쩔쩔매는 나
- 요즘 공부랑 일 때문에 게임을 못 해서 너무 심심해.
- 오늘은 밤새 게임만 할 거야! 예전처럼 팔월드, 어쌔신 크리드 같은 거 다 할 거라고!
- "오리지널 게이머"가 뭔지 보여주겠어!
2. 게임 시작했는데 이게 뭐람?
- 첫 번째 게임: 시작하자마자 튕김. 뭐지?
- 두 번째 게임: 또 튕김. 왜 자꾸 나만 튕기는 거야?
- 세 번째 게임: 드디어 접속 성공! 근데 왜 이렇게 사람이 많고 다 똑같은 닉네임이야? 상대 팀도 똑같네?
3. 경쟁전 시작했는데... 러시아어?
- "아, 그냥 경쟁전 할 걸 그랬나."
- 게임 시작! 근데 상대방이 러시아어를 쓰네? 그래도 소통은 하는구나...
- "내가 왜 이렇게 못해졌지?"
4. 게임하다 생긴 황당한 일들
- "중국인 싫어!"라고 했는데, 갑자기 "세이브!" 외침.
- "아까 중국인 싫다고 하지 않았어?"
- 게임 끝나고 친구랑 또 하려고 했는데, 친구가 "CS 할래?"라고 물어봄.
- 친구가 내 디스코드인 줄 알고 "챔피언 SOV"라고 말함.
5. 친구랑 같이 게임하는데... 이상한 작전?
- 친구가 "새로운 메타를 찾았다"면서 구석에 서 있으라고 함.
- "아니, 우리가 이겨야지 왜 이러는 거야?"
- 친구는 계속 "그냥 있어"라고만 함. 결국 짐.
6. 게임하다 현타 제대로 옴
- "내가 예전엔 잘했는데, 공부하느라 접었어."
- 친구가 "너희 둘 다 월급도 안 오르잖아. 돈 좀 아껴 써."라고 조언함.
- "칼이 50달러였는데, 지금은 150달러라고? 이게 무슨 시장 조작이야!"
- "그냥 다시 잘하면 되지 뭐!"
7. 칼 때문에 멘붕...
- 게임하다 죽었는데, 칼이 없어서 더 죽음.
- "칼이 없어서 그래! 칼만 있으면 잘할 수 있다고!"
- 친구가 "칼 없으면 못하는 거면, 칼 가질 자격도 없는 거 아니야?"라고 함.
- "내가 번 돈으로 칼 살 거야!"
- 근데 칼 사려면 일주일 기다려야 하고, 수수료도 15% 떼감.
- "칼이 내 차보다 비싸잖아!"
8. 게임 경제 시스템에 대한 불만
- 친구가 "칼을 얻는 새로운 방법이 생겼다"고 영상 보여줌.
- 근데 알고 보니 만우절 장난 영상.
- "내가 칼을 못 얻으면, 아무도 못 얻게 할 거야!"
- "게임 망치지 마! 이건 내 은퇴 자금이라고!"
9. 결국 게임을 망쳐버린 나
- "칼이 너무 비싸니까, 그냥 내가 다 사서 망쳐버릴 거야!"
- 친구들이 말리지만, 결국 칼을 다 사서 망쳐버림.
- "이게 바로 민주주의야!"
10. 게임 후기
- "칼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면, 칼 가질 자격도 없는 거 아니야?"라는 친구 말에 멘붕.
- 결국 칼을 사려고 했던 돈으로 게임 서브를 삼.
- "강아지가 침대에서 내려오려다 카메라 보고 다시 올라가는 거 봤어? 완전 웃겨!"
- "나 너무 바빠서 이런 거 할 시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