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이펙트 필수 단축키 7가지! ⚡️ 초고속 편집으로 칼퇴근 보장!
애프터 이펙트 필수 단축키 완전 정복! (중학생도 이해 가능!)
애프터 이펙트, 처음엔 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 프리미어 프로랑 다른 점도 있고 말이야. 그래서 오늘은 애프터 이펙트 작업 속도를 확 높여줄 필수 단축키들을 알려줄게!
1. 인디케이터 (파란 선) 움직이기
타임라인에 보이는 이 파란 선, '인디케이터'라고 해. 정확한 프레임을 잡을 때 쓰는데, 이걸 편하게 움직이는 단축키들이 있어.
- Page Up / Page Down: 인디케이터를 한 프레임씩 앞으로 또는 뒤로 옮겨줘.
- Shift + Page Up / Page Down: 인디케이터를 열 프레임씩 앞으로 또는 뒤로 옮겨줘.
2. 레이어 움직이기
인디케이터를 움직이는 것처럼 레이어도 움직일 수 있어.
- Alt + Page Up / Page Down: 레이어를 한 프레임씩 앞으로 또는 뒤로 옮겨줘.
- Shift + Alt + Page Up / Page Down: 레이어를 열 프레임씩 앞으로 또는 뒤로 옮겨줘.
3. 레이어 시작/끝점 조절하기
레이어의 시작이나 끝을 인디케이터 위치에 딱 맞추고 싶을 때 유용해.
- [ (대괄호 열기): 레이어의 시작점을 인디케이터 위치로 옮겨줘.
- ] (대괄호 닫기): 레이어의 끝점을 인디케이터 위치로 옮겨줘.
4. 레이어 자르기 (프리미어랑 달라!)
프리미어 프로처럼 자르기 도구가 따로 없어. 대신 단축키로 잘라야 해.
- Alt + [ (대괄호 열기): 인디케이터 앞부분을 잘라내.
- Alt + ] (대괄호 닫기): 인디케이터 뒷부분을 잘라내.
5. 레이어 시작/끝점 스냅 기능
레이어의 시작이나 끝을 인디케이터에 딱 붙이고 싶을 때!
- Shift 누른 상태로 인디케이터 움직이기: 레이어의 시작점이나 끝점에 가까이 가면 '착!' 하고 달라붙는 걸 볼 수 있을 거야.
6. 레이어 복사 & 분리
레이어를 똑같이 복사하거나, 특정 부분을 분리할 때 써.
- Ctrl + C, Ctrl + V: 레이어를 복사하는 기본 방법이야.
- Ctrl + D: Ctrl + C, Ctrl + V를 한 번에 해주는 단축키야. (Duplicate 줄임말)
- Ctrl + Shift + D: 인디케이터 위치를 기준으로 레이어를 두 개로 분리해줘.
💡 잠깐! 애프터 이펙트와 프리미어 프로의 차이점:
프리미어 프로는 영상 하나를 여러 개로 쪼개서 중간만 비워둘 수 있잖아? 근데 애프터 이펙트는 레이어마다 영상이 하나씩 들어가야 해서 중간만 비우는 건 안 돼. 만약 중간을 비우고 싶으면, 그 부분을 잘라내고 앞뒤 영상을 따로 만들어야 해.
7. 레이어 속성 열기 (키프레임 작업)
레이어의 위치, 크기, 회전 등을 조절하는 '트랜스폼' 속성을 열 때 써.
- P: 위치 (Position)
- S: 크기 (Scale)
- R: 회전 (Rotation)
- T: 투명도 (Opacity)
여러 개를 한 번에 열고 싶다면?
- Shift 누른 상태로 원하는 속성 단축키 누르기: 예를 들어 Shift + P 를 누르면 위치가 열리고, 여기서 Shift + S 를 누르면 크기도 같이 열려.
8. 키프레임 확인하기
- U: 선택한 레이어에 적용된 모든 키프레임을 한 번에 보여줘.
- UU (U 두 번 누르기): 레이어의 모든 속성(트랜스폼 포함)을 열어서 키프레임을 보여줘.
9. 램 프리뷰 (재생 속도 높이기)
효과를 많이 넣으면 영상이 버벅거릴 때가 있어. 이럴 때 램 프리뷰를 하면 속도가 빨라져.
- 숫자 0: 램 프리뷰를 실행해. (빨간색 선이 지나가면서 램에 담는 중이야)
10. 워크 에어리어 (출력 범위 설정)
영상 전체를 뽑는 게 아니라, 특정 부분만 뽑고 싶을 때 사용해.
- B: 워크 에어리어의 시작점을 설정해.
- N: 워크 에어리어의 끝점을 설정해.
워크 에어리어의 꿀팁!
램 프리뷰랑 같이 쓰면 정말 좋아. 확인하고 싶은 부분만 워크 에어리어로 설정하고 램 프리뷰를 하면, 그 부분만 빠르게 재생해서 확인할 수 있거든.
오늘 알려준 단축키들은 애프터 이펙트 작업할 때 정말 많이 쓰이니까 꼭꼭 기억해두자! 익숙해지면 작업 시간이 확 줄어들 거야!