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의 사이다 참교육! 며느리 시집살이 시키는 시누이, 결국 집에서 쫓겨나다?!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엄마 학대 논란, 알고 보니...
상황:
- 동생: 밤새 일하고 막 잠든 형님한테 전화해서 "우리 엄마 그지야?"라고 따짐.
- 형님: "무슨 일이세요? 밤새 일하고 이제 잤는데."라고 답함.
- 동생: "올케 엄마 늙고 다리 아프다고 학대하잖아!"라고 소리침.
- 형님: "이 냉동밥이 뭐야?"라고 묻자, "하루 종일 가게에 있으니까 하나씩 데워 드시라고 얼려둔 거예요. 반찬도 있는데 안 꺼내 드신 거고요."라고 설명함.
- 동생: "엄마 나와 봐. 학대 받는지 아닌지 솔직하게 얘기해. 가방 다 쌌다. 가자."라고 함.
- 형님: "가방은 뭐고 어딜 가?"라고 묻자, "네 말대로 내가 학대 받고 사는 거 같아. 이참에 효녀 딸한테 효도 받고 살란다. 앞장서."라고 말함.
- 동생: "아니 엄마 그게 아니고 너 내 속에서 나왔는데도 내가 같이 살자니까 싫지. 지은이(올케)는 시집 와서 이날까지 싫은 내색 하루도 안 하고 내 밥 챙기고 식당일 하는 애야. 안 그래도 안쓰러운 애를 왜 잡아? 앞장서."라고 함.
- 형님: "네 집 가서 살자."라고 단호하게 말함.
- 동생: "이제 갑자기 이러면 어떡해? 너 올 때마다 반찬 바리바리 싸가면서 돈 몇 만원 던져주고 가는 거 하나도 안 반가워. 입으로만 효도 어쩌고 나불 떼지 말고 네 집 가."라고 함.
- 형님: "엄마 아들딸 차별하더니 이제 며느리랑 차별해. 그럼 너도 네 시댁 가서 사랑받아. 내가 오늘 사부인한테 전화 넣어서 남은 인생 며느리랑 합가해서 네 효도 받으면서 사시라고 할 테니까 가서 네 시어머니 모시고 살아봐. 한번. 당장 나가."라고 분노함.
정리:
동생이 형님한테 엄마를 학대한다고 오해해서 난리 난 상황이야. 근데 알고 보니 형님은 엄마를 위해 냉동밥이랑 반찬까지 챙겨둔 거였고, 동생이 오히려 엄마한테 "네 집 가서 살아라"라고 소리치고 있는 거지. 동생은 형님이 자기 아들딸이랑 며느리 차별한다고 생각해서 더 화가 난 것 같아. 결국 형님은 동생한테 "네 시어머니 모시고 살아봐"라고 말하면서 당장 나가라고 소리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